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헉;; 이딴글이..톡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 별 요지가없는글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 욕이 반이고 신고는 쭉쭉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먹을짓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자랑도안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두아니고 이뿐것두아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그냥 재미로 봐주세여..ㅎㅎㅎㅎ 톡된기념으로..지금은 시체가된........;;싸이공개해여..ㅋㅋㅋ www.cyworld.com/v00oo00v 그리구 베플님..ㅋㅋ결국홍보글이라는데. -3- 쇼핑몰도아니고.. 뭘홍보하신다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옷가게는 망한지오래랍니다..ㅠ0ㅠ 오해마세염..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되시구이뻐지세여~~~~~~~~~~~~~~~~~~~~~ 안녕하세요..ㅋㅋ ㅈ ㅣ겨운일상을..판으로나마 달래여보는 20대 중반 여인 입니다... 우연히 예전사진첩을 보다.. 이런저런 짜잘한 스토리가 떠올라..여러분과 함께 즐겨보고자..(눈버렸다면 ㅈㅅ..) 용기내어 올려봅니다..ㅋㅋ(사실심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제 우월하지못한 생명체에 악플을 다실분은.. 뒤로가니 눌러주십샵샤리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슴체로 GOGO~~~~~~~~ 저는 어렸을때부터 아주...골치아픈 사고뭉치 딸래미였다고 함.. 홍길똥녀 란.. 별칭으로 동네에서 아주유명한 이리번쩍 저리번쩍 女였다고함;; 한번은 어무니께서 바뿌신 일로 나를 잠깐 아빠에게 패스 하고..-_-;;;; 아빠는 나에게 만화시청을 요구하고 일을하고계셧다함.. (우리아부지는. 오토바이센터일을하셨음 ㅎㅎ) 그런데 가마이있을 내가아니지.. 그렇게 아부지는 주문이밀려 뚝딱뚝딱 오토바이를 수리하고있던중.. 뭔가가 찌릿한 전기를 느꼇고.. 뒤를 휙...보니 의자를 뒤집어놓고 사라졌다함.. 아부지는 꿈쩍놀래 고치던 오토바이를 팽게쳐노코 이리방방 저리방방 나를 찾아나섯고.. 정말........................ 심장터지는줄알았다함.. 아니..내표현으로 골까셧다함.. 가게앞 큰 찻길 노란색 중앙선에 일자로 빤듯이 누워있었다함;;;;;;;;;;;;;;;;;;나 쫌 짱... 지금생각해도 뭐하는짓꺼리인지;; 아부지는 놀래서 나를 인형뽑기 뽑듯이.;; 찝어오시고 의자에 자전거 뒤 묶는 밧줄아심? ㅋㅋ그걸로 꽁꽁 묶었다함..ㅋㅋㅋ 근데.. 아부지는 두손두발 다 놓으셨다함.. 꽁꽁묶인상태로 의자를 콩콩콩!! 거리며.. 찻길로 슬금슬금 기어갔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체 왜 글구 스믈스믈 기어갔는지 나도 잘 모르겠음.. 당시 난 5짤이였으니;;;;;;;;;;;;;;ㅋㅋㅋㅋㅋ 암튼 그날이후로 아부지는 나를 가게로 데려오신날엔 테크노를 추시며 일을하심 ( 일하다 휙 일하다 휙 일하다 휙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부지미안..ㅋㅋ 이건 내 어렸을적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선머슴인가 하지마삼.. 나름 여자임) (히히 우리아부지 훈남인데 잘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그리 매일 말썽을 피우며 쪼물쪼물 성장해나갔고 어느덧 조금은생각을 할줄아는나이인 중딩이되었음.. 지금으로부터 거의 10년전이니.. 그땐 내가 눈독들인 물건이있었으니 그거슨 바로........................화상 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집에 하나씩 다 있는데 나만없는게 심통이났음.. 나 사진찎는거 미친광임;; 그냥 도촬당해도 마냥좋음.. 븡1신가치나와도.. 