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2년 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옛여자친구 소개를 해주겠음. 옛 여자친구한테 데인적이 있어서인지 더이상은 여자만나기도 싫고 그런듯 혹시 그 여자애가 보고있는지도 모르겠음. 고등학교 1학년때였는데,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연락이옴 참고로 나보다 1살어림. (중학교때 같이 선도부했었으니.. 당시 같은반 여자애한테 물어본듯.. 옛여친이랑, 나랑같은반이었던 여자애랑은 꾀나 친했었음.) 몇주 같이 게임을하면서 친해졌음 그리고는 걔가 먼저 사귀자고 얘길함. 그래서 몇일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결국엔 알았다고 했음. 한.. 1달? 지났는데 옛여자친구 생일이었음. 고민을 고민을하다가, 인형이 같고싶다는 얘기가 있어서, 위시윙(등에 나뭇잎날개달린 곰)인형을 갖고싶다고 해서, 그걸 찾다가, 도저히 당시 내 돈으론 힘들어서 대른 인형으로 대체를했는데, 받았을때 그 표정 대박.. 아..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이거 뭔데?'라면서 퉁명스러운 말투와 실망했다는 기분이 하나도 숨김없이 표현이 되었음. 그렇게 빼빼로데이도 넘기고. 97일 째되는날 밤에 문자를하다가 12시를 넘겨서 98일쨰 되는날 새벽이었음. 까먹지도 못할꺼임 97,98이라는 숫자는.. 와.. 부모님이 반대한다는 식의 내용으로 문자를 마무리하고, 몇일간 연락두절. 몇일후에 연락이 되어서 다시 만났고, 몰래 만나보자고 했던애가, 다시 정확히 104일째 되던날. 정말안되겠다라는 식으로 또 일방적으로 문자를 마무리.. 그렇게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1년뒤 중학교때 선도부 같이했던 친구가 학교축제한다고해서 놀러가겠다고했음. 놀러가는도중에 옛여자친구 생일이라고, 장미라도 사오라는거.. 내가 왜사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빈손으로 갔음. 그리고 다시 연락은 하고 지내게 되었는데, 고3때 이게 정신줄을 놓은건지.. 나한테 금목걸이, 반지 셋트를 생일선물로 달라고함.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18K로 달라고 했었음. 나 돈없다고, 힘들다고 했더니, 이게 진짜 정신줄을 놓았었나봄.. 내 절친 2명한테 문자를 보내서 셋이 돈모아서 사달라고했음. 그얘기듣고 존1나빡침, 그래서 이번엔 내가 일방적으로 연락끊음. 그리고 대학교때. 이제 자유롭게 술을마실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절친 2명과 나님은 술집에서 술을 퍼마시고 있었음. 그중 절친1명이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거임. '걔 OO이 너랑 사귀는기간에 나한테도 사귀자고 했었다?' 아나 싯할... 내친구는 거절했다고함. (난 내 절친님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함.) 진짜 이사갔는지 안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바로 예전에 살던 집에 뛰어갈뻔함. 나.. 솔직히 이글은 여자분들이 많이 봐주고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여자분들 작고 빤짝이는 선물을 좋아한다는 우스갯소리 있지않슴? 그게 조카 병적으로 심한애인지.. 내가 처음사귄 이 여자가 잘못밟은 똥인건지. 아니면, 단순히 어린마음에 갖고싶었던 선물인건지. 내가 보기엔 그냥 ㄸㄴ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심? 친구들한테 돈모아서 18K목걸이 반지 셋트를 사달라는 말이랑 나랑 사귀는 도중에 내 친구한테 양다리작업건거.. 어떻게 생각함? 나랑 사귀는 도중이었으면 전여친은 중3이었음..- -; 중3이 양다리질 ㅅㅂ- -; 여튼 그래서 나는 여자한테 돈쓰는게 정말 싫음. 뭐.. 정말 내마음에 쏙드는 여성분이 나타나면 모르겠음. 1
나 여자한테 돈쓰기 정말 싫어.
