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외로워라 제대로 남자친구 사겨본지도 3년이 지나가나요, 매일의 일상이 거의 즐거운 것처럼 살아가고 있긴하지만 가을이 되니 막상 마음이 많이 쓸쓸해지네요~ 흑 ㅠ 쭈욱 그래 왔지만.. 길가다가 커플들을 보면.. 왠지 저 멀리 돌아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게다가 길에서 만나는 커플들은 왜그렇게. 서로를 만지작 만지작 .. 엄청난 사랑의 (끈적한?) 오로라를 뿜어대는데,, 차마 눈을 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ㅋㅋ 뭔가 마음이 불편하다고 할까요, 그런 마음이 들죠. 남자들을 아예 안만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뭐 눈이 높아서 그런가 ..아니면 환상이 커서 그런가 왠지 날 좋다고 하면 마음이 불편해지고 피하고 싶은 마음만 듭니다. 남자나 사랑이라는것에서 도피하게 됩니다. 정확한 이유는 잘은 모르겟습니다. 단지 .. 저는 외골수처럼 운명을 믿는 스타일이라 , 평생 내가 사랑하고싶은 남자 한명이면 되지, 라고 생각하며 운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과감이 처음부터 마음 정리를 하게되니까요 . 제 나이가 22살이라 , 연애를 안하기엔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된것은 우연히 알게된 영상미디어 사장님께서 ..曰 "10대는 꿈을꾸고 20대는 사랑을 하라고 공자님이 말씀하셨지" 공자님이 그럴말씀을 하실 스타일도 아니고, 그말을 진짜하셨는지 안하셨는지는 모르겟지만 ㅋㅋ 어째든 공자님이 20대는 사랑을 하라고하니 오.. 왠지 그말이 진리처러 느껴지면서 아 난 왜 바보처럼 이 청춘을 낭비하고 있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자책하게 되며.. 폭풍같이 밀려오는 자괴감과 더불어 함께 오는 '외로움'.. 아.. 가을은 얼마나 쌀쌀한지 .. 누가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을까요 ?ㅎ 저도 어차피 먼 미래?에는 결혼을 하게 될것이고 그렇다면 그 사람도 지구 어딘가에 있겟지하는 생각에 가끔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때때로 절 위로해 보지만, 살살살 , 바람처럼 가슴에 스며드는 쓸쓸한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요. 그래도, 우리 솔로들 힘내보아요. 우리도 언젠간 폭풍같은 사랑을 할수 있겟죠?ㅋㅋ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쓰기엔 지인들이 볼거같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그냥 편안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마음에 끄적끄적 제마음을 담아 적어 봅니다. 글 읽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혹시 님이 이글을 읽은 마지막 한명일지 모르니 댓글 달아주세요잉♥ 헤헷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솔로인생
아 외로워라
제대로 남자친구 사겨본지도 3년이 지나가나요,
매일의 일상이 거의 즐거운 것처럼 살아가고 있긴하지만
가을이 되니 막상 마음이 많이 쓸쓸해지네요~ 흑 ㅠ
쭈욱 그래 왔지만..
길가다가 커플들을 보면.. 왠지 저 멀리 돌아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게다가 길에서 만나는 커플들은 왜그렇게. 서로를 만지작 만지작 ..
엄청난 사랑의 (끈적한?) 오로라를 뿜어대는데,, 차마 눈을 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ㅋㅋ
뭔가 마음이 불편하다고 할까요, 그런 마음이 들죠.
남자들을 아예 안만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뭐 눈이 높아서 그런가 ..아니면 환상이 커서 그런가
왠지 날 좋다고 하면 마음이 불편해지고 피하고 싶은 마음만 듭니다.
남자나 사랑이라는것에서 도피하게 됩니다.
정확한 이유는 잘은 모르겟습니다.
단지 .. 저는 외골수처럼 운명을 믿는 스타일이라 ,
평생 내가 사랑하고싶은 남자 한명이면 되지, 라고 생각하며
운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과감이 처음부터 마음 정리를 하게되니까요 .
제 나이가 22살이라 ,
연애를 안하기엔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된것은
우연히 알게된 영상미디어 사장님께서 ..曰
"10대는 꿈을꾸고
20대는 사랑을 하라고 공자님이 말씀하셨지"
공자님이 그럴말씀을 하실 스타일도 아니고,
그말을 진짜하셨는지 안하셨는지는 모르겟지만 ㅋㅋ
어째든 공자님이 20대는 사랑을 하라고하니
오.. 왠지 그말이 진리처러 느껴지면서
아 난 왜 바보처럼 이 청춘을 낭비하고 있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자책하게 되며..
폭풍같이 밀려오는 자괴감과 더불어 함께 오는 '외로움'..
아.. 가을은 얼마나 쌀쌀한지 ..
누가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을까요 ?ㅎ
저도 어차피 먼 미래?에는 결혼을 하게 될것이고
그렇다면 그 사람도 지구 어딘가에 있겟지하는 생각에
가끔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때때로 절 위로해 보지만,
살살살 , 바람처럼 가슴에 스며드는 쓸쓸한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요.
그래도, 우리 솔로들 힘내보아요.
우리도 언젠간 폭풍같은 사랑을 할수 있겟죠?ㅋㅋ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쓰기엔 지인들이 볼거같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그냥 편안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마음에
끄적끄적 제마음을 담아 적어 봅니다.
글 읽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혹시 님이 이글을 읽은 마지막 한명일지 모르니
댓글 달아주세요잉♥
헤헷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