마냥좋음 그냥 그사진에 내 얼굴이 들어있다는 자체가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부지에게 눈만뜨면 화상캠 구궐을하였음.. 아부지는 엄하셔서 잘못 툭 건들였다간.. 초싸이언으로 변신하심.. 나.. 별 많이봣음... .................................... 그래서 생각난.. 열공모드를 보여주잔 작전을 펼치게되었고.. 난 다른때와 다르게 학교에서 하교하자마자 방에들어가 책을읽었음.. (책 생전않읽음 ..책은 나에 라면받침대에 불과했음..;;;;;;;;;;;;;;;;) 때 마침 아부지는 "밥먹어~~~~~~~~" 란 신호를보내셨고..ㅎㅎㅎ 난 책에 내 동공이 닿도록 가까히 얼굴을 대였음..ㅎㅎ 아무 기척도없자..아부지는 내 방문을열어보았고.. 아부지가 갑자기 " 야 밥먹.......................... 하시며 슬금슬금 나에 등뒤에 발소리가 들려왔음.. 아싸 .. 밑줄도 긋는척하자..하는데;; 아부지가 한마디하셨음.. "책 뒤집어..." 크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뒤집어놓고 쌩쑈했음... 그 다음날.. 아침밥을먹고 학교가려고 신발끈을 묶고있는데 뒤에서 슥.. 초록잎파리가보엿음.. 아부지에 손길이였음.. 아싸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철없지만.. 아부지에 힘든 땀방울에 소중한 돈이란거 알지만.. 너무 신나서 방방 뛰었음.. 그날 바로 속치마 뒤집어질 캐속도로 튀어가 .. 화상캠을 구입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만장중에 몇장만 남아있는게 아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이 공부는안하고 손톱에 메니큐어 칠하고 꼴깝떤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분명있을텐데.............-________-지자랑은아니고..공부도 열심히겸하면서 땡깡 피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나는 중딩을 지나 훌쩍 고등학생이되었쓰ㅡㅡ음ㅋㅋ xx 여자고등학교 일명 여고;; (남녀공학 가고시펐는데 ㅠㅠ 아부지가 죽여버린댔음 ㅋ) 학교에선 난 나름 ㅋㅋㅋㅋ꽤 유명한 아이였음ㅋㅋㅋ 일명 주접녀로 불렸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두 까불어서.. 그당시 키가 168cm였는데... 365일 선생님 교탁 옆 맨 앞자리가 내 지정석이였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필가루 다 마셔서 일찍죽을거임;;ㅠㅠ 남들은 선생님 교육내용에 귀를기울였지만..ㅋㅋ 나는..안그랬음..ㅋㅋㅋ 난 선생님들 특징 및 제스쳐.. 목소리등을 캐치하여 .. 성대모사공부에 열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12명에 전 과목선생님들을 다 캐취해 반 친구들에게 선보였고.. 생각치도 못한 큰 반응으로 ... 옆반에서 초빙.. 그 옆반에서 초빙..난 그렇게 ㄷ ㅐ스타가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옆반에서 선생님한테 허락맡고 나 데리구감..;; 그리고 옆반 수업중이신 수학선생님 본인 흉내내보라고 지시하심;; 그럼 난 또 좋다고 열심히함... 수학선생님은 " 저기 무슨..나야" 이표정하심 하지만... 선생님 앞 애들은 끄억끄억.. 하악하악.. 끼끼끼끼끼끼끼끼 .. 좋아죽을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흉내내는거 좋아하고 .. 애들 웃기는거좋아하고.. 장난치는거좋아하고.. 튀는거좋아하고... 추쟙;;시러운짓하는거좋아하고... 암튼..ㅋㅋㅋㅋ 별났음;;ㅋㅋ 매일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방구탄사와서 여선생님들 수업에.. 방구탄 터뜨리고... 이번에 엄마가 공부열심히하라고 최신형 안경사주셨다고 .. 선생님이 어디써보라고하면... 생리대 大 짜 눈에 착 부쳐서 ..잘보인다고 잘보인다고... ;;;그런짓이나하고..ㅋㅋㅋㅋ (여고니까..이해하세여..^^:;;;;ㅋㅋㅋㅋㅋㅋ) 에휴..공부는안했나.............. 하시는분들..