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찰을 사랑하는사람입니다 내말을아무리 무시를하고 들어주지않아도 아무리 내사건을 기각을시켜도 나는 당신들을 미워하지않을것입니다 이유는없고 경찰이기때문입니다 경찰인 이유하나만으로 당신을사랑합니다 예전엔 몰랏습니다 이세상에 법과 경찰없으면안된다는것을
세상에서 가장더러운게 사람이라고 말들은 하면서 정작에 그사실을 피부로 느끼고 사는 사람들은 몇이나될런지 아마 간접적인 일들로만 알뿐일것입니다 나역시도그랬고 기껏해야 티브이에서 뉴스에나온 사건같은것에서만 인간이 무섭다는것만 느끼고살앗고 먼 이야기일거라고 생각만했을뿐입니다 지금은 사람처럼 추악하고 무서운게없는사실을 피부로 느끼고삽니다 10년넘는 범죄와 집단횡포속에살다보니 저절로 느낀것입니다
추신 어려서부터 교회만다녔고 <날마다 철야기도 날마다 새벽기도><엄마때부터 그렇게살았고 그런걸보고자라 나역시도그렇게살아야되는줄알았고 교회서만자라 세상과 소통할줄모르고>.....이런저런 약점들이 이용되어져> 가는곳마다 적수만늘고 <증거와물증을두고도 범죄를 밝히지못하는것>
얼마나 철저히 감시를하면서 은폐를시키는지 나는 이 범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으나 방법을몰라서 상담하는식으로라도 알리려고 하면 나를둘러친 집단이 먼저알고 방해를하며 <상담도중 전화가오거나,...하는일들이 허다하고 그러면 그사람은 상담하다말고 다른일보기바쁘고> 그렇지않을경우에만 상담할수있는데..그런사람들한테는 말을해야 오히려 힘들기만하고........그런상태에서 내가 암만 말을해도 소용없고....매사 이런식으로 무시무시한 머리수의 간섭을받으면서 이용만당하고있는것임 주거침입 신고할때마다 은폐하고 사건접수조차 안해주고....주거침입자를잡아가기까지해도 은폐한사람들과 이런저런사람들이...공무원까지가세해서 무서운집단을이루고...사건을 밝히지도못하게하는것
집에서는 잠때문에 살수가없어서 도서관을다니는데 거기서도 졸다오기일쑤임 집에서나 도서관에서나 하루 24시간 일년 12달을 잠과 싸우고사는것 <의정부 정보도서관 2층 문헌정보실과 학습실이 유난히 잠이오는 사실을알수잇음> 다른사람들과달리 혼자만 잠이오는것에대해서 의구심을품는이유는 집에가서도 이런잠으로 일상생활을못하기때문이고 잠이들었을때 주거침입과 범죄를당하며 그로 의구심을느끼는것인데...그로 완전히 사회속에매장을당한것
......................
.................<마당에 붙여놓은내용> <현제까지 아무도 안오며....>
주거침입으로 날마다 경찰왔다가는데....무엇때문에 경찰이 이집을 자꾸와야하는지는 이곳에사는 사람들이 더잘알것입니다 세상 인심도 사나와서 술먹고 경찰에게 행패부리는사람도많이봤는데 나까지 경찰 괴롭히고싶지않으니까 모여주기바랍니다 미화상회 할머니와 문화설비아저씨 윗층사는아저씨 그외 들락거리거나 밤늧게 가게남아있거나하는사람들도있던데 할말있으면 와도 좋습니다 밤이면 들락거리며 카메라 다 조작해놓고 사람을가지고 범죄일삼는데 ....더는이문제로 경찰괴롭히고 싶지않으니까 모이십시요
이사오기전 난 겨울에도 불을못떼고산다고 했을것입니다 그리고 겨우내 불을못떼고살앗습니다 10년을 불기하나없는방에서 살았는데....성애가안껴보긴 이집이처음입니다 작년에도 성애가끼엇는데...그 성애가 녹아서 물이 뚝뚝흘렀습니다 안방창문은 성애가 하얗게 뒤덮여있는데 추운 부엌유리문은 성애가녹아 있었던것입니다 성애까지 녹여서 문을따고드나들엇던것입니다 704-54 이곳에살때도그랫고 그전에도그랫습니다 10년을 성애낀집에서 겨울을보냈고 겨울이면 성애와함게살앗습니다 작년보다 더 추운 올해는 왜 유리창에 성애가 한번도 끼지안앗던겁니까 한밤중이면 성애가 혼자녹아 줄줄흘럿고 남들도 보았을것입니다
