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살차이 언니를두고 있는 고3 여학생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2010년 4월부터 저희언니가 하던일을 그만두고보약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그래서 9월 중순까지 여차여차해서 10키로 정도를뺏죠,저도 참 독하다고생각할만큼 밥같은거 안먹고브로콜리 닭가슴살 이런것들만 먹으면서 해갔죠 그런데 문젠 언니가 무리한 다이어트로인해 점점 예민해지기 시작하더니, 언니가 힘들까봐 엄마가 아침일찍 닭가슴살을 준비해주면 왜 시키지도않는짓을하냐며 이딴식으로구운거 엄마가먹어서 처리해란식으로엄마에게 너무 막말과 고함을 지르기시작했습니다 원래는 그러지않앗어요 엄마일 잘도와주고,월급받으면 동생들 옷도사구고 그런 착한언니였습니다.불과 1년전 생각하면서 이런글쓰니 지금 눈물이나네요. 저희 집은 원래 좀 사는집이였습니다.하지만 아빠의누나 한마디러 고모가 아빠를 상대로 사기를쳐서집도 날아가고.. 저의중딩시절은 좀 많이힘들었습니다. 2~3년 정도 지난 지금은 엄마도 일하시고 아빠가 출장일을 시작하여 그나마 먹고 사는데 아빠가 출장일을 하니 언니가 집안의 가장인줄알고 더욱 기고만장해져갔습니다. 엄마일 잘도와주던 언니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요.. 지금 감정이 복잡해져서 글이 재대로 이해한가게 써지고있네요이해해주시면 읽어주세요.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던언니가 9월정도 즉 추석때.자기가 할아버지댁에가면 분영 송편이랑 여러 추석음식들을 참기힘들거라며.가기를 좀꺼려햇습니다. 엄마아빠도 처음에 가자고하시다가 언니가 그렇게 말하니그냥 안데려가려고 마음먹엇는데 별안간 출발할때 그냥 자기도가겟다고 따라나서더군요, 그리고 추석때 저랑 친가쪽언니와 동생들하고 엄마들 도와 전을 부칠때옆에와서 한두가지씩 집어먹고 그러더니 완전 제어가풀렸는지할아버지네서 아이스크림도사먹고 그랬습니다. 엄마가 언니 아이스크림먹는다고 먹지말라고 옆에서 잔소리좀하니숟가락 까지 집어던지면서 말리던 큰엄마한테까지도 자기성질을 내더군요.저는 그때 친척 동생들이랑 시내나갓다와서 자세한상황은 보질못햇는데 친척언니가 말해주더군요, 정말 큰어른들한테 너무 막대하는거같습니다. 또 연휴가 끝나고 집에오니, 완전 먹자판입니다.이해가 안가는데 아침 점심을 닭가슴살만 먹으면서 저녁만되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덩킨도넛을 사들고와서방에들어가 문잠고 먹습니다. 엄마가 그럴거면 왜 아침점심은 가려먹냐하면되려 승질을냅니다 "엄마가 연휴떄 날데려가서 내가이렇잖아!" 이런식으로요. . 그떄마다 제가 말리긴하지만 언니가 너무예민해져있습니다지금 요요가 재대로와서 원래몸무게로 돌와왔습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아침은 밥으로먹고 점심은 학교에서 과식할까봐닭가슴살 도시락을 챙겨갑니다. 아빠가 자매가 다이어트하니 헬스클럽 3개월치를 각자 끊어줫는데 같이운동하다가 언니는 오늘은 도저히 기분이 안난다, 몸이 무겁다 식으로런닝머신 5~10분만 뛰고가버립니다.. 그러면서 자전거타면서 운동한다고 나가며들어올떄는 꼭 뭘사들고옵니다 지금도 그릇챙겨서 방에 들어간거보니먹는게 확실하네요.. 제가 참다참다못해 이렇게 글을쓰는건,오늘 아침일때문입니다. 엄마가 얼마전에 우리먹으라고 브로콜리를 사다줬습니다.그런데 언니가 그걸 전부 삶더라구요,그래서 아 언니가 수고해주네 하고 어제 저녁 미리 다음날 도시락을싸다가 브르콜리 한송이정도를 잘라서 넣엇습니다. 오늘 아침일어나보니 언니가 저보고 브로콜리 먹엇냐고 묻더군요먹엇다하니 왜먹었녜요 자기가 삶앗는데 엄마가 사준걸 언니가 전부 삶앗으니까 그렇지 하니까 밥먹고 있는 저의 뒷통수를때리더군요. 