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도 믿음직하지 못한 우리나라!

. 2010.10.13
조회479

시간이 없어서 6일전쯤 있었던일 지금 올립니다.


ㅇㅁㅌ 이래도 되나요?


저희 가족이 하필 빵을좋아해서 빵을 먹으려고 ㅇㅁㅌ안에 빵집에서 빵을샀어요


다이어트하는데 배고파서 꽈배기빵을 반으로 잘라 먹을려고 한순간,


잘랐는데 벌레가 나온거있죠?
기분이 무척 더러웠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했어요..

"먹을거에서 이런거 나왔는데 정말 ㅇㅁㅌ 믿고 사먹었는데 실망이라고.."

 뭐라뭐라하면서 차분히 따졌죠

 

근데 지금은 점장님이 퇴근했다고 다음날 아침에 전화준다고 했죠.


그래서 알겠다그러고 끊었답니다..

 

아침이되서 전화가왔는데

정말 죄송하다고..너무 멀어서 찾아가긴 쫌 그렇다고(대형마트와 저희집은 30분거리)

 

 정말 죄송하다고 담에 꼭 오면 들려달라 그러더군요?ㅡㅡ 찾아가면 뭘 바라는 사람같고,

멀어도 고작 30분거리이고, 빵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멀어서 못간다니 말이됩니까?

벌레가 나왔는데!!!!!!!!!!!!!! 멀어서 못간다니!!!!!!!

그래도 엄마께서는 또 마음이 약하셔서 알았다고 됬다고 그러셨는데

담부턴 ㅇㅁㅌ가기싫네요!!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