삼십년만에 한파로 마당이 꽁꽁얼어있는데도 우리집온도는 당신들맘입니까 내집에서 자고께는것도 당신들맘이고 성애가끼고 안끼고도 당신들맘대로하고 얼음이얼고녹고도 당신들맘대로하는겁니까 성애도못끼게해놓고 얼음까지 못얼게하긴 양심이찔려서 한쪽 얼음은 봐준겁니까 분무하자마자 얼어버리는데 그걸 밤에녹여놓고 능청입니까 녹일려면 양쪽 다 녹여놓지 무슨심뽀로 문한족만 녹여놓은것입니까 문한족은 겨울인데 문한쪽은 여름이어서그럽니까 그런세상도잇습니까 사람이 기게가 아닌데 어떻게 매시 40분에 잠을깰수있으며 어떻게 집에만잇으면 잠이옵니까 잠대문에 집에서 살지를못하고잇는데 당신들같으면 이런세상 살겠습니까
경찰 너는 아느냐
경찰 나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나는 경찰을 사랑하는사람입니다
내말을아무리 무시를하고 들어주지않아도 아무리 내사건을 기각을시켜도 나는 당신들을 미워하지않을것입니다
이유는없고 경찰이기때문입니다
경찰인 이유하나만으로 당신을사랑합니다
예전엔 몰랏습니다 이세상에 법과 경찰없으면안된다는것을
세상에서 가장더러운게 사람이라고 말들은 하면서 정작에 그사실을 피부로 느끼고 사는 사람들은 몇이나될런지
아마 간접적인 일들로만 알뿐일것입니다
나역시도그랬고 기껏해야 티브이에서 뉴스에나온 사건같은것에서만 인간이 무섭다는것만 느끼고살앗고 먼 이야기일거라고 생각만했을뿐입니다
지금은 사람처럼 추악하고 무서운게없는사실을 피부로 느끼고삽니다
10년넘는 범죄와 집단횡포속에살다보니 저절로 느낀것입니다
몰아세우는것까지도 이해를하겠고 죄짓고사는것까지 이해를하겟는데 우롱을하며 떳떳한척을하는데는....어떤것이 저런걸 사람이라고 태중에베고낳아키웠나...싶은분노가 들만큼 사람이라면 혐오스럽기까지하는것입니다
안그러겠습니까...십년을넘게 범죄속에살아왔다면...그것도 집단으로똘똘뭉쳐....
감쪽같이 해놓고나가는척을하다가 어느순간 티를내면서...사람을 우롱하는데...어떤날은....문서 지워져있고 컴퓨터 배터리조차 분리가돼있거나하고.....아무리 보이지않는게 속이라고.....그 더러운짓을하고살면서 우롱까지하는데는....사람이 악한걸넘어 진저리가쳐질만큼 악마같은존제라는것을 느끼게되는것입니
길한번가나따나 한패로보이는 사람들이 앞뒤에따라붙어가며 ...길가는체를해가며 혹은 서있는체를해가며...우롱을합니다....남의눈엔 그냥 옆에있는척하면서...사람 쳐다봐가면서...
특정한범죄자 한두사람이 무섭다기보다...전체적인 세상의 인심과 양심없이 살아가는사람들이..더 무섭다는걸 알게됩니다
이런세상이기에....존경하는것입니다 법을지켜주고사는분들이때때문에
십년을 은폐되고 때론 눈물도나고...분도나지만....난 당신들을 믿어야합니다
내나이 낼모레면 오십을바라보지만 당신이 누구든 경찰이란 사실하나만으로 도움을 청할것입니다 이범죄는 언제든밝혀져야하고 밝혀줄곳은 경찰박에없기때문에 어쩔수가없습니다....
이범죄를 주목해주시고 신고 받아주세요
숨쉬는공기중으로 자고께는걸 조절을하며 <그것도 남의집에서> 의식이없는 상태에서 범죄저지르고 온갖문과보조키를다따고 그대로해놓고나갑니다
카메라 CCTV 다 조작합니다 이런범죄가있다는걸...경찰이니까...인지좀해주세요
하늘아....약으로 의식을 조절을하면서...피해자조차 모르게....범죄를저지른다는것입니다...
그런짓이나하고사는 악한 사람들이...지금 대단위 집단으로 뭉쳐있습니다....암암리 끼리끼리 서로알려놓았고...대단위로뭉쳐있는것입니다
증거와 물증을두고도 사건을 못밝히게하면서...
법이있고 세상이목이무서우니까 소리없는 범죄의형태를일삼는것입니다....
....몸에수술자국이잇고 한밤중 내집에 사람이들어와잇는걸보면서도 일어나다 잠이들고....잠에서께면 아무도없고.....그렇게당하고살면서도 범죄사실 몇년만에 눈치를채게.....서울번동살때부터잇었던 주거침입사실을 인천에이사가고나서도 몇년이지난 04년에 알만큼.....그만큼 이범죄가....교활합니다
피해자가 눈치도못채게 합니다 절때 속입니다
자고일어나니...몸에수술자국이잇는데....모릅니다 수술이왜돼있는지를...모릅니다...그렇게속입니다...아무것도모르게.....
