감기때문에 투병중인 신랑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아침마다 묻고 또 물어요.. "자고나니 어때~? 좀 나아~?" 수시로 물어봐요.. "약 먹었어~? 어떤거 같애~?" 그러다 이웃님 블로그에서 환절기 감기에 좋은 레몬차를 보고~ 저도 안 할 수가 없었네요^^;;; 너무너무 쉬워요~ 그냥 감기에 걸릴 순 없죠.. 향긋한 레몬차 한잔하면서 감기 오심을 예방하자구요~!ㅋㅋ - 재료 - 레몬3개, 설탕, 베이킹소다, 소금,, 재료랄게 없죠^^ 그만큼 과정도 간단하니까요 ㅋㅋ 모든 차 종류가 다 그렇죠 뭐 ^^ 베이킹소다를 넣은 물에 레몬을 담궈 놓아요~ 아무래도 껍질째 바로 넣고 절이고 껍질도 우려내 먹으니 깨끗한 소독(?!)이 필수죠~!!ㅋㅋ 조금 담궈두었던 레몬을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껍질을 또 닦아 주어요^^ 우린 소중하니까요~♡ 마지막~!! 끓인 물에 돌돌돌 굴려가면서 껍질 구석구석을 뜨거운 물이 닿도록^^ 히야~ 깨끗해졌죠 반들반들^^ 하나씩 하나씩 슬라이스를 해줍니다 ㅋㅋ 얇게 얇게 썰수록 차의 잔수가 늘어난다는 것~!!ㅋㅋ 생각보다많이 나왔죠~?^^ 썰때 꽁댕이(?)는 따로 모아주세요 ㅋㅋ 주방이나 화장실에 모아두면 잡냄새 제거에 좋아요^^ 레몬 → 설탕 → 레몬 → 설탕 설탕 양은 정해진거 없어요~ 듬뿍 듬뿍 뿌려주세요^^ 새콤 달콤한 레몬차가 될테니까요 ㅋㅋ 요 과정 과정에 레몬향때문에 입에 자꾸 침이 고입니다^^;;; 미각과 후각이 동시에 자극되는 재료 ㅋㅋㅋ 저는 병이 짱아치들때문에 남은게 한개도 없어서 쥬스 갈아 마시는 통에 담았어요^^ ※ 중요!! 절임이나 짱아치류.. 차류를 담아 둘때 용기는 항상 소독을 해주셔야 되요~!! 뜨거운 물에 병이나 용기를 넣고 돌돌돌 굴려주시면 됩니다^^ 모든 용기들은 물이 다 끓고 넣으면 깨져요 >_< 첨부터 넣고 끓인다는 거~!! 끼약~ 밑부분은 벌써 설탕이 녹아 물처럼 되어버렸네요^^ 뚜껑을 닫고 꺼꾸로 세워서 신랑을 기다리는 레몬차입니다..ㅋㅋ 꺼꾸로 세워 놓아야 그부분부터 먹게 되니까 어지러워도 거꾸로... @_@ 짱아치든 뭐든 절여 먹는건 다 저렇게 첨엔 거꾸로~ ㅋㅋㅋㅋㅋㅋ 저녁때 신나게 한잔 타마셔 봅니다^^ 향기가 혹시 전해지는지...^-^ 새콤 달콤 레몬차였습니다 (__) 1
[레몬차] 감기에 좋은 향긋함^^
감기때문에 투병중인 신랑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아침마다 묻고 또 물어요..
"자고나니 어때~? 좀 나아~?"
수시로 물어봐요..
"약 먹었어~? 어떤거 같애~?"
그러다 이웃님 블로그에서 환절기 감기에 좋은 레몬차를 보고~
저도 안 할 수가 없었네요^^;;;
너무너무 쉬워요~
그냥 감기에 걸릴 순 없죠..
향긋한 레몬차 한잔하면서 감기 오심을 예방하자구요~!ㅋㅋ
- 재료 -
레몬3개, 설탕, 베이킹소다, 소금,,
재료랄게 없죠^^ 그만큼 과정도 간단하니까요 ㅋㅋ
모든 차 종류가 다 그렇죠 뭐 ^^
베이킹소다를 넣은 물에 레몬을 담궈 놓아요~
아무래도 껍질째 바로 넣고 절이고 껍질도 우려내 먹으니
깨끗한 소독(?!)이 필수죠~!!ㅋㅋ
조금 담궈두었던 레몬을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껍질을 또 닦아 주어요^^
우린 소중하니까요~♡
마지막~!! 끓인 물에 돌돌돌 굴려가면서 껍질 구석구석을 뜨거운 물이 닿도록^^
히야~ 깨끗해졌죠 반들반들^^
하나씩 하나씩 슬라이스를 해줍니다 ㅋㅋ
얇게 얇게 썰수록 차의 잔수가 늘어난다는 것~!!ㅋㅋ
생각보다많이 나왔죠~?^^
썰때 꽁댕이(?)는 따로 모아주세요 ㅋㅋ
주방이나 화장실에 모아두면 잡냄새 제거에 좋아요^^
레몬 → 설탕 → 레몬 → 설탕
설탕 양은 정해진거 없어요~ 듬뿍 듬뿍 뿌려주세요^^
새콤 달콤한 레몬차가 될테니까요 ㅋㅋ
요 과정 과정에 레몬향때문에 입에 자꾸 침이 고입니다^^;;;
미각과 후각이 동시에 자극되는 재료 ㅋㅋㅋ
저는 병이 짱아치들때문에 남은게 한개도 없어서
쥬스 갈아 마시는 통에 담았어요^^
※ 중요!!
절임이나 짱아치류.. 차류를 담아 둘때 용기는 항상 소독을 해주셔야 되요~!!
뜨거운 물에 병이나 용기를 넣고 돌돌돌 굴려주시면 됩니다^^
모든 용기들은 물이 다 끓고 넣으면 깨져요 >_<
첨부터 넣고 끓인다는 거~!!
끼약~ 밑부분은 벌써 설탕이 녹아 물처럼 되어버렸네요^^
뚜껑을 닫고 꺼꾸로 세워서 신랑을 기다리는 레몬차입니다..ㅋㅋ
꺼꾸로 세워 놓아야 그부분부터 먹게 되니까
어지러워도 거꾸로... @_@
짱아치든 뭐든 절여 먹는건 다 저렇게 첨엔 거꾸로~
ㅋㅋㅋㅋㅋㅋ
저녁때 신나게 한잔 타마셔 봅니다^^
향기가 혹시 전해지는지...^-^
새콤 달콤 레몬차였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