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여친과 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생각보다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봄미.. 전체적으로 다른 로맨스에 비해 영상이 스케일이 있고 생각보다 스토리가 드라마틱하며 유머까지 있어 지루하지 않고 좋았슴다. 특히 기분이 상쾌하고 유쾌한게 여친도 무지 좋아 하더군요.. 영화보고 나서 급관심이 높아져 서치 좀 해 봤슴. 미국 개봉 당시 입소문으로 장기상영에,, 저번주에 개봉하고 현재 평점도 대박 좋더군요~ 완전 간만에 예전에 봤던 <러브 액츄얼리>나 <이프온리>처럼 오랜만에 연인은 물론 남녀노소가 두루두루 줄길만한 로맨스 하나 나왔슴다. 적극 추천!!. 남녀간의 밀당도 잘 연출한 것 같고, 무엇보다 여주가 내 이상형인 청글 스타일이라 솔까 보는 재미가 촘..기대이상ㅋㅋ 여주 아만다 사이프리드 50년전 러브레터를 통해 만난 세 사람이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으러 다닌다는 스토리인데.. 에피소드가 무척 다양함다. 74명의 로렌조들 대박..이건 말로 해서 모름..봐야함ㅋ 주인공들이 죄 연기를 좀 하는 편이라..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이 영화를 살린 건 아름다운 풍경과 볼거리가 아닐지! 보는내내 눈 정화 요즘에 로케 장소로 이탈리아가 참 잘 팔리는군요.ㅋㅋ. 이탈리아 하면 베네치아 나폴리 밀라노 로마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베로나는 처음 봤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라고 하는데 줄리엣의 하우스도 있고..볼거리가 좀 되네용. 역시 이탈리아는 전국이 기냥 다 관광지! 아 이 사진 올리면 스포려나? ㅡㅡ; 결혼식 파티에 참석한 여주가 남자에게 달려가는 장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뽑은 최고의 명 장면임다. 이유는 영화를 보시면 압니다.ㅋ 이런 여자가 사귀자는데 거절하는 놈 있음..바로~~ 암튼 여친과 함께 보면 좋은 로맨스 영화임다.
남자, 로맨스에 빠지다!
얼마 전 여친과 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생각보다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봄미..
전체적으로 다른 로맨스에 비해 영상이 스케일이 있고
생각보다 스토리가 드라마틱하며 유머까지 있어 지루하지 않고 좋았슴다.
특히 기분이 상쾌하고 유쾌한게 여친도 무지 좋아 하더군요..
영화보고 나서 급관심이 높아져 서치 좀 해 봤슴.
미국 개봉 당시 입소문으로 장기상영에,,
저번주에 개봉하고 현재 평점도 대박 좋더군요~
완전 간만에 예전에 봤던 <러브 액츄얼리>나 <이프온리>처럼
오랜만에 연인은 물론 남녀노소가 두루두루 줄길만한 로맨스 하나 나왔슴다. 적극 추천!!.
남녀간의 밀당도 잘 연출한 것 같고, 무엇보다 여주가 내 이상형인
청글 스타일이라 솔까 보는 재미가 촘..기대이상ㅋㅋ
여주 아만다 사이프리드
50년전 러브레터를 통해 만난 세 사람이 할머니의 첫사랑을 찾으러 다닌다는 스토리인데..
에피소드가 무척 다양함다. 74명의 로렌조들 대박..이건 말로 해서 모름..봐야함ㅋ
주인공들이 죄 연기를 좀 하는 편이라..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이 영화를 살린 건 아름다운 풍경과 볼거리가 아닐지! 보는내내 눈 정화
요즘에 로케 장소로 이탈리아가 참 잘 팔리는군요.ㅋㅋ.
이탈리아 하면 베네치아 나폴리 밀라노 로마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베로나는 처음 봤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라고 하는데 줄리엣의 하우스도 있고..볼거리가 좀 되네용.
역시 이탈리아는 전국이 기냥 다 관광지!
아 이 사진 올리면 스포려나? ㅡㅡ;
결혼식 파티에 참석한 여주가 남자에게 달려가는 장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뽑은 최고의 명 장면임다. 이유는 영화를 보시면 압니다.ㅋ
이런 여자가 사귀자는데 거절하는 놈 있음..바로~~
암튼 여친과 함께 보면 좋은 로맨스 영화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