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후의 한판 그년이랑 그새끼랑 한파이터

이별녀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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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1시쯤에 글을 쓴 것 같은데,

오늘은 제 친구들이랑 그 새끼 축제하는 곳을 갔거든요.

그새끼 족치러 갈려고요 ㅡㅡ

그리고 딱 보니까 갑자기 제가 제친구랑 걸어가는데, 학생들이

저희를 잡고 주점으로 오라고 끌고 가서 어쩔 수 없이 간게

그 강아지 주점 앞 오른쪽 두 블럭 ㅡㅡ 그래서 앉아있다가, 그 새끼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안 오더라고요? 여튼 그냥 친구들이랑 술 먹다가

갑자기 왔대요? 그러드만 그 여친이랑 저희 앞에서 일부러 사진찍고

여기 와서 게임 하고ㅡㅡ 가관아니더라고요? 사진 찍었으면 가면 될 것을

계속 있는 거예요 ㅡㅡ 저 보라는 식으로 어이가 없어서

제가 가만히 있다가, 제 친구가 여기 주점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사람한테 앞에 이 새끼 강아지라고 욕을 하는데, 갑자기

그 강아지 저를 가르키면서

"저아 내 옛날 여친이다"

그 여자왈 "조카못생겼네"

진심 그 말 듣고 빡치는 거예요???????ㅡㅡ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들여서, 그랬더니

제 친구는 아는 남자분이 열받아서, 저아가 바람핀 그아가 즈아가??? ㅡㅡ

저년이랑 바람핐나? 니 친구가 훨씬 이쁜데 저 아랑 바람을 폈다고? ㅡㅡ

그러드만, 가만히 있다가 열이 받아서 제가 나오라고 얘기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네요? 그래서 제가 니가 진짜 그런 말 한 적 없나?

이라니까 없다면서 ㅡㅡ 열 받아서 그렇게 한참 욕하고 있다가,

제 친구가 열 받아서 그 여자애 밀었거든요, 그랬더니 그 년 친구의 남친이

제친구랑 아는 사이예요, 그것도 그 년 친구랑 사귀기전에 먼저 알던 사이라서

그사람이 말리다가 어찌어찌 하다가 그 강아지가 오데요?

제 친구가 열이 받아서

"오빠는 여자친구나 관리 잘하지 OO이 한테 왜 연락했어요? 여자친구로 만족 못해요?"

"어."

대박 ㅡㅡ 그것도  그 년 옆에 서 있는데, 그리고 제친구가 드립했죠.

"아.. OO이한테 새벽 5시20분에 왜 잘자라 은정아ㅎ 이리 문자를 보냈지?"

그 년 얼굴 조카 굳고 그 강아지 당황해서 말 못하드만 하는말이

"니가 내한테 아직 마음 있어 보여서 문자했다."

앗 지랄병 ㅡㅡ 제 친구가

"OO이 오빠 없이도 잘 살고 있었는데요?"

지 또 말 못하다가, 할말 없어서 걍 돌아왔는데, 그년이랑 같이 지나가더라고요?

제가 이랬죠

"아....쓰레기 냄새가 자꾸 난다, 퉤"

이러니까 쳐다보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가 왜

이렇게 당한건지 이해가 안돼서 열받아서 ㅡㅡ 다시 만나서 얘기 할려고

찾아가는데 지네들도 저희한테 할 말 있어서 오는 거예요.

그 강아지가 하는말이

"누가 내 여친 때렸노"

이래삿길래 ㅡㅡ "때리긴 뭘 때려 ㅡㅡ 아놔 어이없네?"

"내 여자친구한테 욕하지 말고 나한테 욕해라"

"싫은데? 내 마음이다 "

갑자기 제 친구랑 싸우는 거예요. 제친구는 1월달부터 봐 온 사이라서 얘기를 했죠.

그러더니 점점 다가와서 칠려고 하는 거예요 ? 제 친구 위기를 느끼고

제가 비켜라고 했어요.  제가 말을 시작했죠.

"니 진짜 뻔뻔한거 알고 있나? 니가 이런말 하는거 우습지도 않나? 아 내가 니 전 여친처럼 그렇게 다시 안 매달려 주니까, 자존심 상하드나? 어장관리하지마라 그리 처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머리 상식 없나? 그 나이 먹도록 상식 공부 안했나?"

말을 못하는 거예요 ? 제가 그래서

"나 아직도 예전에 니랑 헤어질 때 뺨 못 때린거 조카 후회하고 있다."

"때려라" 하고 가까이 오드만

"절로 가라 ㅡㅡ 거기서 맞아라"

제가 진짜 때릴려고 하면서 "내가 이렇게 때리면, 니 똑같이할거제?"

"내가 원래 니한테 미얀해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미얀해 할 필요도 없고,

내가 맞으면 맞고 있지 않을건데?"

이러는 거예요 ㅡㅡ 와 열받아서 또 말을 이어갔죠.

"나랑 헤어지는 날에 나랑 헤어지고 마음 편한 줄 아나 ? 나는 웃고 다니는 줄

아나 ? 이래놓고 이 년이랑 팔짱 조카 잘 끼고 다니데?ㅋㅋㅋ대박이다 니는 

진짜 진정한 쓰레기다 " 이랬죠. 제가 하는말 다 사실이니까 지가 괜히 말 안되니까

"니가 하는 말 뭔말 인지 모르겠다." 하면서 못 알아듣는 척 하고 조카 도망가대요?

그러더니 그 년이 ㅡㅡ "닥쳐라" "내가 진짜 가만 안 둘라 캤는데"

이러는거예요 ㅡㅡ 그것도 더 웃긴게 도망가면서 그렇게 했다는 점 완전

진짜 어이상실 ㅡㅡ 진짜 ...... 참 더럽게 헤어지고 ㅡㅡ 더럽게 접근해삿고 더럽게

또 끝내고 최악의 남자였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