ㅋㅋㅋ 나름 반에서 10등안엔 들어가있써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나마 남아있는.. 내 고등학교 추억에 사진들..ㅋㅋ 옷 거꾸로입는거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혼자 거꾸로앉아있고....-_- 선생님들 나 목돌아간줄알고 꿈쩍꿈쩍 놀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띠는 항상 앞머리부분에서 쓰지않고.. 뒤통수부터 머리를 끌어다가 썻음..(대충어떤 모양이나올지 상상에 맡김..ㅋㅋ) 그럼..선생님들은.. 나보고 "저 그지치워" 라고 하셨음...;; 그럼 내친구중 한명은.. 진짜 빗자루랑 쓰레받이를 가져와서 나를 쓸어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감사해서..수업끝나고 왁스걸뤠로 친구얼굴을 구석구석 광나게 닦아주었음^^ 아!! 수업시간에 너무너무 졸리면.. 일명 잡지가면을 사용해서 실잠을 청하곤했음...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느덧 엄마 아빠 속 썩이고 말썽만 피우던 말썽청소년이 드ㄷㅣ어!!!!!!!!!!!!!!!! 드이어!!!!!!!!! 20살이 되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 난 졸업하면 시골을 탈출해버릴꺼란 다짐을 지켜 사랑하는 부모님과 사랑하는 내 막내동생을 두고.. 나홀로 서울상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세상무서운줄모름;;ㅋㅋㅋ 그렇게 서울상경하자마자 ..처음일하게된 내 옷가게 ㅋㅋㅋ 쩍벌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사진찍은 곳에선 1달밖에 못버티고 뛰쳐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췌 나와는 여성의류와 맞지않은듯해.. 구제청바지가게로 옮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내 프뤼스타일에 의상에대해..지적질이 많으셨음..ㅠㅠ 여성의류판매하는곳이니.. 치마입기싫으면 여성스럽게라도입으라며.. 레이스를 자주입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정말...싫었음 ㅠㅠ) 2번째 근무지인 그곳은 내 지저분한 면상과 어울리는 곳이였음..ㅋㅋㅋ 너머너머 재밌게일함..ㅋ ㅇㅣ때까지만해도.. 여성스럽고.. 여자답고.. 뭐..이딴거에 관심 아예없었음... 그냥..사내아이가치;; 머스매마냥.. 옷입고다니고 터벅터벅걷고..ㅋㅋㅋㅋㅋㅋ ㅊ ㅣ마는 일절안입엇음..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성격도 점점 머스매같아지고..;;; 목소리도 굵어져서.. 전화받으면 다들 날 남자라고 생각할만큼 심각해짐.. 그러다 어느날... 22살이 되던해.. 내가알바하던 자리 사장님과 극한 친분으로 가까워졌고.. 나는 .. 아주 조~~~~~~~~은찬스를 접하게됨.. 신촌 xx거리라고 하심 다들아실듯 ㅋㅋㅋ 민들레영토있고..ㅎㅎㅎ 나보고 내가직접 해온 물건으로 1년정도 옷장사 한번 해보라고하심... 내가 향후 옷가게차릴꺼란 포부를 밝히고.. 내 가게처럼 열심히 해드렸음..ㅋㅋ 사장님은 수입리바이x청바지를 판매하셨는데.. 나중에 알았찌만.. 어찌하다 거래가 단절되었고..매출도 그닥 좋지않았음;;;;워낙 평수도 작고 먹자골 골목이라..옷을 보러오는사람은 거의없었음;; 어쩌다 한번이대쪽으로 옷사러 올라가다 얻어걸리는 경우였음..ㅎㅎ 그렇게 나는 내 나이 22살 때.. ㅅ ㅏ장!!!!!!!!!!!!!님이란 소리를 들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좋아 옷가게를 오픈하게되었음..ㅋㅋㅋ(지금은 아니지만..ㅠㅠㅠㅠㅠㅠ) 이건 ㄴ ㅐ가게에서 쌩쑈한 ㅅ ㅏ진임..-_-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가 직접가게를 하다보니.. (의류품목도 수입여성의류 종류들이였음;) 판매원 복장도 중요하단 생각을 깨닫게되었고.. 품목과 어울리게 입어야 한다는생각에 ..점점..여성스러움을 찾아가기시작했음.. ( 가장 큰 계기는;; 고등학교 친구 미니홈피에.. 그 지져분했던 기지붸가 긴생머리에.. 뽀오얀얼굴에 book들을 개드랑이에 끼고 학교 홍보물 포스터촬영했다는 사진을보고 엄청난 질투와함께..