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요.. ㅜㅜ 심증은 있고 물증이 없는 상태라 뭐 .. 뭐라고 하긴 그런데.. 일단은 믿고 있는데 요 몇주간 행동들이 조금조금씩 의심스러워서 자꾸 다른 남자들에게 전화는 오는데 .. 군대 오빠라고 하고... 친구남자에게도 자주 전화오고.. 자꾸 나에게 뭔가 숨기고 있다는 감이 자꾸 오네.. 일단 중요한건 오늘 그 의심이 배로 됬다는거 오늘 저녁을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 학과가 방송 연예 전공 쪽..) 자기가 아는 감독님이 엠비씨 감독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YG 쪽 이랑 친하다고 작년 크리스마스 전에 YG 콘서트를 데꾸가서 투애니원이랑 친해졌따고 합니다.. (우리 사귄지 400일 넘음 ) 분명 작년 크리스마스쯔음 나랑 거의 붙어 있었는데.... 언제 갔다는건지 또 그냥 장난 으로 넘겼습니다.. 막 투애니원중에 공민지랑 친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카페를 갔는데.. 여자친구가 화장실을 간틈을 타 요즘 너무 의심스러워 그녀의 핸드폰을 한번 만져봤죠.. 근데 비밀번호가 원래 내생일이였는데.. 바껴있더라구요 무얼까 무얼까.. 때려맞추는중 그녀의 통장 비밀번호로 해놨더라구요.. 핸드폰을 풀고.. 그녀의 전화부를 봤습니다.. 그녀 전화부에 그룹이름 ♥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는 란에 원래 저밖에 없거든요 (당연히 저는 남자친구니까.. ㅎㅎ ) 그런데 그 ♥ 란에 " 민지" 라고 있는겁니다.. 웃기죠.. 민지가 공민지인가.. 아까 얘기했던게 사실인가 근데 왜 그 공민지가 여기 있는걸까.. 혹시 양다리걸쳐서 안들킬려고 이렇게 해놨나? 그래서 미리 투애니원으로 나에게 말을해서 들킬껄 염려해 그렇게 말을 꾸며놓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오고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그리고는 속으로는 아닐꺼야.. 아닐겠지.. 라고 외치고 있죠..(물론 지금도 ) 여자친구는 화장실에 갔다왔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 너 왜 비밀번호 바꿨어? " "내맘이지" " 왜 바꿧어? " " 통장 비밀번호 까먹을까봐 " ( .. 왜 지금까지 안그러다가 요즘에??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 그리고 모르는척 그녀에게 비밀번호를 무러봤죠.. 당당하게 말해주더군요.. 저는 물어봤습니다 00전화부를 보고 " 그룹명 ♥ 여기에 왜 민지라는 이름이 있어? " " 아까 말하지 않았어? 투애니원 공민지야 오빠 나 못믿어? " " 못믿는건 아닌데.. 왜 하필 여기야? ?? :" " 특별한 사람이자나.. " 너무 당당한 모습에 일단은.. 확실한 증거 없이 몰아붙이는것 같아.. 그냥 넘어 갔습니다 뭘까요?? 그녀말대로.. 투애니원 공민지 양일까요? ? 아님 역시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 그리고 한가지 더 불안한게 요즘 따라 저랑놀때 그녀가 항상 저에게 "오빠 만약 나랑 헤어지면 이거 되게 기억에 남겠다. . 오빠 만약 나랑 헤어지면 담배 되게 많이 피울것 같아.. 라구 계속 말을 하는데.." 그녀의 심리를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누굴까요.. 무엇을 생각하고 역시 나를 버릴려는 것일까요? ?? 너무 심란한에ㅛ 지금 .. ㅇㅕ자친구가 바람이 난것 같은데 어떻게 잡지????
바람난 여자친구.... 심증은 있고 물증이 없네..
솔직히 말해서요.. ㅜㅜ 심증은 있고 물증이 없는 상태라 뭐 .. 뭐라고 하긴 그런데..
일단은 믿고 있는데 요 몇주간 행동들이 조금조금씩 의심스러워서 자꾸 다른 남자들에게
전화는 오는데 .. 군대 오빠라고 하고... 친구남자에게도 자주 전화오고..
자꾸 나에게 뭔가 숨기고 있다는 감이 자꾸 오네..
일단 중요한건 오늘 그 의심이 배로 됬다는거
오늘 저녁을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 학과가 방송 연예 전공 쪽..) 자기가 아는 감독님이
엠비씨 감독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YG 쪽 이랑 친하다고 작년 크리스마스 전에
YG 콘서트를 데꾸가서 투애니원이랑 친해졌따고 합니다.. (우리 사귄지 400일 넘음 )
분명 작년 크리스마스쯔음 나랑 거의 붙어 있었는데.... 언제 갔다는건지 또 그냥 장난
으로 넘겼습니다.. 막 투애니원중에 공민지랑 친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카페를 갔는데.. 여자친구가 화장실을 간틈을 타 요즘 너무 의심스러워
그녀의 핸드폰을 한번 만져봤죠.. 근데 비밀번호가 원래 내생일이였는데.. 바껴있더라구요
무얼까 무얼까.. 때려맞추는중 그녀의 통장 비밀번호로 해놨더라구요..
핸드폰을 풀고..
그녀의 전화부를 봤습니다..
그녀 전화부에 그룹이름 ♥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는 란에
원래 저밖에 없거든요 (당연히 저는 남자친구니까.. ㅎㅎ )
그런데 그 ♥ 란에 " 민지" 라고 있는겁니다..
웃기죠.. 민지가 공민지인가.. 아까 얘기했던게 사실인가 근데 왜 그 공민지가
여기 있는걸까.. 혹시 양다리걸쳐서 안들킬려고 이렇게 해놨나?
그래서 미리 투애니원으로 나에게 말을해서 들킬껄 염려해
그렇게 말을 꾸며놓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오고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그리고는 속으로는 아닐꺼야.. 아닐겠지.. 라고 외치고 있죠..(물론 지금도 )
여자친구는 화장실에 갔다왔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 너 왜 비밀번호 바꿨어? " "내맘이지"
" 왜 바꿧어? " " 통장 비밀번호 까먹을까봐 "
( .. 왜 지금까지 안그러다가 요즘에??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 그리고 모르는척 그녀에게 비밀번호를 무러봤죠..
당당하게 말해주더군요..
저는 물어봤습니다 00전화부를 보고 " 그룹명 ♥ 여기에 왜 민지라는 이름이 있어? "
" 아까 말하지 않았어? 투애니원 공민지야 오빠 나 못믿어? "
" 못믿는건 아닌데.. 왜 하필 여기야? ?? :"
" 특별한 사람이자나.. "
너무 당당한 모습에 일단은.. 확실한 증거 없이 몰아붙이는것 같아.. 그냥 넘어 갔습니다
뭘까요?? 그녀말대로.. 투애니원 공민지 양일까요? ?
아님 역시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
그리고 한가지 더 불안한게
요즘 따라 저랑놀때 그녀가 항상 저에게
"오빠 만약 나랑 헤어지면 이거 되게 기억에 남겠다. .
오빠 만약 나랑 헤어지면 담배 되게 많이 피울것 같아.. 라구 계속 말을 하는데.."
그녀의 심리를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누굴까요.. 무엇을 생각하고
역시 나를 버릴려는 것일까요? ?? 너무 심란한에ㅛ 지금 ..
ㅇㅕ자친구가 바람이 난것 같은데 어떻게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