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내가 외출을 한 동안 집에는 4살 박이 지우와 33세 아빠인 저 이렇게 둘이 덩그러니 남겨졌답니다;; 아이와 놀아주는 건 엄마가 많이 도 맡아 왔기 때문에 저는 무엇을 하며 지우와 시간을 보내야 할 지 모르겠더군요;; (지우야 난 나쁜 아빠였어…미안해…ㅠ,ㅠ) 둘이서 어색한 시간을 보내다가 눈에 띈 갤럭시S!! 갤럭시S로 유아용 어플을 몇 가지 다운 받아 지우의 관심을 끌기로 했지요 ㅎㅎ 다행히 생각 보다 유아용 어플이 많이 개발 되어 있더군요. 지우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어플이 많았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Talking Tom Cat’ 이라는 어플인데요. 귀여운 고양이 Tom이 음성을 따라 하고 다양한 미니 애니메이션을 보여줍니다. 뭐라고 말을 하면 잘 듣기 위해 귀를 기울이고 있다가 깜찍한 음성으로 따라 하는데 지우도 엄청 신기해 하더라구요 ^^ (사실 저도 놀랬습니다;;) 그리고 터치를 하면 다양한 액션을 취하는데요. 머리를 쓰다듬거나, 머리나 배, 발을 때릴 수도 있고, 꼬리를 만지거나 아이콘을 누르면 액션을 취합니다.ㅋㅋ 지우는 때리는데 재미를 붙이더군요;; 인성 교육에 안 좋을 까바 다른 어플로 바꿔 주었습니다.;; 이번엔 공부도 할 수 있는 ‘Animal Sound’ 어플을 해봤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는데요. 슬라이드를 좌/우로 움직여가며 터치를 하면, 영문 이름이 나오면서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지우 옆에서 동물 울음소리 흉내내니까 더 좋아하더군요.^^ 하지만 공부에 취미가 없는 지우는 금방 흥미를 잃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먹보 지우를 위해 ‘피카로케이크’라는 어플을 해봤어요.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먼저 기본이 되는 케이크를 선택합니다. 지우가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로 정했어요. 그 다음 케이크 위에 다양한 토핑을 얹을 수 있더군요. 싱싱한 과일로 예쁘게 장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만큼 초를 꽂았습니다. 지우에게 제 나이를 기억하게 하기 위함이였죠ㅋㅋ;; 그리고는 음성멘트도 녹음 할 수 있습니다. 지우에게 “엄마 들어올 때 맛있는 생크림 케이크 사오세요” 라고 대사를 정해주었죠.ㅋㅋㅋ 마지막으로 문자 메시지 작성과 함께 아이 엄마에게 보냈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케이크 초에 불이 켜져 있는데 폰을 흔들면 불꽃이 꺼진다고 하더군요 ㅋㅋ 주변에 생일이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지우와 함께 저녁 간식거리를 해결한 다음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어플로 넘어 갔습니다. 지우도 잼 있는지 낮잠도 안 자고 계속 어플에 빠져 들더군요. ㅋㅋ 다음으로 우리가 해 본 어플은 바로 ‘포키 페인터’였어요. 30개의 도안이 있으며, 14가지 그리기 툴(펜 종류/투명도/두께 설정 가능)이 지원되며, 169가지의 다양한 색상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설정을 통해 재미있는 색칠공부를 할 수 있네요. 색칠공부는 우리도 어렸을 적 많이 해봤던 건데 이렇게 어플로도 나와있네요 어려운 도안도 있어서 어른들도 즐기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Zebra Paint’ 역시 색칠공부를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화면 가득 밑그림이 그려져 있구요. 왼쪽의 색상을 이용하여 그림을 채울 수 있어요.^^ 쉬워서 그런지 지우가 참 많이 좋아하더군요.ㅋㅋ 지우와 색칠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동안 아이 엄마가 생크림 케이크를 손에 들고 돌아왔습니다.ㅋㅋ 엄마가 돌아온 이후에도 한참 동안을 지우와 함께 어플을 하며 즐거운 주말 시간을 보냈어요.^^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아이와 함께 공부도 하고, 놀이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ㅋㅋ 2
애들이랑 놀아주기 좋은 갤럭시s의 재미있는 어플들
지난 주말 아내가 외출을 한 동안
집에는 4살 박이 지우와 33세 아빠인 저 이렇게 둘이 덩그러니 남겨졌답니다;;
아이와 놀아주는 건 엄마가 많이 도 맡아 왔기 때문에
저는 무엇을 하며 지우와 시간을 보내야 할 지 모르겠더군요;;
(지우야 난 나쁜 아빠였어…미안해…ㅠ,ㅠ)
둘이서 어색한 시간을 보내다가 눈에 띈 갤럭시S!!
