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광주사는 남자구요 독서실 알바하고있습니디ㅏ. 어제저녁 동네형님이랑 술한잔했습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속이좀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를 여니까 환타포도맛병이있는거임.. 근데 그건 엄마가 포도로 음료수만든거...그....포도쥬스같이만든거임 그걸알고있었는데 이상하게 한컵따라마시니까 환타맛이나는거였슴. 엄마한테 환타냐고물어보니까 아니라고 만들어논거라고 하더라구요ㅡㅡ 엄마한테 "이거 환타맛나는데?" 이러니까 엄마가맛보고 상했다고 버리시는..... 난 그거 한컵이나먹었는데 ㅡㅡ 아빠는옆에서 괜찮다고안죽는다고 ㅡㅡ 근데 더 웃긴건 엄마가 꿀물을 타줬는데 맛이 좀 쓰더라구요ㅡㅡ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걍먹었구요 아침에 문열자마자 배가슬슬아프더니 토할거같은 기분이... 시발 결국 토하고 폭풍설사에 떡실신됨...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해서 포도쥬스땜에 그런거같다니까 엄마가하는말이 "꿀도좀 이상하더라" ㅡㅡ 이상한걸 왜 아들한테 타주냐고................... 와 나진짜 생각지도못했던 꿀..... 웃긴얘기인데 글을잘못써서 안우끼네 ㅋㅋㅋㅋ
엄마의2연타ㅋㅋ
저는 24살 광주사는 남자구요
독서실 알바하고있습니디ㅏ.
어제저녁 동네형님이랑 술한잔했습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속이좀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를 여니까 환타포도맛병이있는거임..
근데 그건 엄마가 포도로 음료수만든거...그....포도쥬스같이만든거임
그걸알고있었는데 이상하게 한컵따라마시니까 환타맛이나는거였슴.
엄마한테 환타냐고물어보니까 아니라고 만들어논거라고 하더라구요ㅡㅡ
엄마한테 "이거 환타맛나는데?" 이러니까 엄마가맛보고 상했다고 버리시는.....
난 그거 한컵이나먹었는데 ㅡㅡ 아빠는옆에서 괜찮다고안죽는다고 ㅡㅡ
근데 더 웃긴건 엄마가 꿀물을 타줬는데 맛이 좀 쓰더라구요ㅡㅡ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걍먹었구요
아침에 문열자마자 배가슬슬아프더니 토할거같은 기분이...
시발 결국 토하고 폭풍설사에 떡실신됨...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해서 포도쥬스땜에 그런거같다니까
엄마가하는말이 "꿀도좀 이상하더라" ㅡㅡ
이상한걸 왜 아들한테 타주냐고...................
와 나진짜 생각지도못했던 꿀.....
웃긴얘기인데 글을잘못써서 안우끼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