내가 22년 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옛여자친구 소개를 해주겠음.
옛 여자친구한테 데인적이 있어서인지 더이상은 여자만나기도 싫고 그런듯
혹시 그 여자애가 보고있는지도 모르겠음.
고등학교 1학년때였는데,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연락이옴
참고로 나보다 1살어림.
(중학교때 같이 선도부했었으니.. 당시 같은반 여자애한테 물어본듯.. 옛여친이랑, 나랑같은반이었던 여자애랑은 꾀나 친했었음.)
몇주 같이 게임을하면서 친해졌음
그리고는 걔가 먼저 사귀자고 얘길함.
그래서 몇일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결국엔 알았다고 했음.
한.. 1달? 지났는데 옛여자친구 생일이었음.
고민을 고민을하다가, 인형이 같고싶다는 얘기가 있어서,
위시윙(등에 나뭇잎날개달린 곰)인형을 갖고싶다고 해서, 그걸 찾다가,
도저히 당시 내 돈으론 힘들어서 대른 인형으로 대체를했는데, 받았을때 그 표정 대박..
아..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이거 뭔데?'라면서
퉁명스러운 말투와 실망했다는 기분이 하나도 숨김없이 표현이 되었음.
그렇게 빼빼로데이도 넘기고. 97일 째되는날 밤에 문자를하다가
12시를 넘겨서 98일쨰 되는날 새벽이었음. 까먹지도 못할꺼임 97,98이라는 숫자는..
와.. 부모님이 반대한다는 식의 내용으로 문자를 마무리하고, 몇일간 연락두절.
몇일후에 연락이 되어서 다시 만났고, 몰래 만나보자고 했던애가,
다시 정확히 104일째 되던날. 정말안되겠다라는 식으로 또 일방적으로 문자를 마무리..
그렇게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1년뒤 중학교때 선도부 같이했던 친구가 학교축제한다고해서
놀러가겠다고했음. 놀러가는도중에 옛여자친구 생일이라고, 장미라도 사오라는거..
내가 왜사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빈손으로 갔음.
그리고 다시 연락은 하고 지내게 되었는데, 고3때 이게 정신줄을 놓은건지..
나한테 금목걸이, 반지 셋트를 생일선물로 달라고함.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18K로 달라고 했었음.
나 돈없다고, 힘들다고 했더니, 이게 진짜 정신줄을 놓았었나봄..
내 절친 2명한테 문자를 보내서 셋이 돈모아서 사달라고했음.
그얘기듣고 존1나빡침, 그래서 이번엔 내가 일방적으로 연락끊음.
그리고 대학교때. 이제 자유롭게 술을마실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절친 2명과 나님은
술집에서 술을 퍼마시고 있었음. 그중 절친1명이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거임.
'걔 OO이 너랑 사귀는기간에 나한테도 사귀자고 했었다?' 아나 싯할...
내친구는 거절했다고함. (난 내 절친님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함.)
진짜 이사갔는지 안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바로 예전에 살던 집에 뛰어갈뻔함.
나.. 솔직히 이글은 여자분들이 많이 봐주고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여자분들 작고 빤짝이는 선물을 좋아한다는 우스갯소리 있지않슴?
그게 조카 병적으로 심한애인지..
내가 처음사귄 이 여자가 잘못밟은 똥인건지.
아니면, 단순히 어린마음에 갖고싶었던 선물인건지.
내가 보기엔 그냥 ㄸㄴ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심?
친구들한테 돈모아서 18K목걸이 반지 셋트를 사달라는 말이랑
나랑 사귀는 도중에 내 친구한테 양다리작업건거.. 어떻게 생각함?
나랑 사귀는 도중이었으면 전여친은 중3이었음..- -; 중3이 양다리질 ㅅㅂ- -;
여튼 그래서 나는 여자한테 돈쓰는게 정말 싫음.
뭐.. 정말 내마음에 쏙드는 여성분이 나타나면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