ㅋㅋ 엄청난 충격과 자극이되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점점 여자연예인들을 찾아보게되고.. 치마를 고르게 되고.. 주접도 자재하며.. 조신한 여자되기에 몰입하게되엇음.. 난생처음 머리염색에 스트레이트 ;;파마라는것도 해보고;;;ㅋㅋㅋㅋㅋㅋㅋ 당시 23살..그래도 아직 많이남아있는듯한 박시한 티셔츠에 어디 쓰레기통에서 주워입은듯한 거지같은 자켓...패션.. 그렇게 현재 24살...ㅋㅋㅋ 지금은 아주 많이 정화된 성격과 차림새로.. 내재되있는 나를 속이며 조용히 살고있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이젠 화장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뻥안치고 22살까지 스킨만 바르고다녔음.... 이젠 아..이..라..이..너도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화장품 종류가 이리많다는것도 23살에 알음.. 아직도 화장품종류 다소 모르는게 더 많음..ㅋㅋㅋㅋ 이젠 핫팬츠도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ㅋㅋ 다릿살보이면 큰일나는줄알았떤 나인데.. 과감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 이사진은 아주최근..ㅋㅋㅋ 나름 전지현언니머리보고 뿅가서.. ㄸ ㅏ라할라고 기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또..청순녀란 소리한번 들어보고싶어서.. 길어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지현언니 발톱에 때도 못따라가지만.. 돌은던지지마시길..ㅋㅋㅋㅋㅋ) 킁.. 이거 마무리짓기 좀;; 민망함.; 아무튼;; 내가느낀거지만.. 어떤말보다.. 너 여자답단 소리가 가장듣기좋았음 여자는 여자다워야 하나봄 -끝- 54
빈티지녀............여자되다!!!(사진有)
어헉;; 이딴글이..톡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 별 요지가없는글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
욕이 반이고 신고는 쭉쭉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먹을짓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자랑도안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두아니고 이뿐것두아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그냥 재미로 봐주세여
..ㅎㅎㅎㅎ
톡된기념으로..지금은 시체가된........;;싸이공개해여..ㅋㅋㅋ
www.cyworld.com/v00oo00v
그리구 베플님..ㅋㅋ결국홍보글이라는데.
-3- 쇼핑몰도아니고.. 뭘홍보하신다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옷가게는 망한지오래랍니다..ㅠ0ㅠ 오해마세염..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되시구
이뻐지세여~~~~~~~~~~~~~~~~~~~~~
안녕하세요..ㅋㅋ
ㅈ ㅣ겨운일상을..판으로나마 달래여보는 20대 중반 여인 입니다...
우연히 예전사진첩을 보다..
이런저런 짜잘한 스토리가 떠올라..여러분과 함께 즐겨보고자..(눈버렸다면 ㅈㅅ..
)
용기내어 올려봅니다..ㅋㅋ(사실심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제 우월하지못한 생명체에 악플을 다실분은..
뒤로가니 눌러주십샵샤리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슴체로 GOGO~~~~~~~~
저는 어렸을때부터 아주...골치아픈 사고뭉치 딸래미였다고 함..
홍길똥녀 란.. 별칭으로 동네에서 아주유명한 이리번쩍 저리번쩍 女였다고함;;
한번은 어무니께서 바뿌신 일로 나를 잠깐 아빠에게 패스 하고..-_-;;;;
아빠는 나에게 만화시청을 요구하고 일을하고계셧다함..
(우리아부지는. 오토바이센터일을하셨음 ㅎㅎ)
그런데 가마이있을 내가아니지..
그렇게 아부지는 주문이밀려 뚝딱뚝딱 오토바이를 수리하고있던중..
뭔가가 찌릿한 전기를 느꼇고..
