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오디션을 시작한지는 4일째입니다. 사실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고...20대의 끝물.....-_-;;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중독수준은 아니구욤..평범한 남자입니다.. 예전 퀴즈퀴즈부터 시작해서 캐주얼게임, 뮤,와우,썬 등등(리니지제외)의 각종 게임을 섭렵했죠...최근에는 아바에 재미가 붙어서 하다가 중사3호봉 달고.. 열씨미 저격질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중이라 퇴근후에 게임을 많이하구염.. 영업직이라서 거래처 약속이 밀리면 한시간~두시간 낮에 겜방에 있는 경우도 있죠.. 무튼.. 4일전 토요일..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시내에 나갔다가.. 약속한 친구놈들이 조금 늦게 온대서 PC방을 갔습니다. 아바를 할려고했는데 아바사양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할만한걸 찾다가 오디션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죵..~ 대충..오디션에 대한 소문은 익히 알고있지만 여자들이나 하는 게임이려니 생각만 하고 있었죠.. 가볍게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서 튜토리얼 진행하고 입문섭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요즘 게임은..웃긴게..돈을 약간 들여야 한다는 것이죠.. 저도 포인트로 캐쉬템을 조금 사서 옷도 입고 나름 꾸몄습니다... 예전 이지투디제이를 크레이지모드로 했을 정도로 키보드 투닥거리는 걸 좋아해서.. 금방 적응 되더라구염..-_-;; 음악이 좋고 점점 익숙해지는게~ 오디션참..재미있구나..하는 순간... 저만 게임을 즐기고..다들.. 급만남분위기의 채팅..ㅡㅡ^ 저만 소외.. 전 생각없이 빠른방찾기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이건..방제가 30대이상 서울..-_-쿨럭.. 전 30대 분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채팅까지 해주시는 엄청난 내공을 가진 분들이 있다는게 너무 놀랐고... 지들끼리 자갸~ 쪽.. 하트 그려가며..첨본 사이에 그러는게 웃겼습니다.. 저만 혼자 스텝밟고 있더군요..-_-" 그러더니 귓말이 오고가나 봅니다..서로 눈맞았나.. 방에서 나가대여..-_- 이건 대충누가봐도 번개분위기..~ 처음 오디션 로긴해서 들어온방에서 본 충격이란..ㅎㄷㄷ 그러면서 저도 남자인지라 궁금하더군요..사실..부럽다고 해야하나..ㅋㄷ 솔직히.. 오늘이 오디션 4일째입니다..아직 용어도 잘 모르죠.. 하지만 4일째 제가 느낀건..이건..좀 아니다 하는 겁니다.. 흔히들 오앤이라고 하더라구여..저도 오앤하자고 덤빈 애들이 3이나 됩니다..-_- 지들이 날 언제봤다고.. 거래처 PC방 사장님이 하는 말이....캐쉬템좀 입으면 뭐좀 뜯어낼까해서 접근들 많이한다더 군요..-_-" 물론...오디션 건전하게 즐기시는 분들이 대다수라는 거 압니다... 하지만 10대~30~40대까지...참.. 꼴불견도 많더라구요... 실제로 만나서 나쁜짓을 할지안할지는 모르겠지만...혹시 주변분들..특히..남친..여친...이 오디션을 즐기고있다면.. 너무한지는 알아보셔야 할것같네요..~ 속된 말로 이건 언제든 맘만 먹으면 한코뜰 수 있는 ..-_-" 왜..좀더 젊을때..오디션을 시작하지 않았는지..ㅋㄷㅋㄷ..
주변에 오디션하시는 분들~
전 일단 오디션을 시작한지는 4일째입니다.
사실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고...20대의 끝물.....-_-;;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중독수준은 아니구욤..평범한 남자입니다..
예전 퀴즈퀴즈부터 시작해서 캐주얼게임, 뮤,와우,썬 등등(리니지제외)의
각종 게임을 섭렵했죠...최근에는 아바에 재미가 붙어서 하다가 중사3호봉 달고..
열씨미 저격질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중이라 퇴근후에 게임을 많이하구염..
영업직이라서 거래처 약속이 밀리면 한시간~두시간 낮에 겜방에 있는 경우도 있죠..
무튼.. 4일전 토요일..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시내에 나갔다가..
약속한 친구놈들이 조금 늦게 온대서 PC방을 갔습니다. 아바를 할려고했는데
아바사양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할만한걸 찾다가 오디션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죵..~
대충..오디션에 대한 소문은 익히 알고있지만 여자들이나 하는 게임이려니 생각만
하고 있었죠.. 가볍게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서 튜토리얼 진행하고 입문섭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요즘 게임은..웃긴게..돈을 약간 들여야 한다는 것이죠..
저도 포인트로 캐쉬템을 조금 사서 옷도 입고 나름 꾸몄습니다...
예전 이지투디제이를 크레이지모드로 했을 정도로 키보드 투닥거리는 걸 좋아해서..
금방 적응 되더라구염..-_-;;
음악이 좋고 점점 익숙해지는게~ 오디션참..재미있구나..하는 순간...
저만 게임을 즐기고..다들.. 급만남분위기의 채팅..ㅡㅡ^ 저만 소외..
전 생각없이 빠른방찾기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이건..방제가 30대이상 서울..-_-쿨럭..
전 30대 분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채팅까지 해주시는 엄청난 내공을 가진 분들이 있다는게
너무 놀랐고... 지들끼리 자갸~ 쪽.. 하트 그려가며..첨본 사이에 그러는게 웃겼습니다..
저만 혼자 스텝밟고 있더군요..-_-"
그러더니 귓말이 오고가나 봅니다..서로 눈맞았나.. 방에서 나가대여..-_-
이건 대충누가봐도 번개분위기..~
처음 오디션 로긴해서 들어온방에서 본 충격이란..ㅎㄷㄷ
그러면서 저도 남자인지라 궁금하더군요..사실..부럽다고 해야하나..ㅋㄷ 솔직히..
오늘이 오디션 4일째입니다..아직 용어도 잘 모르죠..
하지만 4일째 제가 느낀건..이건..좀 아니다 하는 겁니다.. 흔히들 오앤이라고
하더라구여..저도 오앤하자고 덤빈 애들이 3이나 됩니다..-_- 지들이 날 언제봤다고..
거래처 PC방 사장님이 하는 말이....캐쉬템좀 입으면 뭐좀 뜯어낼까해서 접근들 많이한다더
군요..-_-"
물론...오디션 건전하게 즐기시는 분들이 대다수라는 거 압니다...
하지만 10대~30~40대까지...참.. 꼴불견도 많더라구요... 실제로 만나서 나쁜짓을
할지안할지는 모르겠지만...혹시 주변분들..특히..남친..여친...이 오디션을 즐기고있다면..
너무한지는 알아보셔야 할것같네요..~
속된 말로 이건 언제든 맘만 먹으면 한코뜰 수 있는 ..-_-"
왜..좀더 젊을때..오디션을 시작하지 않았는지..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