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변칙기술부터 가르쳐서는 안되고, 우선 몇차시를 걸쳐서 기본기를 충분히 익히고 난 후, 맞춤형 교육 차원에서 실시해야 할 것입니다.
1. 기본기술을 충분히 연습하여 기본기가 충분해진 학생
2. 아무리 연습해도 기본기술이 도저히 안되는 학생들 모두에
게 있어서
변칙기술(일명, 개인기) 함양이 필요합니다.
박주영 선수의 변칙드리블과 포스베리의 배면뛰기는 주목받기 전에는 '뭐 저런 기술이 다 있어?'하는 '변칙기술'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관련 분야 선수들은 모두가 꿈꾸는 기본기가 되었습니
다.
기본기, '변칙기술'이란 말도 결국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변하는 주관적인 개념이기도 하고 세월에 따라 변하지요
지금은 가위뛰기가 오히려 '변칙기술'인 양 여겨지죠.
========================================================== 예를 들어 공던지기나 줄넘기 수업을 한다고 할때, 교과서에 나와있는 공던지기나 줄넘기의 기본을 충분히 몇차시에 걸쳐서 가르친 후에 선생님이 직접 여러가지 변칙 기술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연습해보게 한 후 자신에게 최적화된 개인기를 창의적으로 개발해보자고 한다든
가하는 것이 그것이죠?
혹자들은 교과서가 너무 입체적(?)이지 못하여, 창의성 함양을
위해 기존 교과서를 줄이고 새로운 창의교재들을 도입해야한다
고 하는데...
창의성은 교과서 문제가 중심이 아니고 오히려 다양성을 고려
치 않는 교수법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창의교재가 잘 나오더라도 가르치는 교수법이 다양성에 기반을
두지 않으면 창의성은 여전히 저해되기 마련이고...
'창의성'의 개념은 다소 주관적이고 큰 개념이다보니,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창의적이라고 하기도 어렵습
니다.
또한,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과 같은 맥락으로 창의성(체육으로 치면, 개인기)도 기본기(일명 교과서)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과정에서, 연습한
후에서야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의성을 중시해야 하지만, 기본도 중시해야 하는 것이죠. 실용학문이 중요한 것만큼, 그 실용학문에 바탕이 되는 순수학
문도 중요한 것처럼 말이죠.
이상의 근거를 바탕으로 변칙기술(개인기) 함양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변칙기술을 가르치는 것은 창의성 함양 차원뿐만 아니라 스포츠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하니까요.
교육에서 창의성이 중요하듯, 체육과에서도 창의력 함양은 가
능하며 사실 중요한 문제입니다. ========================================================== [변칙기술(개인기) 교수학습시 주의할 사항] 반드시 기본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
변칙기술(일명, 개인기)중의 상당수가 무리한 동작이 동반될
수 있기에 이러한 무리한 동작이 누적되어 때로는 심각한 부상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배드민턴을 손목보다 어깨를 많이 활용하는 변칙기
술을 사용하면 경기력에는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
으로 심각한 어깨부상으로 인해 배드민턴을 하지 못하게 될수
도 있습니다.
관련 운동과 관련해서 부상을 최대한 예방해주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체력과 신체를 보호하며 경기력을 신장시켜주는
많은 스포츠관련 과학자들과 체육학 관계자들, 의사선생님들의
연구를 통해 '기본기'라고 명명되어진 기본기를 이미 잘 알고
있은 후에 변칙기술을 연습해야 부상도 예방하고, 강력한 경기
력의 개인기가 개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에서의 변칙기술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문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체육교육에서의 변칙기술은 가르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변칙기술부터 가르쳐서는 안되고,
우선 몇차시를 걸쳐서 기본기를 충분히 익히고 난 후,
맞춤형 교육 차원에서 실시해야 할 것입니다.
1. 기본기술을 충분히 연습하여 기본기가 충분해진 학생
2. 아무리 연습해도 기본기술이 도저히 안되는 학생들 모두에
게 있어서
변칙기술(일명, 개인기) 함양이 필요합니다.
박주영 선수의 변칙드리블과
포스베리의 배면뛰기는 주목받기 전에는
'뭐 저런 기술이 다 있어?'하는 '변칙기술'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관련 분야 선수들은 모두가 꿈꾸는 기본기가 되었습니
다.
기본기, '변칙기술'이란 말도 결국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변하는 주관적인 개념이기도 하고 세월에 따라 변하지요
지금은 가위뛰기가 오히려 '변칙기술'인 양 여겨지죠.
==========================================================
예를 들어 공던지기나 줄넘기 수업을 한다고 할때,
교과서에 나와있는 공던지기나 줄넘기의 기본을
충분히 몇차시에 걸쳐서 가르친 후에
선생님이 직접 여러가지 변칙 기술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연습해보게 한 후
자신에게 최적화된 개인기를 창의적으로 개발해보자고 한다든
가하는 것이 그것이죠?
혹자들은 교과서가 너무 입체적(?)이지 못하여, 창의성 함양을
위해 기존 교과서를 줄이고 새로운 창의교재들을 도입해야한다
고 하는데...
창의성은 교과서 문제가 중심이 아니고 오히려 다양성을 고려
치 않는 교수법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창의교재가 잘 나오더라도 가르치는 교수법이 다양성에 기반을
두지 않으면 창의성은 여전히 저해되기 마련이고...
'창의성'의 개념은 다소 주관적이고 큰 개념이다보니,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창의적이라고 하기도 어렵습
니다.
또한,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과 같은 맥락으로
창의성(체육으로 치면, 개인기)도
기본기(일명 교과서)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과정에서, 연습한
후에서야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의성을 중시해야 하지만, 기본도 중시해야 하는 것이죠.
실용학문이 중요한 것만큼, 그 실용학문에 바탕이 되는 순수학
문도 중요한 것처럼 말이죠.
이상의 근거를 바탕으로 변칙기술(개인기) 함양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변칙기술을 가르치는 것은
창의성 함양 차원뿐만 아니라
스포츠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하니까요.
교육에서 창의성이 중요하듯, 체육과에서도 창의력 함양은 가
능하며 사실 중요한 문제입니다.
==========================================================
[변칙기술(개인기) 교수학습시 주의할 사항]
반드시 기본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
변칙기술(일명, 개인기)중의 상당수가 무리한 동작이 동반될
수 있기에 이러한 무리한 동작이 누적되어
때로는 심각한 부상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배드민턴을 손목보다 어깨를 많이 활용하는 변칙기
술을 사용하면 경기력에는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
으로 심각한 어깨부상으로 인해 배드민턴을 하지 못하게 될수
도 있습니다.
관련 운동과 관련해서 부상을 최대한 예방해주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체력과 신체를 보호하며 경기력을 신장시켜주는
많은 스포츠관련 과학자들과 체육학 관계자들, 의사선생님들의
연구를 통해 '기본기'라고 명명되어진 기본기를 이미 잘 알고
있은 후에 변칙기술을 연습해야 부상도 예방하고, 강력한 경기
력의 개인기가 개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반칙기술'이 아니라, '변칙기술'입니다.
'편법기술'이나 '반칙기술'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당연히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변칙기술 개인기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할
때 빛이 납니다.
예전 스포츠 영화, 요리 영화 등을 보면
스승님이 처음에는 주인공이 질릴 정도로 기본기만 교육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괜한 것은 아니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