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복4시간 서울여행을 주 5일동안 체험하는 22세 대학생 여자입니다.. 바야흐로 3시간 전, 학교앞 화장실에서 성추행을당했어요.. 맙소사.... 분명히 저는 맨정신이었으며 그냥 생리적인 현상을 참을 수 없어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제가 간 화장실 건물은 2층에 피씨방이 있고 1층에는 복사집과 술집,밥집이 모여있는 건물이었어요. 하지만 화장실은 공용.. 문밖에 남성분 두분이 줄을 서고 계시기에 저 또한 기다리고 있다가 언뜻 여자분들이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보습니다. 여성용 화장실 두칸, 남성용변기 하나가 있는 그 화장실 안에도 여자분 두명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른쪽칸사람이 진짜 너무안나오는거에요!!!! 이런..나..위험한데.....줄을 얼마나기다려야하는가.. 과연 어느줄에 서야 좀더 빨리 들어갈 수 있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칸은 계속 안나오는거에요.... 후..그안에 술취한 여성분이 변기를 부여잡고 쓰러져있겠거니 하고..왼족칸으로 들어가 저의 생리적현상을 풀고 있는데.. 아니왠.... 그 옆칸에서 밑으로 손과함꼐 핸드폰이 들어오는게아닙니까.. 맙소사.. ㅋ.. [인터넷으루 이런이야기를 많이 보아서.. 옆칸을 살피는게 습관이 된 1人] ..넘 놀라서 "어..머야,,," 하면서 발로 그 손을 밀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사 진짜 너무후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로 콱 밟아서 핸드폰을 갖고 있어야햇는데...수줍어서 밀어버리는거밖에 못함.. 후..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너무 화나는거에요. 밖으로 나와서 쿵쿵 치니깐 안나오길래 기다리고있던 아저씨께 도움을 청해 그 사람을 나오게 하는데 성공... 여자인줄만 알았던 그 인간은 남자였고..너무 뻔뻔한 태도를 보이더군요. 거기에서 꼭지가 돌아버린 전.. 너무..정말..못된 말들을 속사포처럼 내뱉어버렸어요.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저장한건 없는거에요.. 제가 화를 내니 "술취한거 아니냐, 생사람 잡지마라" 라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없어서 조금 흥분해버렸습니다..............아..맙소사....... 정말 진짜로 혼또니 레알 씬씨얼리 전.. 핸드폰과 손을 보았는데.....아..진짜..그놈의 손가락을 발로 치웠는데말이죠..아진짜..너무억울함.... 그러면서 결국엔 그놈이 하는말이..담배를 물고 미안하다고 하더이당.. 나참.. 그모습에 또 스팀받아서... 나쁜말을 또다시 속사포처럼 내뱉고말았어요.. 잉.. 결국 무릎꿇고 빌게 하는데 성공했지만 너무 찜찜한거에요.. 마음같아서는 그사람핸드폰[아이폰4...]를 변기통안에 집어던지거나.. 벽에 집어던지고싶었는데.... 그사람 인상을 보아서는....그렇게 했다간 제가 골로 갈 것 같은거에요.. 후.... 성에는 안차지만 그사람한테 핸드폰 집어던지고 나왔어요.. 아.. 너무 분이안풀려요 진짜............ 이런 사람 때문에 멀쩡한 다른사람들이 오해받는 현대사회.. 정말.....안타깝지만 이게 여자마음으로서는 방심 할 수가 없더군요... 공용화장실 칸을 꼭꼭막아버리던가.. 남여 나눠버리던가.... 어떻게좀 했으면 좋겠어요..잉.. 너무무서워요... 맙소사.. 아직도 손이 덜덜떨림..아......그 나쁜놈이 둘이서 이야기하겠다고 하는 순간.. 전 진짜 죽는줄알았음... 그놈이 잘못햇는데 제가 죽을죄 지은 줄 알았음..........ㅠㅠㅠㅠㅠㅠㅠ 분이안풀림........................ 후.. 도와주신 아저씨..정말 감사합니다.......정말 정말 정말.......복받으실거에요.. 그리고 여성분들..모두..조심합시다..특히 화장실 꼭 확인하세요. 확인해서 나쁠거없잖아요.... ㅜ.ㅠ,..거기다 남성분들꼐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그런 나쁜놈을..깨끗하게 처리하지 못한 제가..하...너무..한심합니다..우앙... 물증만 있었다면 경찰서에 넘기고싶었지만..아......................................... 왓더뻑..하.................... 그리고... 야이쉑히 너 변태쉑히 너...... 내가인상착의 기억하고있다. 너 그건물 그 화장실 그 칸 안에서 여러번 그짓 저질렀다고 가게 사장님한테 들었다. 한번만 더 걸리면 너진짜 .... 인생퇴겔이야너......................... 21
인터넷으로만 보던 화장실성추행을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왕복4시간 서울여행을 주 5일동안 체험하는 22세 대학생 여자입니다..