뒤를 휙...보니
의자를 뒤집어놓고 사라졌다함..
아부지는 꿈쩍놀래 고치던 오토바이를 팽게쳐노코 이리방방 저리방방 나를
찾아나섯고.. 정말........................
심장터지는줄알았다함.. 아니..내표현으로 골까셧다함..
가게앞 큰 찻길 노란색 중앙선에
일자로 빤듯이 누워있었다함;;;;;;;;;;;;;;;;;;
나 쫌 짱...
지금생각해도 뭐하는짓꺼리인지;;
아부지는 놀래서 나를 인형뽑기 뽑듯이.;;
찝어오시고 의자에 자전거 뒤 묶는 밧줄아심? ㅋㅋ그걸로 꽁꽁 묶었다함..ㅋㅋㅋ
근데.. 아부지는 두손두발 다 놓으셨다함..
꽁꽁묶인상태로 의자를 콩콩콩!! 거리며..
찻길로 슬금슬금 기어갔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체 왜 글구 스믈스믈 기어갔는지 나도 잘 모르겠음..
당시 난 5짤이였으니;;;;;;;;;;;;;;ㅋㅋㅋㅋㅋ
암튼 그날이후로 아부지는 나를 가게로 데려오신날엔
테크노를 추시며 일을하심
( 일하다 휙
일하다 휙
일하다 휙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부지미안..ㅋㅋ
이건 내 어렸을적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선머슴인가 하지마삼.. 나름 여자임
)
(히히 우리아부지 훈남인데 잘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그리 매일 말썽을 피우며 쪼물쪼물 성장해나갔고
어느덧 조금은생각을 할줄아는나이인 중딩이되었음..
지금으로부터 거의 10년전이니..
그땐 내가 눈독들인 물건이있었으니
그거슨 바로........................화상 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집에 하나씩 다 있는데 나만없는게 심통이났음..
나 사진찎는거 미친광임;;
그냥 도촬당해도 마냥좋음.. 븡1신가치나와도.. 마냥좋음
그냥 그사진에 내 얼굴이 들어있다는 자체가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부지에게 눈만뜨면 화상캠 구궐을하였음..
아부지는 엄하셔서 잘못 툭 건들였다간..
초싸이언으로 변신하심.. 나.. 별 많이봣음... ....................................
그래서 생각난.. 열공모드를 보여주잔 작전을 펼치게되었고..
난 다른때와 다르게 학교에서 하교하자마자
방에들어가 책을읽었음..
(책 생전않읽음 ..책은 나에 라면받침대에 불과했음..;;;;;;;;;;;;;;;;)
때 마침 아부지는 "밥먹어~~~~~~~~" 란 신호를보내셨고..ㅎㅎㅎ
난 책에 내 동공이 닿도록 가까히 얼굴을 대였음..ㅎㅎ
아무 기척도없자..아부지는 내 방문을열어보았고..
아부지가 갑자기 " 야 밥먹.......................... 하시며
슬금슬금 나에 등뒤에 발소리가 들려왔음..
아싸 .. 밑줄도 긋는척하자..하는데;;
아부지가 한마디하셨음..
"책 뒤집어..."
크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뒤집어놓고 쌩쑈했음...
그 다음날.. 아침밥을먹고 학교가려고 신발끈을 묶고있는데
뒤에서 슥.. 초록잎파리가보엿음..
아부지에 손길이였음..
아싸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철없지만.. 아부지에 힘든 땀방울에 소중한 돈이란거 알지만..
너무 신나서 방방 뛰었음..
그날 바로 속치마 뒤집어질 캐속도로 튀어가 ..
화상캠을 구입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만장중에 몇장만 남아있는게 아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이 공부는안하고 손톱에 메니큐어 칠하고 꼴깝떤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분명있을텐데.............-________-지자랑은아니고..공부도 열심히겸하면서
땡깡 피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나는 중딩을 지나 훌쩍 고등학생이되었쓰ㅡㅡ음ㅋㅋ
xx 여자고등학교 일명 여고;; (남녀공학 가고시펐는데 ㅠㅠ 아부지가 죽여버린댔음 ㅋ)
학교에선 난 나름 ㅋㅋㅋㅋ꽤 유명한 아이였음ㅋㅋㅋ
일명 주접녀로 불렸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두 까불어서.. 그당시 키가 168cm였는데...
