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집 아들 입니다!! 이런점 주의해 주세요!!!!!!!

미륵2010.10.13
조회241,976

 

 

우왁 헤드라인에 글이 두둥!!!!!!!!!!!!! ㅠㅠㅠㅠ

 

이 영광을 귤 아줌씨한테 바칩니다!!!!!!!!!!!! 아줌마 다신 오지마...!!!!!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데요~~ 지금은 성남에서 안하고 안산에서 하고 있답니다~!!

집만 성남이에요 ^^

 

조심스럽게 홈피 주소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kyungmin2323

 

그리고 여긴 제친구가 이번에 싱글 앨범을 발표해서요 ^^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2403022 

 

http://www.cyworld.com/sonsemusic    <----싱글 앨범낸 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jinah-choi   <--- 요건 황소의 어꺠를 가진  여자녀석 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27113932  <---형 싸이...-_-ㅋ

 

 

 

미혼모 가정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 링크를 겁니다.
엄마는 몸이 아파 응급실을
수차례 쓰러지고 있고..
당장 아이는 내일 먹을것을
걱정하는 가정이라고 하네요.
판 유저분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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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남에 거주 하고있는 25살 남아입니다.

아주 가끔 톡을 읽고 쓰는데 오늘 갑자기 필이 와서 글을 남겨봅니다!!!

GOGOGO!!!! 맞춤법 틀려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_________^

 

 

우리집은 숙박업을 하고있음 MT라고 하면 다 이해할것이라고 믿음

저번에도 글을 썻는데 그냥 조용히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졌음...ㅠㅠ

 

오늘은 숙박업소를 이용하실때 이런짓은 자제 해달라고 부탁할려고 글을 남겨봄!!

 

 

숙박업소도 서비스업 이다 보니 손님이 왕이고 단골은 황제임

그래서 손님관리다 머다 해서 인사는 기본이요, 친절한 마인드는 옵션임.

그래도 이건 너무 아니다 싶어서 글을 남김~!!!!!

 

 

하나!!!

왜 자꾸 물건 가져가는건지 모르겠음!!!!!!!! 카운터에서 주는 비품은 가져가도

아무말도 안함!! 근데 왜!! 왜!! 왜!! 왜!!! 방안에 물건은 가져가는거임?

로션,샴푸,린스,수건,치약 이런건 기본이고 컴터는 왜 분해해서 맘대로 부품가져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여나 이글보고 모텔가서 컴터 부품이나 어찌 해볼까 하는분들

요즘은 다 경보기 같은거 설치되서 바로 은팔찌차니까 조심!!!!! 그리고 제일 황당한건

침대시트는 왜가져감?????????????? 제일 이해안됨..ㅋㅋㅋㅋ 그리고 마티즈 타고 가끔

오는 손놈 너 저번에 방나가서 확인해 보니까 드라이기 드라이버로 빼서 가졌갔더라????

걸림 진짜 디진다............

 

 

둘!!!

서로 기분좋게 왔으면... 기분 좋게 가야지 왜 싸우는거임?? 머 사람이니까 싸울수도 있다고 치는데 왜 물건은 부수는거임..!?? 평면티브이 그거 얼마나 비싼건데 그걸 꺠부수고 아무일도 없듯이 나가면 난 어쩌라고..우린어쩌라고..ㅠㅠ 엉엉엉엉엉엉엉엉  파브꺼란 말야!!!!

그리고 싸우면 방안에서 조용히 해결할것이지 왜 사람 홀딱 벗겨놓고 쫒아내는거임? 근데 거의 쫏겨나는건 남자임...ㅋㅋㅋㅋ 그러지 맙시다!!!!  자기 물건 소중한거 알면 남의 물건도 소중한지 알아야지 이사람들아!!!!!!!!!!!!!!!!!!!!!

 

 

셋!!!

시간되면 나가야하는데 안나가고 뻐팅기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우리가게는 그래도 시간 넉넉히 주는편임 대실 5~6시간 평일에 주고 숙박은 기본 16시간정도 주는데 그것도 적다고 징징 거리면 안댐!! 우리도 방이 비워줘야 다른손님들 받아야 먹고 살아야 하니까!!!! 그리고 퇴실 시간이라고 전화하면 승질좀 내지마요..ㅠㅠㅠㅠ

 

 

이건 그냥 짜투리 글인데 겨울에 우린 손님들 먹으라고 카운터 앞에 귤을 한박스씩

개봉해서 놔두면 손님들이 몇개씩 집어감 이것또한 서비스이니...

근데 어느날 갑자기 어떤아줌씨가 나가면서 박스채로 들고 나가는거아니겠음?

그래서 내가 벙쪄서 바로 뛰쳐나가서

 

"손님 그걸 왜 다 가져가요!!!!!!!!!!!!!!!!!!!"버럭버럭버럭버럭

 

"이거 먹으라고 내놓은거 아닌가요!!!!??"

 

"이런 시베리안허스키안ㅁ리ㅓㄴ이ㅏ허;ㄴ미ㅓㅎ;ㅣㄴㅇ"

 

헐................................. 님 쫌 짱.......

 

난 진짜 살면서 그렇게 당당하고 개념없는 인간은 처음봄~~!!!

뭐 다시 뺏어오긴 했지만... 진짜 저런짓은 하지맙시다~~!!!

 

 

지금도 카운터 보고 있어서 그만 쓰겠음~~!!

 

수정하다가 잘못눌러 삭제를 눌렀음...징징..ㅠ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