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어제 남친의 말땜에 밤잠을 설친 꼬꼬입니다 ㅠ 저는 대학교3학년.. 취업걱정에 조금은 압박(?)이 들어오는 나이죠ㅜ 제 남자친구랑 연애는 2년조금 지났습니당ㅎ 싸움도 잘않하고 여자문제로 속상해본적은.. 초기에 그러고 요샌없구요 술도 잘않마시고 담배도 않하는 일편단심인 착한저의 남친ㅎㅅㅎ 딱 문제라고는 ㅠ 미래에대해서 생각하기 싫어하는 거죠ㅠ 지금현재 남친은 공익이구요.. 내년가을말쯤 끝이나요. 어제 문자를하다가 또 미래에 관한얘기 나왔는데 '나는 30살에 딱 죽었으면 좋겠다' '아직 맘이 싱숭생숭하다' '이런얘기하는게 너무 불편해'는 말로써 자꾸 피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조급해하는 걸까요?ㅠ 이대로 계속 지내도 될까요? ㅠ
목표가없는남친...
흠흠.. 어제 남친의 말땜에 밤잠을 설친 꼬꼬입니다 ㅠ
저는 대학교3학년.. 취업걱정에 조금은 압박(?)이 들어오는 나이죠ㅜ
제 남자친구랑 연애는 2년조금 지났습니당ㅎ
싸움도 잘않하고 여자문제로 속상해본적은.. 초기에 그러고 요샌없구요
술도 잘않마시고 담배도 않하는 일편단심인 착한저의 남친ㅎㅅㅎ
딱 문제라고는 ㅠ 미래에대해서 생각하기 싫어하는 거죠ㅠ
지금현재 남친은 공익이구요.. 내년가을말쯤 끝이나요.
어제 문자를하다가 또 미래에 관한얘기 나왔는데
'나는 30살에 딱 죽었으면 좋겠다'
'아직 맘이 싱숭생숭하다'
'이런얘기하는게 너무 불편해'는 말로써
자꾸 피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조급해하는 걸까요?ㅠ
이대로 계속 지내도 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