엄마가 말려서 참았습니다.그런데도 계속 궁시렁되면서 욕을하더군요. " 예의없는년" 하는데.. 엄마한테 막대하는언니가 그딴말하는게 너무웃겨서 저도 한마디했습니다. "언니는 예의있어?" 그러더니 또 떄리더군요 저도 더이상못참아서 언니만손있냐는식으로 대들면서 욕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쇼파쪽으로 절때려눕히더니 머리를휘어잡고 떄려되더군요 그떄 쇼파에선 막둥이가 tv를보고있엇습니다 [막둥이는 저와띠동갑으로 7살입니다.] 애기가 언니 허벅지에 깔려서 울어재껴도 그저 절떄리느라 바뻐더군요 제가 애기때문에 쇼파에서 깔려잇다가 바닥으로 떨어졋습니다. 그러더니 제머리채를 더 휘어잡더니 바닥으로 내려치더군요한 네대 박으니까 몸에 힘도풀려서 정신이없더라구요.엄마가 뜯어말려서 겨우 정신차렸습니다. 그러고 엄마가 저준비하고 같이나오려고 지체하시다가 직장지각까지하셨습니다. 헤어지고 엄마한테 전화가오더라구요. 아프면 조퇴하라고. 그런데 조퇴하면 언니가 집에 있을게 분명하기에 참고 있엇습니다. 지금 집에오니 너무 머리가아프고 쑤시네요. 아침에 아빠한테 문자로 보고싶다하니 아빠가 전화를하셔서제가 울고있으니 자초지종을 물으시더군요. 말했습니다 아빠가없으니 언니가 너무 이상해져간다고 오늘밤이나 내일 오신다하셨는데.오늘밤 안오셧으니 내일오시겟네요.. 저희언니를 저대로 방치하기에 제가 너무힘듭니다. 네티즌 분들 제가 어떻게 언니를 대해야할까요? 지금 눈물이나고 너무 힘듭니다..
너무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친언니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살차이 언니를두고 있는 고3 여학생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2010년 4월부터 저희언니가 하던일을 그만두고
보약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9월 중순까지 여차여차해서 10키로 정도를뺏죠,
저도 참 독하다고생각할만큼 밥같은거 안먹고
브로콜리 닭가슴살 이런것들만 먹으면서 해갔죠
그런데 문젠 언니가 무리한 다이어트로인해 점점 예민해지기 시작하더니,
언니가 힘들까봐 엄마가 아침일찍 닭가슴살을 준비해주면
왜 시키지도않는짓을하냐며 이딴식으로구운거 엄마가먹어서 처리해란식으로
엄마에게 너무 막말과 고함을 지르기시작했습니다
원래는 그러지않앗어요 엄마일 잘도와주고,
월급받으면 동생들 옷도사구고 그런 착한언니였습니다.
불과 1년전 생각하면서 이런글쓰니 지금 눈물이나네요.
저희 집은 원래 좀 사는집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빠의누나 한마디러 고모가 아빠를 상대로 사기를쳐서
집도 날아가고.. 저의중딩시절은 좀 많이힘들었습니다.
2~3년 정도 지난 지금은
엄마도 일하시고 아빠가 출장일을 시작하여
그나마 먹고 사는데 아빠가 출장일을 하니 언니가 집안의 가장인줄알고
더욱 기고만장해져갔습니다.
엄마일 잘도와주던 언니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요..
지금 감정이 복잡해져서 글이 재대로 이해한가게 써지고있네요
이해해주시면 읽어주세요.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던언니가 9월정도 즉 추석때.
자기가 할아버지댁에가면 분영 송편이랑 여러 추석음식들을 참기힘들거라며.
가기를 좀꺼려햇습니다.
엄마아빠도 처음에 가자고하시다가 언니가 그렇게 말하니
그냥 안데려가려고 마음먹엇는데
별안간 출발할때 그냥 자기도가겟다고 따라나서더군요,
그리고 추석때 저랑 친가쪽언니와 동생들하고 엄마들 도와 전을 부칠때
옆에와서 한두가지씩 집어먹고 그러더니 완전 제어가풀렸는지
할아버지네서 아이스크림도사먹고 그랬습니다.