이를좀 인지좀해달라는것입니다
피해자조차 모르게 범죄일삼는 신종범죄를....약으로....의식을 조절하며....하늘아...해고지일삼는일들을,....
이런내용의 민원글을 수차 게사판에올리고 십년을 호소했습니다 하늘아...어디서건 도와주세요...신종범죄의 형태로 사람이 소리없이 죽어가고잇습니다 보이는건 아무것도없으면서...그러면서 무시무시한 범죄와..약물과 <치료하는약보다 해치는약이더많은걸이용하며>...집단횡포속에...사람이 죽어갑니다
상대가 집단인걸알고 아무도 돕질못합니다
예를들어서 지갑등을 놓고가는척...이런식으로....드러나는도움을 못줍니다.....내집에서 하는말조차다 간섭하며...누구와 대화한마디한것까지다알듯이하니 아무도 못돕는것입니다
방하나 얻는것조차 간섭질일삼으며 <출입문이 밖으로나있는집은 절때얻지못하게> 일당일하나를할수가없게하며...모든 돈줄을막고 살아갈모든것을막으며...하늘아...범죄를 밝히려다 집단에같혀 살길조차없는 암담한세상을살고있습니다 하늘아...
추신
어려서부터 교회만다녔고 <날마다 철야기도 날마다 새벽기도><엄마때부터 그렇게살았고 그런걸보고자라 나역시도그렇게살아야되는줄알았고 교회서만자라 세상과 소통할줄모르고>.....이런저런 약점들이 이용되어져> 가는곳마다 적수만늘고 <증거와물증을두고도 범죄를 밝히지못하는것>
얼마나 철저히 감시를하면서 은폐를시키는지 나는 이 범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으나 방법을몰라서 상담하는식으로라도 알리려고 하면 나를둘러친 집단이 먼저알고 방해를하며 <상담도중 전화가오거나,...하는일들이 허다하고 그러면 그사람은 상담하다말고 다른일보기바쁘고> 그렇지않을경우에만 상담할수있는데..그런사람들한테는 말을해야 오히려 힘들기만하고........그런상태에서 내가 암만 말을해도 소용없고....매사 이런식으로 무시무시한 머리수의 간섭을받으면서 이용만당하고있는것임
주거침입 신고할때마다 은폐하고 사건접수조차 안해주고....주거침입자를잡아가기까지해도 은폐한사람들과 이런저런사람들이...공무원까지가세해서 무서운집단을이루고...사건을 밝히지도못하게하는것
집에서는 잠때문에 살수가없어서 도서관을다니는데 거기서도 졸다오기일쑤임 집에서나 도서관에서나 하루 24시간 일년 12달을 잠과 싸우고사는것 <의정부 정보도서관 2층 문헌정보실과 학습실이 유난히 잠이오는 사실을알수잇음>
다른사람들과달리 혼자만 잠이오는것에대해서 의구심을품는이유는 집에가서도 이런잠으로 일상생활을못하기때문이고 잠이들었을때 주거침입과 범죄를당하며 그로 의구심을느끼는것인데...그로 완전히 사회속에매장을당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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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붙여놓은내용> <현제까지 아무도 안오며....>
주거침입으로 날마다 경찰왔다가는데....무엇때문에 경찰이 이집을 자꾸와야하는지는 이곳에사는 사람들이 더잘알것입니다
세상 인심도 사나와서 술먹고 경찰에게 행패부리는사람도많이봤는데 나까지 경찰 괴롭히고싶지않으니까 모여주기바랍니다
미화상회 할머니와 문화설비아저씨 윗층사는아저씨 그외 들락거리거나 밤늧게 가게남아있거나하는사람들도있던데 할말있으면 와도 좋습니다
밤이면 들락거리며 카메라 다 조작해놓고 사람을가지고 범죄일삼는데 ....더는이문제로 경찰괴롭히고 싶지않으니까 모이십시요
이사오기전 난 겨울에도 불을못떼고산다고 했을것입니다 그리고 겨우내 불을못떼고살앗습니다
10년을 불기하나없는방에서 살았는데....성애가안껴보긴 이집이처음입니다
작년에도 성애가끼엇는데...그 성애가 녹아서 물이 뚝뚝흘렀습니다
안방창문은 성애가 하얗게 뒤덮여있는데 추운 부엌유리문은 성애가녹아 있었던것입니다
성애까지 녹여서 문을따고드나들엇던것입니다