바야흐로 3시간 전, 학교앞 화장실에서 성추행을당했어요..
맙소사....
분명히 저는 맨정신이었으며 그냥 생리적인 현상을 참을 수 없어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제가 간 화장실 건물은 2층에 피씨방이 있고 1층에는 복사집과 술집,밥집이 모여있는 건물이었어요. 하지만 화장실은 공용..
문밖에 남성분 두분이 줄을 서고 계시기에 저 또한 기다리고 있다가 언뜻 여자분들이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보습니다.
여성용 화장실 두칸, 남성용변기 하나가 있는 그 화장실 안에도 여자분 두명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른쪽칸사람이 진짜 너무안나오는거에요!!!!
이런..나..위험한데.....줄을 얼마나기다려야하는가..
과연 어느줄에 서야 좀더 빨리 들어갈 수 있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칸은 계속 안나오는거에요....
후..그안에 술취한 여성분이 변기를 부여잡고 쓰러져있겠거니 하고..왼족칸으로 들어가
저의 생리적현상을 풀고 있는데..
아니왠....
그 옆칸에서 밑으로 손과함꼐 핸드폰이 들어오는게아닙니까..
맙소사..
ㅋ..
[인터넷으루 이런이야기를 많이 보아서.. 옆칸을 살피는게 습관이 된 1人]
..넘 놀라서 "어..머야,,," 하면서 발로 그 손을 밀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사
진짜 너무후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로 콱 밟아서 핸드폰을 갖고 있어야햇는데...수줍어서 밀어버리는거밖에 못함..
후..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너무 화나는거에요.
밖으로 나와서 쿵쿵 치니깐 안나오길래 기다리고있던 아저씨께 도움을 청해 그 사람을 나오게 하는데 성공...
여자인줄만 알았던 그 인간은 남자였고..너무 뻔뻔한 태도를 보이더군요.
거기에서 꼭지가 돌아버린 전.. 너무..정말..못된 말들을 속사포처럼 내뱉어버렸어요.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저장한건 없는거에요..
제가 화를 내니
"술취한거 아니냐, 생사람 잡지마라"
라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없어서 조금 흥분해버렸습니다..............아..맙소사.......
정말 진짜로 혼또니 레알 씬씨얼리
전.. 핸드폰과 손을 보았는데.....아..진짜..그놈의 손가락을 발로 치웠는데말이죠..아진짜..너무억울함....
그러면서 결국엔 그놈이 하는말이..담배를 물고 미안하다고 하더이당..
나참..
그모습에 또 스팀받아서...
나쁜말을 또다시 속사포처럼 내뱉고말았어요..
잉..
결국 무릎꿇고 빌게 하는데 성공했지만 너무 찜찜한거에요..
마음같아서는 그사람핸드폰[아이폰4...]를 변기통안에 집어던지거나..
벽에 집어던지고싶었는데....
그사람 인상을 보아서는....그렇게 했다간 제가 골로 갈 것 같은거에요..
후....
성에는 안차지만 그사람한테 핸드폰 집어던지고 나왔어요..
아..
너무 분이안풀려요
진짜............
이런 사람 때문에 멀쩡한 다른사람들이 오해받는 현대사회..
정말.....안타깝지만 이게 여자마음으로서는 방심 할 수가 없더군요...
공용화장실 칸을 꼭꼭막아버리던가..
남여 나눠버리던가....
어떻게좀 했으면 좋겠어요..잉..
너무무서워요...
맙소사..
아직도 손이 덜덜떨림..아......그 나쁜놈이 둘이서 이야기하겠다고 하는 순간..
전 진짜 죽는줄알았음...
그놈이 잘못햇는데 제가 죽을죄 지은 줄 알았음..........ㅠㅠㅠㅠㅠㅠㅠ
분이안풀림........................
후..
도와주신 아저씨..정말 감사합니다.......정말 정말 정말.......복받으실거에요..
그리고 여성분들..모두..조심합시다..특히 화장실 꼭 확인하세요.
확인해서 나쁠거없잖아요....
ㅜ.ㅠ,..거기다 남성분들꼐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그런 나쁜놈을..깨끗하게 처리하지 못한 제가..하...너무..한심합니다..우앙...
물증만 있었다면 경찰서에 넘기고싶었지만..아.........................................
왓더뻑..하....................
그리고...
야이쉑히
너 변태쉑히 너......
내가인상착의 기억하고있다.
너 그건물 그 화장실 그 칸 안에서 여러번 그짓 저질렀다고 가게 사장님한테 들었다.
한번만 더 걸리면 너진짜 ....
인생퇴겔이야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