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저번 편 그냥 조금 써봤다가 이어서 ㅋㅋ 음,,,,,, 이번에는 학교 가서 생긴 일을 이어서 써볼게요 ㅋ 일편이에요 ㅋ 인도인 유학생의 비애 - 손으로 X닦는 이곳은 미쿡?! http://pann.nate.com/b202860336 어쩔수 없이 오게된 학교였음... 사실 아무리 언덕위의 하얀집이래도 참 예쁜건 사실이었음;;; 나중에 인증샷 올리겠음..... 궁금하면 인터넷에서 찾아보아도 됨 학교이름 Good Shephered International School 임 줄여서 GSIS 라고 함;; 이름에서 묻어나오듯이 뭔가 이상한 학교였음.... 기숙사라는 곳은 강당같이 길다란 방에 이층침대가 다닥다닥 있엇음... 60명이 한방에 자는 구조라면 아실라나...? 아무튼 그런 곳이었음... 첨에 볼때 느낀 기분이 뭔지 아심? 나님 이태껏 살아오면서 그런 풍경 처음 봣음... 이건 그야말로 세계오지였음!!! 왜 오지 수당이 나오는지 이해가 팍팍 가는 곳임!!!!!!! 그래도 인도 사감이랑 인도인들 참 반갑게 맞아줬음... 사실 지금 생각하면 나도 참 4가지가 없었지만 당시나는 아 저 드러운사람들 x닦은 손으로 날 만지질 않길 바랬음.. 그래도 나중엔 얘들도 청결하다고 믿었음.. 어느날 난 깨달앗음!!! 얘네들은 휴지를 사용하지 않는 거였음!!!!!!!!!!!! 너님은 상상할수 있겠음?!!! 분명히 화장실에 가는데 나와서 손은 씻는데 휴지는 안 가지고 들어가는 거임!!! 아,, 난 직감했음 역시 얘네는 손으로 닦는구나 하는것을..... 사실 인도 화장실에는 샤워기 같은게 달려잇음 변기통옆에,,, 그걸로 손을 이용하여 X꺼 를 닥는거임;;; 아아,,,,, 난 그이후로 친구들의 왼손을 잡지 않았음;;;;ㄷㄷ;; 그런대로 잘 적응하며 살아가던 어느날이었음... 아니 적응했다 믿었음!!! 난 샤워를 하러 가는 길이엇음 그런데 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오는게 아니겄음? 인도인들 사람 껴안는거 정말로 좋아함 나님을 유난히 좋아한 그 친구 장난이었는지 잘은 기억 안나지만... 나님을 정말 꼬옥 껴안아 주었음!!1 아아,,,, 그땐 몰랐음 그녀의 손이 닿았던 내 어깨는 촉.촉.히. 젖.어.있.었음. 너님들은 상상할수 있음? 그녀가 X닦은 물이 샤워를 하러가려던 내님의 청결한 어깨에 묻어버린거임!!!!!! 온몸에 소름과 함께 닭털을 날려대며 내님은 샤워실로 달려갔음... 그날 내 어깨가 마찰열로 익어서 한마리 통닭날개.. 아니 돼지 관절이 될때까지 난 문질러댓음,,,, 분명 맛있게 살익는 냄새가 났을거임... 그날 이후 내님은 인도애들이 껴안는것을 기피하게 되엇음,,, 특히 화장실 근처에서 인도인들과 만나는걸 굉장히 꺼렷음,,, 허나 누가 알았으리요,,, 나중엔 내님도 휴지가 떨어져 그런 인도인이 되었다는것을,,,,,,, -------------------------------------------------- 끄아,,,, 재밌게 봐주시고요^^ 리플도 조금만 달아주시면 감사^^ 13
인도인 유학생의 비애 - 증거를 발견햇따!!
아,,,, 안녕하세요^^
저번 편 그냥 조금 써봤다가 이어서 ㅋㅋ
음,,,,,,
이번에는 학교 가서 생긴 일을 이어서 써볼게요 ㅋ
일편이에요 ㅋ 인도인 유학생의 비애 - 손으로 X닦는 이곳은 미쿡?!
http://pann.nate.com/b202860336
어쩔수 없이 오게된 학교였음...
사실 아무리 언덕위의 하얀집이래도
참 예쁜건 사실이었음;;;
나중에 인증샷 올리겠음.....
궁금하면 인터넷에서 찾아보아도 됨
학교이름 Good Shephered International School 임 줄여서 GSIS 라고 함;;
이름에서 묻어나오듯이
뭔가 이상한 학교였음....
기숙사라는 곳은 강당같이 길다란 방에
이층침대가 다닥다닥 있엇음...
60명이 한방에 자는 구조라면 아실라나...?
아무튼 그런 곳이었음...
첨에 볼때 느낀 기분이 뭔지 아심?
나님 이태껏 살아오면서 그런 풍경 처음 봣음...
이건 그야말로
세계오지였음!!!
왜 오지 수당이 나오는지 이해가 팍팍 가는 곳임!!!!!!!
그래도 인도 사감이랑 인도인들 참 반갑게 맞아줬음...
사실 지금 생각하면 나도 참 4가지가 없었지만
당시나는
아 저 드러운사람들 x닦은 손으로 날 만지질 않길 바랬음..
그래도 나중엔 얘들도 청결하다고 믿었음..
어느날 난 깨달앗음!!!
얘네들은 휴지를 사용하지 않는 거였음!!!!!!!!!!!!
너님은 상상할수 있겠음?!!!
분명히 화장실에 가는데 나와서 손은 씻는데
휴지는 안 가지고 들어가는 거임!!!
아,, 난 직감했음
역시 얘네는 손으로 닦는구나 하는것을.....
사실 인도 화장실에는 샤워기 같은게 달려잇음
변기통옆에,,,
그걸로 손을 이용하여
X꺼 를 닥는거임;;;
아아,,,,,
난 그이후로 친구들의 왼손을 잡지 않았음;;;;ㄷㄷ;;
그런대로 잘 적응하며 살아가던 어느날이었음...
아니 적응했다 믿었음!!!
난 샤워를 하러 가는 길이엇음
그런데 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오는게 아니겄음?
인도인들 사람 껴안는거 정말로 좋아함
나님을 유난히 좋아한 그 친구 장난이었는지 잘은 기억 안나지만...
나님을 정말 꼬옥 껴안아 주었음!!1
아아,,,,
그땐 몰랐음
그녀의 손이 닿았던 내 어깨는
촉.촉.히. 젖.어.있.었음.
너님들은 상상할수 있음?
그녀가 X닦은 물이
샤워를 하러가려던 내님의 청결한 어깨에
묻어버린거임!!!!!!
온몸에 소름과 함께
닭털을 날려대며 내님은 샤워실로 달려갔음...
그날
내 어깨가 마찰열로 익어서 한마리 통닭날개..
아니 돼지 관절이 될때까지
난 문질러댓음,,,,
분명 맛있게 살익는 냄새가 났을거임...
그날 이후 내님은
인도애들이 껴안는것을 기피하게 되엇음,,,
특히
화장실 근처에서 인도인들과 만나는걸 굉장히
꺼렷음,,,
허나 누가 알았으리요,,,
나중엔 내님도 휴지가 떨어져
그런 인도인이 되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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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 재밌게 봐주시고요^^ 리플도 조금만 달아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