갤럭시S로 유아용 어플을 몇 가지 다운 받아
지우의 관심을 끌기로 했지요 ㅎㅎ
다행히 생각 보다 유아용 어플이 많이 개발 되어 있더군요.
지우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어플이 많았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Talking Tom Cat’ 이라는 어플인데요.
귀여운 고양이 Tom이 음성을 따라 하고 다양한 미니 애니메이션을 보여줍니다.
뭐라고 말을 하면 잘 듣기 위해 귀를 기울이고 있다가
깜찍한 음성으로 따라 하는데 지우도 엄청 신기해 하더라구요 ^^
(사실 저도 놀랬습니다;;)
그리고 터치를 하면 다양한 액션을 취하는데요.
머리를 쓰다듬거나, 머리나 배, 발을 때릴 수도 있고,
꼬리를 만지거나 아이콘을 누르면 액션을 취합니다.ㅋㅋ
지우는 때리는데 재미를 붙이더군요;;
인성 교육에 안 좋을 까바 다른 어플로 바꿔 주었습니다.;;
이번엔 공부도 할 수 있는 ‘Animal Sound’ 어플을 해봤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는데요.
슬라이드를 좌/우로 움직여가며 터치를 하면,
영문 이름이 나오면서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지우 옆에서 동물 울음소리 흉내내니까 더 좋아하더군요.^^
하지만 공부에 취미가 없는 지우는 금방 흥미를 잃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먹보 지우를 위해 ‘피카로케이크’라는 어플을 해봤어요.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먼저 기본이 되는 케이크를 선택합니다.
지우가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로 정했어요.
그 다음 케이크 위에 다양한 토핑을 얹을 수 있더군요.
싱싱한 과일로 예쁘게 장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만큼 초를 꽂았습니다.
지우에게 제 나이를 기억하게 하기 위함이였죠ㅋㅋ;;
그리고는 음성멘트도 녹음 할 수 있습니다.
지우에게 “엄마 들어올 때 맛있는 생크림 케이크 사오세요” 라고
대사를 정해주었죠.ㅋㅋㅋ
마지막으로 문자 메시지 작성과 함께 아이 엄마에게 보냈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케이크 초에 불이 켜져 있는데 폰을 흔들면
불꽃이 꺼진다고 하더군요 ㅋㅋ
주변에 생일이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지우와 함께 저녁 간식거리를 해결한 다음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어플로 넘어 갔습니다.
지우도 잼 있는지 낮잠도 안 자고 계속 어플에 빠져 들더군요. ㅋㅋ
다음으로 우리가 해 본 어플은 바로 ‘포키 페인터’였어요.
30개의 도안이 있으며, 14가지 그리기 툴(펜 종류/투명도/두께 설정 가능)이 지원되며,
169가지의 다양한 색상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설정을 통해 재미있는 색칠공부를 할 수 있네요.
색칠공부는 우리도 어렸을 적 많이 해봤던 건데 이렇게 어플로도 나와있네요
어려운 도안도 있어서 어른들도 즐기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Zebra Paint’ 역시 색칠공부를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화면 가득 밑그림이 그려져 있구요.
왼쪽의 색상을 이용하여 그림을 채울 수 있어요.^^
쉬워서 그런지 지우가 참 많이 좋아하더군요.ㅋㅋ
지우와 색칠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동안 아이 엄마가
생크림 케이크를 손에 들고 돌아왔습니다.ㅋㅋ
엄마가 돌아온 이후에도 한참 동안을 지우와 함께 어플을 하며
즐거운 주말 시간을 보냈어요.^^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아이와 함께 공부도 하고, 놀이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