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 이젠 '한글공정' 까지!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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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중국이 현재 동북공정의 일부인 한글공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PC 부분에서 조선어 자판배열 국제 표준으로 ISO상정을 추진중입니다.

현재 중국정부는 북한의 10명 연구사를 지원받아 조선어 정보 기술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어요. 조선어를 사용하는 북한과 한국의 의견을 모두 수렴하기 위함이라네요.

 

한글을 사용하는 종주국인 우리나라지만, 중국이 국제 표준화를 먼저 신청하게 되면

앞으로는 해외 모바일 기기 기업이 중국이 제시한 표준으로 입력방식을 탑재해 한국시장에 들어오게 된데요. 저희가 아무리 한글 종주국이라고는 하지만 국제사회에서 한글에 대한 한국의 입지는 좁아진다는 거죠.

 

중국정부가 추진하는 한글공정은 크게 네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째, 디지털 기기에 대한 조선어 건판배치 표준마련,

둘째, ISO 10646에 4개 조선어 예자모를 보충해 WG2에 제출건의,

셋째, 조선어 통용 건판배치 표준마련,

넷째, 2010 12월 표준 제정안과 관련 포럼 개최 에요

 

중국이 조선어 입력 표준을 만들고 이를 국제 표준화를 하게되면 해외 모바일 기기 기업이 중국이 제시한 표준으로 입력방식을 탑재해야 한대요.

 

한글 종주국인, 주위를 둘러만 봐도 한글을 쉽게 볼 수 있고, 늘 한글에 둘러싸여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중국이 정한 표준에 맞워 한글을 입력하고,

한글이, 크게 나아가서는 우리역사가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오명'을 써야 될지도 몰라요.

 

저는 아직 고등학교 3학년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아, 여러분들께 요청드립니다.

국제 입력 표준화를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과, 그방법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힘써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우리의 자긍심이, 우리의 역사가 걸린 일입니다.

저는, 제 자식들에게 당당하고 떳떳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고싶어요.

중국의 동북공정따위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대한민국을요.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