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한시간 전에 일어나서셔 일을 하러 가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자식으로써 안타깝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올해 제 나이가 28살입니다. 그리고 재택근무를 하고있죠. 일반 직장인들 보다 두 배 이상의 수입을 벌고 있고, 그런 돈을 어머니께 다는아니지만 생활비 이상으로 100만원을 더드립니다. 그런데도 어머니는 일을 하러 다니십니다. 새벽 5시에 일을 가시고, 오후 5시에 힘겨운 몸으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는 씻으시고 온 몸에 파스로 도배를 하시네요... 일을 하지 말라고 그래도... "지금 벌어놓지 않으면 나중에 나이 되어서 니네들한테 손벌릴거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고는... 아픈 몸을 계속 끌고 일을 하십니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차라리 지금보다 더 많이 벌고 그러면 어머니가 일을 안하실까요? 대체 부모님의 마음이란게 어떤걸지.... 아직까지도 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정신 차린 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슬럼프에 빠졌다가 어머니를 제대로 도와 드리기 시작한거는 고작 1년도 안되니까요.... 그래도 남들 자식들이 집에 주는 돈 보다는 월등히 많이 줬다고 생각드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나 죽으면 니네들 팔자가 필거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보험을 많이 넣어두셨다는 소리였 습니다... 대체... 어머니가 죽고나면 그 돈으로 제대로 생활이나 될까요? 저는 지금도 말합니다. "차라리 그 돈 형이나 다 줘"라고 말이죠. 어머니가 그렇게해서까지 돈을 남겨주신다면 자식으로써 솔직히 전 받기 싫습니다. 남에게 의지하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어머니가 저러시는게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나이가 나이니만큼 저도 이제 다음달이나 되면 나가서 살려고 하는데.... 홀로 남겨질 어머니가 걱정이되는군요. 형(37살 노총각) 누나 둘(시집) 그러다보니 어머니는 혼자 계십니다. 이제 얼마뒤면 환갑이신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과연 자식으로써 어머니께 효도하는 길이 어떤걸까요? 남들은 물질적으로만 충족을 시켜주면 그것이 효도라고 하는데... 제가 볼땐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ㅇ ㅓ떤가요?
어머니가....추운데 새벽5시에 일하러 가십니다...
어머니가 한시간 전에 일어나서셔 일을 하러 가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자식으로써 안타깝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올해 제 나이가 28살입니다. 그리고 재택근무를 하고있죠.
일반 직장인들 보다 두 배 이상의 수입을 벌고 있고, 그런 돈을 어머니께 다는아니지만
생활비 이상으로 100만원을 더드립니다.
그런데도 어머니는 일을 하러 다니십니다.
새벽 5시에 일을 가시고, 오후 5시에 힘겨운 몸으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는 씻으시고
온 몸에 파스로 도배를 하시네요... 일을 하지 말라고 그래도...
"지금 벌어놓지 않으면 나중에 나이 되어서 니네들한테 손벌릴거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고는... 아픈 몸을 계속 끌고 일을 하십니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차라리 지금보다 더 많이 벌고 그러면 어머니가 일을 안하실까요?
대체 부모님의 마음이란게 어떤걸지.... 아직까지도 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정신 차린 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슬럼프에 빠졌다가 어머니를 제대로 도와
드리기 시작한거는 고작 1년도 안되니까요....
그래도 남들 자식들이 집에 주는 돈 보다는 월등히 많이 줬다고 생각드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나 죽으면 니네들 팔자가 필거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보험을 많이 넣어두셨다는 소리였
습니다... 대체... 어머니가 죽고나면 그 돈으로 제대로 생활이나 될까요?
저는 지금도 말합니다. "차라리 그 돈 형이나 다 줘"라고 말이죠. 어머니가 그렇게해서까지
돈을 남겨주신다면 자식으로써 솔직히 전 받기 싫습니다. 남에게 의지하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어머니가 저러시는게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나이가 나이니만큼 저도 이제 다음달이나 되면 나가서 살려고 하는데.... 홀로 남겨질 어머니가 걱정이되는군요. 형(37살 노총각) 누나 둘(시집) 그러다보니 어머니는 혼자 계십니다.
이제 얼마뒤면 환갑이신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과연 자식으로써 어머니께 효도하는 길이 어떤걸까요? 남들은 물질적으로만 충족을 시켜주면 그것이 효도라고 하는데... 제가 볼땐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ㅇ ㅓ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