엄마가 언니 아이스크림먹는다고 먹지말라고 옆에서 잔소리좀하니
숟가락 까지 집어던지면서 말리던 큰엄마한테까지도 자기성질을 내더군요.
저는 그때 친척 동생들이랑 시내나갓다와서 자세한상황은 보질못햇는데
친척언니가 말해주더군요,
정말 큰어른들한테 너무 막대하는거같습니다.
또 연휴가 끝나고 집에오니,
완전 먹자판입니다.
이해가 안가는데 아침 점심을 닭가슴살만 먹으면서
저녁만되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덩킨도넛을 사들고와서
방에들어가 문잠고 먹습니다.
엄마가 그럴거면 왜 아침점심은 가려먹냐하면
되려 승질을냅니다
"엄마가 연휴떄 날데려가서 내가이렇잖아!"
이런식으로요. .
그떄마다 제가 말리긴하지만 언니가 너무예민해져있습니다
지금 요요가 재대로와서 원래몸무게로 돌와왔습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아침은 밥으로먹고 점심은 학교에서 과식할까봐
닭가슴살 도시락을 챙겨갑니다.
아빠가 자매가 다이어트하니 헬스클럽 3개월치를 각자 끊어줫는데
같이운동하다가 언니는 오늘은 도저히 기분이 안난다, 몸이 무겁다 식으로
런닝머신 5~10분만 뛰고가버립니다..
그러면서 자전거타면서 운동한다고 나가며
들어올떄는 꼭 뭘사들고옵니다 지금도 그릇챙겨서 방에 들어간거보니
먹는게 확실하네요..
제가 참다참다못해 이렇게 글을쓰는건,
오늘 아침일때문입니다.
엄마가 얼마전에 우리먹으라고 브로콜리를 사다줬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그걸 전부 삶더라구요,
그래서 아 언니가 수고해주네 하고
어제 저녁 미리 다음날 도시락을싸다가 브르콜리 한송이정도를 잘라서 넣엇습니다.
오늘 아침일어나보니 언니가 저보고 브로콜리 먹엇냐고 묻더군요
먹엇다하니 왜먹었녜요 자기가 삶앗는데
엄마가 사준걸 언니가 전부 삶앗으니까 그렇지 하니까 밥먹고 있는 저의 뒷통수를때리더군요.
엄마가 말려서 참았습니다.그런데도 계속 궁시렁되면서 욕을하더군요.
" 예의없는년"
하는데.. 엄마한테 막대하는언니가 그딴말하는게 너무웃겨서 저도 한마디했습니다.
"언니는 예의있어?"
그러더니 또 떄리더군요 저도 더이상못참아서 언니만손있냐는식으로 대들면서 욕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쇼파쪽으로 절때려눕히더니 머리를휘어잡고 떄려되더군요
그떄 쇼파에선 막둥이가 tv를보고있엇습니다 [막둥이는 저와띠동갑으로 7살입니다.]
애기가 언니 허벅지에 깔려서 울어재껴도 그저 절떄리느라 바뻐더군요
제가 애기때문에 쇼파에서 깔려잇다가 바닥으로 떨어졋습니다.
그러더니 제머리채를 더 휘어잡더니 바닥으로 내려치더군요
한 네대 박으니까 몸에 힘도풀려서 정신이없더라구요.
엄마가 뜯어말려서 겨우 정신차렸습니다.
그러고 엄마가 저준비하고 같이나오려고 지체하시다가 직장지각까지하셨습니다.
헤어지고 엄마한테 전화가오더라구요.
아프면 조퇴하라고.
그런데 조퇴하면 언니가 집에 있을게 분명하기에 참고 있엇습니다.
지금 집에오니 너무 머리가아프고 쑤시네요.
아침에 아빠한테 문자로 보고싶다하니 아빠가 전화를하셔서
제가 울고있으니 자초지종을 물으시더군요.
말했습니다
아빠가없으니 언니가 너무 이상해져간다고
오늘밤이나 내일 오신다하셨는데.
오늘밤 안오셧으니 내일오시겟네요..
저희언니를 저대로 방치하기에 제가 너무힘듭니다.
네티즌 분들 제가 어떻게 언니를 대해야할까요?
지금 눈물이나고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