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없으면 왕따? 부산찾은 여배우들의 필수품

꼬름2010.10.15
조회1,218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개막식이 올해가 마지막이라서 그런가

다들 맘 잡고 노출하신 여배우님들...

노출의 허전함을 다른 것으로 채우고 계셨으니

그거슨 클러치.

 

김소연의 뒤를 잇는 노출 드레스 여신 최정원과 드레수애, 떠오르는 여신 이민정까지

모두 뒤는 훅 파인 드레스에 클러치를 들었다.

이제 클러치 한 번 안들어주면 여배우라 할 수 없게 생겼다.

 

 

 

 

요즘 신민아가 소타령에 이어 가죽 케이스로 굳히기 들어가고 있던데

그 영향 덕분인지 클러치도 가죽이 눈에 확 띄더라.

MCM 클러치란다.

 

 

 

 

 

구미호에서 난 박수진이 별로............그닥이었다.

연기도 뭐... 얼굴도 예전에 가수할 땐 가수들 중에서는 이쁘다 생각했으나 같이 출연하는 배우가 

신민아인데 얘가 빛날리가 없지..

근데 드레스 입으니까 완전 이쁘더라

오홋... 의외의 발견

피부도 하얀 아이가 누드톤 드레스 입으니까 청순하더라

게다가 클러치도 남들은 죄다 딱딱한 거 들었는데

샤랄라한 니나리찌 클러치를 들어서 완전 귀여웠다.

쫌 괜츈한듯..  이제 배우 반열에 올라선건가?

 

 

 

 

시라노 연애조작단으로 영화계 접수한 이민정

여배우답게 클러치 들어주셨다.

그냥 가방 안 들 수도 있는건데 손이 부끄러울까봐 그러는건가;;

무튼... MCM 골드클러치 이쁘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