365일 선생님 교탁 옆 맨 앞자리가 내 지정석이였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필가루 다 마셔서 일찍죽을거임;;ㅠㅠ
남들은 선생님 교육내용에 귀를기울였지만..ㅋㅋ
나는..안그랬음..ㅋㅋㅋ
난 선생님들 특징 및 제스쳐.. 목소리등을 캐치하여 .. 성대모사공부에 열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12명에 전 과목선생님들을 다 캐취해
반 친구들에게 선보였고.. 생각치도 못한 큰 반응으로 ...
옆반에서 초빙.. 그 옆반에서 초빙..난 그렇게 ㄷ ㅐ스타가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옆반에서 선생님한테 허락맡고 나 데리구감..;;
그리고 옆반 수업중이신 수학선생님 본인 흉내내보라고 지시하심;;
그럼 난 또 좋다고 열심히함... 수학선생님은 " 저기 무슨..나야" 이표정하심
하지만... 선생님 앞 애들은 끄억끄억.. 하악하악.. 끼끼끼끼끼끼끼끼 ..
좋아죽을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흉내내는거 좋아하고 .. 애들 웃기는거좋아하고.. 장난치는거좋아하고..
튀는거좋아하고... 추쟙;;시러운짓하는거좋아하고... 암튼..ㅋㅋㅋㅋ 별났음;;ㅋㅋ
매일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방구탄사와서 여선생님들 수업에..
방구탄 터뜨리고...
이번에 엄마가 공부열심히하라고 최신형 안경사주셨다고 ..
선생님이 어디써보라고하면...
생리대 大 짜 눈에 착 부쳐서 ..잘보인다고 잘보인다고... ;;;그런짓이나하고..ㅋㅋㅋㅋ
(여고니까..이해하세여..^^:;;;;ㅋㅋㅋㅋㅋㅋ)
에휴..공부는안했나.............. 하시는분들..ㅋㅋㅋ
나름 반에서 10등안엔 들어가있써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나마 남아있는.. 내 고등학교 추억에 사진들..ㅋㅋ
옷 거꾸로입는거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혼자 거꾸로앉아있고....-_-
선생님들 나 목돌아간줄알고 꿈쩍꿈쩍 놀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띠는 항상 앞머리부분에서 쓰지않고..
뒤통수부터 머리를 끌어다가 썻음..(대충어떤 모양이나올지 상상에 맡김..ㅋㅋ)
그럼..선생님들은.. 나보고
"저 그지치워" 라고 하셨음...;;
그럼 내친구중 한명은..
진짜 빗자루랑 쓰레받이를 가져와서 나를 쓸어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감사해서..수업끝나고 왁스걸뤠로 친구얼굴을 구석구석
광나게 닦아주었음^^
아!!
수업시간에 너무너무 졸리면..
일명 잡지가면을 사용해서 실잠을 청하곤했음...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느덧 엄마 아빠 속 썩이고 말썽만 피우던 말썽청소년이
드ㄷㅣ어!!!!!!!!!!!!!!!!
드이어!!!!!!!!!
20살이 되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 난 졸업하면 시골을 탈출해버릴꺼란 다짐을 지켜
사랑하는 부모님과 사랑하는 내 막내동생을 두고..
나홀로 서울상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세상무서운줄모름;;ㅋㅋㅋ
그렇게 서울상경하자마자 ..처음일하게된 내 옷가게 ㅋㅋㅋ
쩍벌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사진찍은 곳에선 1달밖에 못버티고 뛰쳐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췌 나와는 여성의류와 맞지않은듯해..
구제청바지가게로 옮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내 프뤼스타일에 의상에대해..지적질이 많으셨음..ㅠㅠ
여성의류판매하는곳이니.. 치마입기싫으면 여성스럽게라도입으라며..
레이스를 자주입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정말...싫었음 ㅠㅠ)
2번째 근무지인
그곳은 내 지저분한 면상과 어울리는 곳이였음..ㅋㅋㅋ 너머너머 재밌게일함..ㅋ
ㅇㅣ때까지만해도..
