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어케해야할가요 답답

답변좀요2010.10.15
조회316

 

현재남친프로필 : 직업노가다 고급일용직이람(일당20만원)

                          31살에 벌어논거하나도없음 오히려 빚만 2000가까이잇듬(신용회복지원중) 홀어머니에 망나니남동생(사고만침) 뒤치닥거리는 현남친이다함 생활비며각종

모든 집에들어가는건 현남친이 그러니 돈을모을수있음? 저와이런애기를 하다가

많이다툼 집에다가 다그렇게 해주면 안된다 본인생각도하여라하고 하지만 씨알도안먹힘

알아서한다함 더더욱이심각한문제 현재빌라대출 홀어미앞으로 5000넘게잇듬

누가갚나 당근현남친이다갚고잇음 핸펀요금100만원미납 누구명의빌려줘서

본인명의로는암것도없고 못해서 엄마명의로다됫있음 심각한건

엄마의성깔장난아님 한번잠깐뵛는데 성격이장난아니심 인상도마찬가지 올가미그아줌마

현남친이 남편같음 항상전화질 같이맨날미용실감 좀 씀씀이가잇음 남자가 자기치장을좋아함 대략좀 난감 메이커만찾음 조던이딴거 암튼 좋아하는맘이있어서 3개월동안은잘만나왓지만 3개월뒤 그사람의성격내성격 본래의성격들이나옴 불과불

한달동안 싸우고 틀어지고 오해생겨 연락두절서로 당근 아쉽지않은 저로선

연락절대안함 아님 헤어지자통보문자정도 정말 지치고힘들어서 내삶까지

일이없어 돈도없어 데이트도 근래잘못함 나도 비용지불함  성격을 마춰줄래야마춰줄수가

다정다감함감이 전혀없음 자기만생각 아프다면 약사먹거 이정도 ?

미안하단말한번도한적이없음 아 한번 저한테 c8이라고 욕함 그때 한번 미안하다함

현남친친구들과있어서 어쩔수없이한것가틈 . 문제는 노래방도우미랑놀다가 걸린적잇음

자주가는것같음 가지말라햇는데도 .. 글고 내귀에 들림 편의점에일하는아가씨한테 찍접됨

어디배운버릇인지 항상이기려고만하고 전화끈지말라고한는데도 전활확끈어버림

나를아주개무시함 배려라곤눈꼽도없음 정은 떨어졋지만 진심을 모르겟음

 

 

 

 

이런사람 지금위에한것들 다신안하고 부모동생버리고 집나와서 신경안쓸거라합니다

갑자기 무슨심경의변화가와서 이럴가요 ? 제가 너네집은 밑바찐독에 물부기다 너혼자 그렇게 다하면 해봣자나 같이갚아나가야지 젊은엄마면서 일도 일용직으로일하시고

일잇을때만나가고 그게몬지 도대체 49쳐먹고 엄마라는사람이 돈만쓰러다니고 아들한테 돈돈돈 돈달라고하고 돈없다고하고 반찬값없다고 대출이자안냇다고 하고 지금좀벌어서

매꿔주면덧나나 엄마라는사람이 그따구인지 도대체 씨알도안먹히던사람이 지금은 제말을 듣겟다고하네요 그렇다면 정말 이말대로 집을나와 집에 신경을 전혀안쓸수는없지않습니까? 일터지면 다해결해야할것같은데 이사람이 ..

참답답한노릇입니다 . 이말을 믿어도될까요 ? 집을나와서 같이잇자는데 ..

솔직히 저는사는집있는데...

믿고 같이있어도될사람인지 .말은 저보고 돈을 모아달라고해서 그러는건데

솔직히 가족을 어떡게버리나요 ? 이말은 진심이아니겟죠? 너무너무못믿겟습니다

 

 


둘중누굴택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