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高푼수에요. 그냥 재미삼아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할려고 해요. 전 지금 20살 女입니다.! 음체나 뭐 그런거 글에 소질이 없어서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 할게요. 이야기 시작할게요. 고고싱 ! ㅎㅎ - 내가 초등학생쯤 일이였어. 학교에서 여름 특집이라서 미이라 유명했던 시절 에 미이라를 똑같은 시즌을 하루에 세번 봤지 . 아마 그게 미이라 1 이였을꺼야.. 학교에서 무서운 영화를 봐도 된다고 해서 한번보고 집에 오니까 아빠께서 미이라를 보고 있길래 또 보고, 또 저녁에 재방송이 하길래 봤지. 미이라를 본게 문제가 아니였어 내가 이상한꿈을 꾼거야. 꿈속에서 우리집 집 구조 거실을 우선 설명해 줄께. 이런 식이였어. 내꿈속에서 쇼파가 돌고 있는 거야. 참 이상한꿈이였지. 다음날 내가 이상한 꿈이다.. 그냥 대수롭게 넘겼어. 근데.. 그꿈을 꾸고 2주일이 지났나..? 엄마가 저녁에 이러는 거야. 엄마가 우연잖게 거실에 나오셨대. 근데 내가 분홍색 동그라미 친 자리에서 돌고 있었다는 거야. 그것도 미이라랑 똑같이 양팔을 ㅇ ㅡㅣ 대충 이런 자세로 쇼파 주위를 돌고 있었다는거야. 그리고 엄마가 나를 "푼수야 푼수야 " 이렇게 불렸대. 나는 엄마의 말을 무시 하고 계속 돌았대. 엄마가 왠지 화가 나서 , 회초리로 내 엉덩이를 때렸대. 근데 내가 천천히 눈을 실눈으로 뜨고선 스윽 고개를 쳐다 보다가 내방으로 들어가서 갔다는거야. 엄마가 나를 때린거 기억 났냐고 물어봤는데 난 전혀 기억이없어 단지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건 쇼파가 돌고 있었다는거 뿐이야.난 그때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내 자신이 무서워서 막 울었어. 근데 지금은 나이를 먹고 어린애쯤 몽유병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해 . 하지만 그래서 아직도 누군가 미이라를 보자고 하면 또 그런 일이 생길까 봐 걱정이 있어.~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엄마가 하는 말씀이 초등학교 때부터 중3까지 살았는데.. 내가 거의 고3 졸업 할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내가 초등학교때 부터 중3까지 살았던 집이 .. 엄마가 귀신을 많이 봤다고 하더라고.. - 허접한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재미있으면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일어난 일들을 풀고자 해요.^^ 관심 있는분은 댓글 달아 주시길 바래요~ 1
[푼수의실화] 직접 겪은 이야기 (미이라)
안녕하세요 高푼수에요.
그냥 재미삼아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할려고 해요. 전 지금 20살 女입니다.!
음체나 뭐 그런거 글에 소질이 없어서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 할게요.
이야기 시작할게요. 고고싱 ! ㅎㅎ
-
내가 초등학생쯤 일이였어. 학교에서 여름 특집이라서 미이라 유명했던 시절
에 미이라를 똑같은 시즌을 하루에 세번 봤지 . 아마 그게 미이라 1 이였을꺼야..
학교에서 무서운 영화를 봐도 된다고 해서 한번보고 집에 오니까 아빠께서 미이라를
보고 있길래 또 보고, 또 저녁에 재방송이 하길래 봤지. 미이라를 본게 문제가 아니였어
내가 이상한꿈을 꾼거야. 꿈속에서 우리집 집 구조 거실을 우선 설명해 줄께.
이런 식이였어. 내꿈속에서 쇼파가 돌고 있는 거야. 참 이상한꿈이였지.
다음날 내가 이상한 꿈이다.. 그냥 대수롭게 넘겼어.
근데.. 그꿈을 꾸고 2주일이 지났나..? 엄마가 저녁에 이러는 거야.
엄마가 우연잖게 거실에 나오셨대. 근데
내가
분홍색 동그라미 친 자리에서 돌고 있었다는 거야. 그것도 미이라랑 똑같이
양팔을 ㅇ
ㅡㅣ
대충 이런 자세로 쇼파 주위를 돌고 있었다는거야.
그리고 엄마가 나를 "푼수야 푼수야 " 이렇게 불렸대. 나는 엄마의 말을 무시 하고
계속 돌았대. 엄마가 왠지 화가 나서 , 회초리로 내 엉덩이를 때렸대.
근데 내가 천천히 눈을 실눈으로 뜨고선 스윽 고개를 쳐다 보다가 내방으로 들어가서
갔다는거야. 엄마가 나를 때린거 기억 났냐고 물어봤는데 난 전혀 기억이없어 단지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건 쇼파가 돌고 있었다는거 뿐이야.난 그때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내 자신이 무서워서 막 울었어. 근데 지금은 나이를 먹고 어린애쯤 몽유병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해 . 하지만
그래서 아직도 누군가 미이라를 보자고 하면 또 그런 일이 생길까 봐 걱정이 있어.~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엄마가 하는 말씀이 초등학교
때부터 중3까지 살았는데.. 내가 거의 고3 졸업 할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내가 초등학교때 부터 중3까지 살았던 집이 .. 엄마가 귀신을 많이 봤다고 하더라고..
-
허접한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재미있으면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일어난 일들을 풀고자 해요.^^
관심 있는분은 댓글 달아 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