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사 구절초 축제에 다녀왔어요^^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구절초” 여러분들은 구절초 축제도 열리고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저는 가을여행은 어디로 가야하나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구절초 꽃 축제라는 걸 알게었어요 구절초가 어떤 꽃이길래 하고 찾아보니까 구절초가 약재로도 쓰이고, 특히 여성들 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개막식고 산사음악회가 열리는 10월3일날 친구들과 가을여행 삼아 이 축제에 다녀왔어요^^ 제가 담은 사진들과 축제에 있던 하루일과를 소개해드릴게요! 10월3일 오후 3시쯤 영평사에 도착! 도로변에 자유롭게 주차되어있는 차량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인데도 다들 산사에 가득히 핀 구절초를 구경하러 왔나 오후3시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붐볐어요 들어서자마자 구절초 꽃 향기가 그윽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영평사의 멋과 미를 자랑하는 전시와 판매가 여러개 부스에서 진행 중 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개막식을 위한 합창을 준비하는 어머님들의 열띤 합창연습~! 저는 이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남편분들은 앞에 앉아 계시구~ 옆에서는 천연비누만들기 체험과 구절초 꽃차 시음회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구절초차를 먹기위해 줄 서있길래 저도 왠지 꼭 먹어봐야 될 것 같아서 먹어봤는데, 구절초 향기 그대로 묻어나 향을 먹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따뜻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저절로 제몸이 건강해지는 기분!! 구절초 꽃사진 전시~ 누가 찍었는지 정말 그림이더라구요.. 제가 찍은것과는 너무 차이가.. 제가 찍은 구절초 사진..^^; 구절초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단아해 보이고 깨끗해 보이는 구절초! 그동안 지나다니면서 많이 봤었는데, 그땐 관심도 없었던 구절초 이렇게 산자락에 흐드러지게 펴있는 걸 보니 너무도 아름답더라구요! 영평사의 별미! 죽염으로 간을 한 국수를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12시부터 14시까지 더군요.......결국 항아리 위에서 무김치와 함께 먹는 국수 먹어보진 못했지만, 대신! 건강식품! 백련잎밥을 먹고 왔습니다~ 처음 먹어보는데, 고소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반찬으로는 고추 짱아찌! 배도 든든해지고, 개막식과 산사 음악회가 열리기 1시간 전 점점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영평사의 경관을 만들어 축제가 되기까지의 많은 노력을 투자하신 주지스님의 인사말과, 고운 한복으로 아름다운 어머님들의 합창소리와 함께 산사음악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주현미, 김광석의 기타연주, 들소리, 하용부의 춤.판 우리 어머님 아버님 세대에서는 누구나 알고 계시는 주현미, 기타리스트 김광석씨가 오셨어요. 산사의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정말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셨습니다! 또한 들소리& 하용부의 춤,판 해외에서 공연을 다니는 유명하신 분들이랬는데, 웅장하니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였다는! 이날 옷을 얇게 입고가 덜덜떨며 공연을 보는데, 비까지 와서 더 추웠습니다ㅜㅜ 그렇지만 이분들은 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더 멋있었습니다! 공연중에, 몇분의 어머님들께서는 따뜻한 구절초 차를 돌리셔서 종이컵에 담겨있는 뜨끈한 온기에 몸을 녹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축제의 하루 일과는 끝- 더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더 많이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저도 사진은 많이 못 찍었습니다ㅜㅜ 충남 공주에 있는 영평사에서는 지금도 11회 구절초 축제가 열리고 있어요! 기간은 2010년10월2~17일까지랍니다! 올 가을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에 다녀오지 않으신다면 후회하실걸요^^! 영평사의 가을밤을 쌀쌀하니 다들 따뜻히 입고 가시길! 69
영평사 구절초 축제에 다녀왔어요^^
영평사 구절초 축제에 다녀왔어요^^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구절초”
여러분들은 구절초 축제도 열리고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저는 가을여행은 어디로 가야하나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구절초 꽃 축제라는 걸 알게었어요
구절초가 어떤 꽃이길래 하고 찾아보니까
구절초가 약재로도 쓰이고, 특히 여성들 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개막식고 산사음악회가 열리는 10월3일날
친구들과 가을여행 삼아 이 축제에 다녀왔어요^^
제가 담은 사진들과 축제에 있던 하루일과를 소개해드릴게요!
10월3일 오후 3시쯤 영평사에 도착! 도로변에 자유롭게 주차되어있는 차량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인데도 다들 산사에 가득히 핀 구절초를 구경하러 왔나
오후3시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붐볐어요
들어서자마자 구절초 꽃 향기가 그윽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영평사의 멋과 미를 자랑하는 전시와 판매가 여러개 부스에서 진행 중 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개막식을 위한 합창을 준비하는 어머님들의 열띤 합창연습~!
저는 이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남편분들은 앞에 앉아 계시구~
옆에서는 천연비누만들기 체험과 구절초 꽃차 시음회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구절초차를 먹기위해 줄 서있길래 저도 왠지 꼭 먹어봐야 될 것 같아서
먹어봤는데, 구절초 향기 그대로 묻어나 향을 먹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따뜻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저절로 제몸이 건강해지는 기분!!
구절초 꽃사진 전시~ 누가 찍었는지 정말 그림이더라구요..
제가 찍은것과는 너무 차이가.. 제가 찍은 구절초 사진..^^;
구절초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단아해 보이고 깨끗해 보이는 구절초!
그동안 지나다니면서 많이 봤었는데, 그땐 관심도 없었던 구절초
이렇게 산자락에 흐드러지게 펴있는 걸 보니 너무도 아름답더라구요!
영평사의 별미! 죽염으로 간을 한 국수를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12시부터 14시까지 더군요.......결국 항아리 위에서 무김치와 함께 먹는
국수 먹어보진 못했지만, 대신!
건강식품! 백련잎밥을 먹고 왔습니다~
처음 먹어보는데, 고소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반찬으로는 고추 짱아찌!
배도 든든해지고, 개막식과 산사 음악회가 열리기 1시간 전
점점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영평사의 경관을 만들어 축제가 되기까지의 많은 노력을 투자하신
주지스님의 인사말과, 고운 한복으로 아름다운 어머님들의 합창소리와 함께
산사음악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주현미, 김광석의 기타연주, 들소리, 하용부의 춤.판
우리 어머님 아버님 세대에서는 누구나 알고 계시는 주현미,
기타리스트 김광석씨가 오셨어요.
산사의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정말 열정적인 무대를 보이셨습니다!
또한 들소리& 하용부의 춤,판
해외에서 공연을 다니는 유명하신 분들이랬는데,
웅장하니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였다는!
이날 옷을 얇게 입고가 덜덜떨며 공연을 보는데, 비까지 와서 더 추웠습니다ㅜㅜ
그렇지만 이분들은 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더 멋있었습니다!
공연중에, 몇분의 어머님들께서는 따뜻한 구절초 차를 돌리셔서
종이컵에 담겨있는 뜨끈한 온기에 몸을 녹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축제의 하루 일과는 끝- 더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더 많이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저도 사진은 많이 못 찍었습니다ㅜㅜ
충남 공주에 있는 영평사에서는 지금도 11회 구절초 축제가 열리고 있어요!
기간은 2010년10월2~17일까지랍니다!
올 가을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에 다녀오지 않으신다면 후회하실걸요^^!
영평사의 가을밤을 쌀쌀하니 다들 따뜻히 입고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