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버스 카드환승에 대한 문제점

경기싸이코2010.10.15
조회138

제가 얼마전에 겪은...? 엊그제구나.. 버스해프닝인데요 이게 어떤건지좀..

 

좀 얼떨떨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경기도어느시에 살긴하는데 저녁에 심심해서 명동으로 마실을 나갔다왓습네다

 

그물옷에..나시에..머리엔목도리를감고...아 이런건안써도되는구나..

 

본론으로 바로들어갈게요

 

제가 명동마실을다녀온후 쌍문역에서 ㅇㅇㅇ으로 가기위해 72번?버스를탔습니다

 

탈땐 카드찍고 친구들과함께 앉았죠 하필그날 겁나타이트한바지를입어서 내릴때

 

카드찍기가 불편하겠구나 하고 두,세정거장가서 미리 찍어놨습니다

 

다른친구들님들도 타이트한바지를입어서그런지.. 미리미리찍었구요

 

근데 저희가 찍은후 버스기사님이 한 다여섯정거장가서 저희에게 대뜸화를내는겁니다..

 

그때 전 음악듣고있어서 몰랐는데 옆친구가 버스기사님이 절부른다고해서 이어폰을빼고

 

뭔가해서 물어봤죠

 

버스기사님- 이놈들아 카드는 미리찍고있으면 안되는거야!!어디서 못된것만배워서 미리찍고있어 미리

 

저 - 아 무슨문제라도있나요 (전 통학할때 항상 미리찍어도 다른기사님들께서 아무말씀없으셨습니다)

 

버스기사님 - 그건 불법이야 안되는거라고 회사에서 미리찍으면 알아버려서 안되

 

저 - 그럼 무슨문제가있냐니깐요...

 

버스기사님 - 아니 내가 돈때문에 이러는게아니라 그러면안된다고

 

저 - 예 알겟습니다 다음부턴안그러죠

 

버스기사님 - 다음부터가아니라 이러면안된다니까

 

솔직히 내릴때찍으라고해서 이유가 있겠지하고 수긍하고 죄송하다하고 다시 음악을듣는데

 

버스기사님이 계속 뭐라하시는겁니다 승객분들도 조금있고해서 저는 조용히있었죠

 

근데도 계속 뭐라하시니까 옆에있던 제친구가 ....

 

친구 - 아그럼 제가 저희 3명인데 목적지까지가면 환승요금에 추가요금 300원나오니까

 

그냥드리면되겠네요?

 

버스기사님 - 아니 내가 돈때문에 이러는게 아니라...

 

친구 - 아 됐습니다 그냥 천원드릴테니까 남는돈은 그냥 회사에서 수거하게하세요

 

솔까 여기서 친구도 버릇이없긴했는데 어쩜... 많은 버스사건이 판에올라오긴하죠

 

버스에서 뭔일이생겨도 주위사람들은 가만이있는다...

 

그말이맞더군요 제친구들도 버릇이없긴했지만 솔직히 뭐가 잘못된지는 알고넘어가야

 

다음번에 안그럴꺼아닙니까 ...

 

토커님들 일단 여기서 자르긴하는데 뭐가 문제인지좀 알려주십쇼 ...

 

것땜 그날 기사님께 죄송하고 기분도 왠지안좋아져서 힘들었슴다

 

대답좀해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