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언니오빠동생 얘기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저도 올려요 편하게 쓰기위해 음슴체로 바꿀게용 지금 ㅋ ㅋ ㅋㅋ 과제해야하는데 나 뭐하는거? ---- 나님 이제 스물 처자 밑으로 여동생 둘 있는데 네살 터울로 두명잇음 그니까 나 20 둘째 16 막둥이 12 그니까 대딩 중딩 초딩 ㅋㅋㅋ 이거 왜 뭐가 재밌겠냐고 나이차이 많으니까 언니 스럽게.. 동생은 동생스럽게 말잘듣고 하지 않겟냐고 들 생각하겠지만 주변에 내친구들 우리집 얘기들으면 빵빵터짐 기억나는 최근 일부터 말해보겠음 내동생 중 삼 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는가 봄 독서실갔다가 집에오자마자 '다 녀 왔 습 니 다' 를 잊엇나봄 메멘토 돋네 진촤 ㅋ ㅋ ㅋ ㅋ ㅋ ㅋ 엄마 할머니 나 동생 온가족 거실에 있는데 문열고 들어와서 첨 하는 말이 '때끼아가리~' 이럼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어이가 없어서 '인사 안하나?' 했더니 방긋 방긋 방긋 스튜어디스돋게 웃으면서 한번더 '때끼 아가리~ ^ ^ ' 이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면서 넘겼음 근데 ㅋ 내 옷을 입고있네? ㅋㅋ '야 ㅡ ㅡ 내옷이네? 내가방이네? 엄훠나> < 내신발이네 이쁜동생 .. 아?' 이러면서 현관으로 다가갔더니 또 웃으면서 '때끼 아가리~ ^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려드리고싶음 그 억양과 그 리듬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인진 모르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기분나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ㅋㅋㅋ 막 때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지도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미쳣 왜때리는데 1@!!! ㅋㅋㅋ 내 공부하는거라고 ㅋㅋㅋ 떄끼아가리~' '야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마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난 웃으면서 때리고 동생은 웃으면서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뭔가 기분나쁘지 않음? '때끼.. 아가리.. 아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옷갈아입고 씻고나서도 나만보면 그냥 '때끼아가리~' 계속 이럼 난또 계속 동생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옆에서 동생줄꺼라고 과일깎으면서 티비보시다가 우리가 계속 떠드니까 '가쓰나들이!! 오밤중에!! 조용이해라 엄마 티비소리 안들린다' 이랬ㅋ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랑 내동생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격태격하다가 엄마가 말하고 삼초간 엄마 보면서 정적 그러고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서 ㅋㅋㅋ 동시에 엄마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끼`~ 아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과도들고 쫓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도 뭔지 모르면서 그냥 기분나빴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생이랑 나랑 현관문 초스피드로 열고 집밖으로 뛰쳐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맨발로 과도들고 웃으면서 쫒아오다가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무셔워 그때의 엄마의 그림자 과도들ㄹ고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우린또 웃으면서 뛰쳐나옴 ㅋㅋㅋ 그러고 다시 들어갔는데 내동생또 들어가자마자 때끼아가리~ ㅋㅋㅋ이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직도 그게 무슨뜻인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더라 ㅋㅋ 뭐 다 완성했따? 뭐 그런말이라는데 ㅋㅋㅋㅋ 때끼아가리 뭔뜻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써놓으니까 재미없는거 같음.ㅋㅋㅋ ㅋ근데 ㅋ 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웃김 몰라 악플 > < 꺄
우리집도 겁나우낌
요즘 판에 언니오빠동생 얘기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저도 올려요
편하게 쓰기위해 음슴체로 바꿀게용
지금 ㅋ ㅋ ㅋㅋ 과제해야하는데 나 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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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이제 스물 처자
밑으로 여동생 둘 있는데 네살 터울로 두명잇음
그니까
나 20 둘째 16 막둥이 12
그니까 대딩 중딩 초딩 ㅋㅋㅋ 이거 왜 뭐가 재밌겠냐고
나이차이 많으니까 언니 스럽게.. 동생은 동생스럽게 말잘듣고 하지
않겟냐고 들 생각하겠지만
주변에 내친구들 우리집 얘기들으면 빵빵터짐
기억나는 최근 일부터 말해보겠음
내동생 중 삼 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는가 봄
독서실갔다가 집에오자마자
'다 녀 왔 습 니 다'
를 잊엇나봄 메멘토 돋네 진촤 ㅋ ㅋ ㅋ ㅋ ㅋ ㅋ
엄마 할머니 나 동생 온가족 거실에 있는데
문열고 들어와서 첨 하는 말이
'때끼아가리~'
이럼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어이가 없어서
'인사 안하나?'
했더니
방긋 방긋 방긋 스튜어디스돋게 웃으면서
한번더
'때끼 아가리~ ^ ^ '
이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으면서 넘겼음
근데 ㅋ 내 옷을 입고있네? ㅋㅋ
'야 ㅡ ㅡ 내옷이네? 내가방이네? 엄훠나> < 내신발이네 이쁜동생 .. 아?'
이러면서 현관으로 다가갔더니
또 웃으면서
'때끼 아가리~ ^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려드리고싶음 그 억양과 그 리듬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인진 모르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기분나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ㅋㅋㅋ 막 때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지도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미쳣 왜때리는데 1@!!! ㅋㅋㅋ 내 공부하는거라고 ㅋㅋㅋ 떄끼아가리~'
'야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마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난 웃으면서 때리고 동생은 웃으면서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뭔가 기분나쁘지 않음?
'때끼.. 아가리.. 아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옷갈아입고 씻고나서도
나만보면
그냥
'때끼아가리~'
계속 이럼
난또 계속 동생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옆에서 동생줄꺼라고 과일깎으면서 티비보시다가
우리가 계속 떠드니까
'가쓰나들이!! 오밤중에!! 조용이해라 엄마 티비소리 안들린다'
이랬ㅋ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랑 내동생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격태격하다가
엄마가 말하고
삼초간 엄마 보면서 정적
그러고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서 ㅋㅋㅋ
동시에
엄마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끼`~ 아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과도들고 쫓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도 뭔지 모르면서 그냥 기분나빴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생이랑 나랑 현관문 초스피드로 열고
집밖으로 뛰쳐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맨발로 과도들고 웃으면서 쫒아오다가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무셔워
그때의 엄마의 그림자 과도들ㄹ고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우린또 웃으면서 뛰쳐나옴 ㅋㅋㅋ
그러고 다시 들어갔는데
내동생또 들어가자마자
때끼아가리~
ㅋㅋㅋ이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직도
그게 무슨뜻인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더라 ㅋㅋ 뭐 다 완성했따? 뭐 그런말이라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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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써놓으니까 재미없는거 같음.ㅋㅋㅋ
ㅋ근데 ㅋ 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웃김
몰라 악플 > <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