704-54 이곳에살때도그랫고 그전에도그랫습니다 10년을 성애낀집에서 겨울을보냈고 겨울이면 성애와함게살앗습니다
작년보다 더 추운 올해는 왜 유리창에 성애가 한번도 끼지안앗던겁니까
한밤중이면 성애가 혼자녹아 줄줄흘럿고 남들도 보았을것입니다
삼십년만에 한파로 마당이 꽁꽁얼어있는데도 우리집온도는 당신들맘입니까
내집에서 자고께는것도 당신들맘이고
성애가끼고 안끼고도 당신들맘대로하고 얼음이얼고녹고도 당신들맘대로하는겁니까
성애도못끼게해놓고 얼음까지 못얼게하긴 양심이찔려서 한쪽 얼음은 봐준겁니까
분무하자마자 얼어버리는데 그걸 밤에녹여놓고 능청입니까
녹일려면 양쪽 다 녹여놓지 무슨심뽀로 문한족만 녹여놓은것입니까
문한족은 겨울인데 문한쪽은 여름이어서그럽니까
그런세상도잇습니까
사람이 기게가 아닌데 어떻게 매시 40분에 잠을깰수있으며 어떻게 집에만잇으면 잠이옵니까
잠대문에 집에서 살지를못하고잇는데 당신들같으면 이런세상 살겠습니까
아침이면 집이엉망이고 컴퓨터에써놓은 문서까지 지워져잇곤하는데 누구짓입니까
난 이곳에사는사람들에게 일차적으로 혐의를두고잇으니까 할말있으면 하시기바랍니다
언젠가 돈없어진날도 경찰에신고햇다하여...그로 기분나쁘다고했다던데....그런말들..뒤로다니며하지말고당사자인나한테 직접하십시요
6월 8월 내자전거 두대 누가가져간거며....돈 훔쳐간사람 날마다 들락거리는사람도 이곳에살고잇을것입니다
당신들은 카메라가지 조작을하면서 범죄일삼는 아주 악한사람들입니다
천정도 어느날갑자기 뜩겻고 난 일부러 뜯어놓은걸로 생각하고잇습니다
704-54 이곳에선 창문을통해 옆집에서 문을녹이고 따기도하더군요 증거가있어서 나도말하는것이니까 모이십시요
남이보는 밖에서하는게아니라 남이안보는곳에서 그런짓을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얼음이나 성애가 한밤중에 이유없이 녹아있다면 이건 누가봐도 인공적으로 열처리를해서 녹였다는증거입니다
풀로 붙여놓은것까지 약처리를하여 떼고 드나들면서....그대로해놓고나가며....능청을부리고잇는것이잖습니까
할말있으면 오십시요
오늘부로 한달 기간드릴테니 한달안에 아무때라도 오면됩니다 <단 저녁에 내가 집에있는시간에 모여야합니다> 언제라도 밤이면집에있으니 오십시요 10년 2월20일 토
.............
이글을 마당에붙여놓고 이렇게라도 범죄를드러내고...뿌리뽑으려 애써보지만 현제까지 아무도 안오고있습니다
말을하면 능청이나부리기때문에 이렇게라도 하는것인데...이조차도 능청이나부리면서...구렁이담넘어가듯..아무일없듯..넘어가려고만합니다
너무힘든범죄로 피가마르는데도...구렁이처럼....스리슬쩍넘기려고만하는데 치가떨립니다
인천에살때는 앞에서는 모른척하고 뒤로모여서 서로못살겠다고 난리를치기도한사람들입니다 그일로 살지를못하고 이곳으로 이사를와야했던것입니다
여럿이모여....경우없이 못살겠다...난리를치는데....법이 법구실실을안해주고 오히려 가해자편에서 피해자를잡으니까 아무죄없이 ....여러사람에게....혼자몰려..갖은누명을쓰고 쫒겨난것....
아주 경우없고 못된사람들이 이렇게하고 나는 이런자들을 상대하며살다 무슨일을당할지를모릅니다
어려운처지에 놓여졌다하여 악용하고 이용하면서 이렇게하고있는데.... 이문제좀 주목해주시고 괸심가져주세요
그들은 내집에서 하는일을다알고 자고께는것과 문에 성애가 끼는것까지 조절하면서 의식없을때 범죄를일삼는 악하고 악한 사람들입니다 범죄를저지르면서 피해자도모르게 일삼는 정말 악질적인 사람들입니다 나는늙은사람이고 이렇게 범죄당하고 결코 오래는 살수없을것입니다 내가가진 명대로도 살지못할것을알고있습니다
암만늙었어도 이범죄 악이납니다 그보다 더 무서운건 늙은나도 역겨운 이범죄의 피해자가 다신 생겨서 안되기에 도움을요청합니다 이범죄좀 뿌리뽑을수있게해주세요 늙은나도 힘든이범죄를 뿌리뽑고자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