여성스럽고.. 여자답고.. 뭐..이딴거에 관심 아예없었음...
그냥..사내아이가치;; 머스매마냥.. 옷입고다니고 터벅터벅걷고..ㅋㅋㅋㅋㅋㅋ
ㅊ ㅣ마는 일절안입엇음..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성격도 점점 머스매같아지고..;;;
목소리도 굵어져서.. 전화받으면 다들 날 남자라고 생각할만큼 심각해짐..
그러다 어느날...
22살이 되던해..
내가알바하던 자리 사장님과 극한 친분으로 가까워졌고..
나는 .. 아주 조~~~~~~~~은찬스를 접하게됨..
신촌 xx거리라고 하심 다들아실듯 ㅋㅋㅋ 민들레영토있고..ㅎㅎㅎ
나보고 내가직접 해온 물건으로 1년정도 옷장사 한번 해보라고하심...
내가 향후 옷가게차릴꺼란 포부를 밝히고.. 내 가게처럼 열심히 해드렸음..ㅋㅋ
사장님은 수입리바이x청바지를 판매하셨는데.. 나중에 알았찌만..
어찌하다 거래가 단절되었고..매출도 그닥 좋지않았음;;;;워낙 평수도 작고
먹자골 골목이라..옷을 보러오는사람은 거의없었음;;
어쩌다 한번이대쪽으로 옷사러 올라가다 얻어걸리는 경우였음..ㅎㅎ
그렇게 나는 내 나이 22살 때..
ㅅ ㅏ장!!!!!!!!!!!!!님이란 소리를 들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좋아
옷가게를 오픈하게되었음..ㅋㅋㅋ(지금은 아니지만
..ㅠㅠㅠㅠㅠㅠ)
이건 ㄴ ㅐ가게에서 쌩쑈한 ㅅ ㅏ진임..-_-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가 직접가게를 하다보니.. (의류품목도 수입여성의류 종류들이였음;)
판매원 복장도 중요하단 생각을 깨닫게되었고..
품목과 어울리게 입어야 한다는생각에 ..점점..여성스러움을 찾아가기시작했음..
( 가장 큰 계기는;; 고등학교 친구 미니홈피에.. 그 지져분했던 기지붸가
긴생머리에..
뽀오얀얼굴에 book들을 개드랑이에 끼고 학교 홍보물 포스터촬영했다는 사진을보고
엄청난 질투와함께..ㅋㅋ 엄청난 충격과 자극이되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점점 여자연예인들을 찾아보게되고..
치마를 고르게 되고..
주접도 자재하며.. 조신한 여자되기에 몰입하게되엇음..
난생처음 머리염색에 스트레이트 ;;파마라는것도 해보고;;;ㅋㅋㅋㅋㅋㅋㅋ
당시 23살..그래도 아직 많이남아있는듯한 박시한 티셔츠에
어디 쓰레기통에서 주워입은듯한 거지같은 자켓...패션..
그렇게 현재 24살...ㅋㅋㅋ
지금은 아주 많이 정화된 성격과 차림새로..
내재되있는 나를 속이며 조용히 살고있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이젠 화장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뻥안치고 22살까지 스킨만 바르고다녔음....
이젠 아..이..라..이..너도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화장품 종류가 이리많다는것도 23살에 알음..
아직도 화장품종류 다소 모르는게 더 많음..ㅋㅋㅋㅋ
이젠 핫팬츠도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ㅋㅋ
다릿살보이면 큰일나는줄알았떤 나인데.. 과감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
이사진은 아주최근..ㅋㅋㅋ 나름 전지현언니머리보고 뿅가서..
ㄸ ㅏ라할라고 기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또..청순녀란 소리한번 들어보고싶어서..
길어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지현언니 발톱에 때도 못따라가지만.. 돌은던지지마시길..ㅋㅋㅋㅋㅋ)
킁.. 이거 마무리짓기 좀;; 민망함.;
아무튼;; 내가느낀거지만..
어떤말보다.. 너 여자답단 소리가 가장듣기좋았음
여자는 여자다워야 하나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