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없는남친...

꼬꼬2010.10.14
조회516

흠흠..  어제 남친의 말땜에 밤잠을 설친 꼬꼬입니다 ㅠ

저는 대학교3학년.. 취업걱정에 조금은 압박(?)이 들어오는 나이죠ㅜ

제 남자친구랑 연애는 2년조금 지났습니당ㅎ

싸움도 잘않하고 여자문제로 속상해본적은.. 초기에 그러고 요샌없구요

술도 잘않마시고 담배도 않하는 일편단심인 착한저의 남친ㅎㅅㅎ

딱 문제라고는 ㅠ 미래에대해서 생각하기 싫어하는 거죠ㅠ

지금현재 남친은 공익이구요.. 내년가을말쯤 끝이나요.

 

어제 문자를하다가 또 미래에 관한얘기 나왔는데

'나는 30살에 딱 죽었으면 좋겠다'

'아직 맘이 싱숭생숭하다'

'이런얘기하는게 너무 불편해'는 말로써

자꾸 피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조급해하는 걸까요?ㅠ

이대로 계속 지내도 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