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이 북한군의 기습공격으로 폭침된 지 6개월이 지났으나 천안함을 폭침시킨 범인을 두고 우리사회는 끝없는 논쟁과 의혹, 불신과 갈들을 겪어왔다.
이 분야에 세계적인 권위자 130여명으로 구성된 국제민군합조단이 한 달 넘게 밤낮으로 조사해 천안함이 북한군의 어뢰공격으로 피격되었음을 밝혀냈다.
특히 유엔을 비롯한 70여개 나라들이 정부의 조사결과를 지지하고 북한을 규탄하고 있다는 데서도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하지만 국내 일부 친북정치인, 언론, 시민단체들은 갖가지 억측과 의혹을 부풀려 정부 국제민군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부정해오고 있으며 지난달 13일 국방부의 천안함 조사결과 최종보고서 발표에 대해 국내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일부 언론단체와 미국에서 반정부, 친북활동을 벌여 온 박선원, 서재정, 이승헌 세 사람이 또다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들 세 사람은 천안함이 폭침되자 전공한 분야가 해양폭발사고와는 무관한 사람들이 전문가 행세를 하면서 갖가지 상상력을 동원해 억측과 의혹으로 천안함 사건을 물고 늘어져 온 반정부, 친북사람들이다.
그동안 이들의 수많은 의혹들은 대부분 그럴 것이란 억측이나 그럴 수도 있을 것이란 가정 하에 인터넷 누리꾼들이나 우리사회에 떠돌던 루머와 유언비어들로 밝혀져 왔다.
이들은 또다시 정부의 합조단의 과학적인 조사결론을 전면 부정하면서 천안함 국정조사로 전면 재조사와 부실조사 책임자 문책, 천안함 항적정보 등 군사기밀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주 아셈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원자바오 총리도 북한의 공격소행임을 다시 한 번 인정했고, 특히 북한의 범행이 확실한 물증이 제시됐음에도 그 물증마저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북한의 소행임을 믿지 않고 여전히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북한의 가장 든든한 동맹국인 중국마저 인정한 사건에 대해 누가 확인해 주어야 믿을 것인지 답답하기만 하다.
언제까지 우려먹을 건가요
천안함이 북한군의 기습공격으로 폭침된 지 6개월이 지났으나 천안함을 폭침시킨 범인을 두고 우리사회는 끝없는 논쟁과 의혹, 불신과 갈들을 겪어왔다.
이 분야에 세계적인 권위자 130여명으로 구성된 국제민군합조단이 한 달 넘게 밤낮으로 조사해 천안함이 북한군의 어뢰공격으로 피격되었음을 밝혀냈다.
특히 유엔을 비롯한 70여개 나라들이 정부의 조사결과를 지지하고 북한을 규탄하고 있다는 데서도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하지만 국내 일부 친북정치인, 언론, 시민단체들은 갖가지 억측과 의혹을 부풀려 정부 국제민군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부정해오고 있으며 지난달 13일 국방부의 천안함 조사결과 최종보고서 발표에 대해 국내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일부 언론단체와 미국에서 반정부, 친북활동을 벌여 온 박선원, 서재정, 이승헌 세 사람이 또다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들 세 사람은 천안함이 폭침되자 전공한 분야가 해양폭발사고와는 무관한 사람들이 전문가 행세를 하면서 갖가지 상상력을 동원해 억측과 의혹으로 천안함 사건을 물고 늘어져 온 반정부, 친북사람들이다.
그동안 이들의 수많은 의혹들은 대부분 그럴 것이란 억측이나 그럴 수도 있을 것이란 가정 하에 인터넷 누리꾼들이나 우리사회에 떠돌던 루머와 유언비어들로 밝혀져 왔다.
이들은 또다시 정부의 합조단의 과학적인 조사결론을 전면 부정하면서 천안함 국정조사로 전면 재조사와 부실조사 책임자 문책, 천안함 항적정보 등 군사기밀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주 아셈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원자바오 총리도 북한의 공격소행임을 다시 한 번 인정했고, 특히 북한의 범행이 확실한 물증이 제시됐음에도 그 물증마저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북한의 소행임을 믿지 않고 여전히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북한의 가장 든든한 동맹국인 중국마저 인정한 사건에 대해 누가 확인해 주어야 믿을 것인지 답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