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 그러는거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해? 진짜 사랑햇다면, 사랑했던 사람 놔줄수도
있어야 하는거야.. 내가 아프고, 피흘리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 하지 않는 모습을 만들어 줄줄도 알아야 하는거야.
너의 그녀에 대한 사랑의 깊이. 너의 마음의 깊이는 얼마이니? 그 깊이 만큼 니가 죽을각오를 하는 그 깊이만큼 그녀를 놓아줘봐, 니가 얼마만큼 깊게 멀리 그녀를 보낼수 있는지
함 봐바.
넌 그냥.. 어리석은 응석을 부리는거야. 내가 사랑하는 존재가. 내가 좋아하는 어떤게
나를 좋아하지 않고, 나를 향하지 않아서, 죽는다라니..
어린애가. 갖고 싶은걸 갖지 못할때 울고 떼쓰는거야 전혀 다른게 아닌거야.
사랑이 처음이니.. 늘 함께 했던 존재가 한순가 사라진다니.. 억울하고, 믿어지지 않고, 가슴미어지겠지만, 그게 사랑이야... 그게 사람간의 관계고..
넌 이제 그걸 처음 배운거야. 니가 그렇게 그여자한테 집착하고, 매달릴때. 그여자가
힘들었을 마음을 한번쯤은 생각해봤니?? 못했지? 그럴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지? 내가 더 힘드니까.. 맞지?
그게 너의 한심한 사랑이라는거야. 니가 이렇게 자살을 결심할 정도로 사랑했다면...
그 사랑의 크기 만큼 그녀가 행복하길 빌어줄수도 있어야 하는거야.
그게 안되면, 넌 진짜 그여자를 사랑한게 아냐..그냥 소유하고 싶었던거지. 물건처럼.
한번 해봐바... 죽을 결심이면, 언제든 죽을수 있어. 옛말에 지옥도, 천국도 모두 내안에 있다고 했어. 니가 그녀를 마음으로 부터 놓고, 사랑한다고. 너가 행복하면, 니가 웃으면 나는 됐다고.. 행복하라고 빌어줘바바.. 그렇게 니 맘에 평화가 찾아오는지 아닌지 느껴봐바..
세상 사람들 다들 그거 보다 더 힘든 경우도 많아. 살섞고, 아이 낳고도, 배신하거나, 헤어지는게 얼마나 많니... 그거에 비하면, 넌 또다시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건데.. 왜 죽음을 택해.. 복수? 그녀한테 그 죄책감은 잠깐이겠지만, 너의 가족에게 남을 너에대한 그리움과, 원망은 평생이야.
지금 죽을거 같아도, 시간이 하루.. 이틀 ..삼일 지나면, 숨쉬기가 훨씬 쉬워진다는거...
누나가 장담할께! 누구보다, 너 자신을 사랑해야해. 그여자가 있어서 너가 완전해지고,
그여자가 없어서, 너가 불완전해지는게 아니란 말야.
넌 멋진놈이야. 이대로, 한번의 헤어짐이란 공부를 했다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버리고 가기엔.. 넌 너무 아까워. 니 앞에.. 더 너를 웃게할 그 무엇가가 있을텐데.. 여기서 포기할래? 그러지 마라. 이제부터..이순간 부터 넌 성장하는 거다. 남자의 자존심으로, 그래..고통아.. 얼마든지 덤벼봐..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맘으로, 남자답게. 피터지는 맘으로 부딪혀서 이겨내봐!!!
헤어지신분들 이 글보고 힘내세요 ^^
저도 이제 어느덧 헤어진지 3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사귄기간은 4년이 지났구요.
저의 전 여자친구는 몇 안되는 꽃신이였습니다.
그렇게 절 바라보던 그녀가 헤어짐을 고했었습니다. 너무나 믿기지 않는 현실을
받아들일수가 없어서 최근까지 그녀가 절 무서워 할정도로 붙잡았습니다. 전 그게 아직도
사랑인줄 알았거든요.
서로가 첫사랑이였기에, 저는 절대로 보내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4년간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어느 누구보다도 그녀를 잘 알기에, 이런 선택을 한 그녀 역시 충분히 힘들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어야 합니다.
헤어짐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압니다.남자인 제가 66에서 56이 되어버렸으니깐요. 하지만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놓아줄줄도 알아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것이 그녀가 행복한
길이니깐요.
한번쯤 잡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서로의 추억만을 없앨 뿐입니다.
4년간 함께 한 것이 너무나 많은데, 저로 잘못된 사랑 표현 방식으로 인해서 그 추억마저 더럽
힌거 같아 너무나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그런 실수 절대로 하시지 마시구요.. 새로운 생활에 몰두하여 살
아가세요. 저희들은 아직도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 보다훨~~씬 더 길자나요 ^^
제가 그동안 판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힘이 되는 리플이 있길래 따로 챙겨놨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나두 예전에 정말 목숨 다바칠만큼 사랑할거 같은 남자가 있었어.
죽어도 헤어지지 못할꺼 같고, 그사람 없으면 안될거 같았지..
하루, 몇일을 그냥 물만 먹으며, 시체처럼 누워 살이 쪽쪽 빠지는데도 감을 못잡을 만큼
멍하고, 망가져 있더랬지..
그때.. 내 친언니가 그런말을 하더라...
너 그사람 진짜 사랑하냐고...
그 사랑의 크기가 얼마냐고..
그리고... 하는 말이..
니가 사랑하는 그 맘의 크기 만큼 그사람을 놔줘보라고..
그순간 알수없는 해방감이 느껴졌어. 내 사랑의 크기는 너무나 컸기에..그 크기 만큼이라면, 그를 훌쩍 놓을 자신이 있었거든. 그리곤 깨달았지 진짜 사랑한다는건 내가 아프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란걸..
니 심정 100% 이해 하고도 남아. 게다가 첫사랑이니 더..납득이 안갔겠지..
하지만, 너 지금 그러는거 미련이야. 미련한 짓이구.
사람의 맘이 변하는걸 막을수 없어. 너도 언젠간 맘이 변할수도 잇어. 우린 그걸 탓할수 없는거야.
너가 지금 그러는건 사랑이 아닌 집착을 넘어가고 있는거야.
너 정말 그여자 그렇게 사랑했니? 그여자가 세상 유일이지?
근데.. 너.. 그러는거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해? 진짜 사랑햇다면, 사랑했던 사람 놔줄수도
있어야 하는거야.. 내가 아프고, 피흘리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 하지 않는 모습을 만들어 줄줄도 알아야 하는거야.
너의 그녀에 대한 사랑의 깊이. 너의 마음의 깊이는 얼마이니? 그 깊이 만큼 니가 죽을각오를 하는 그 깊이만큼 그녀를 놓아줘봐, 니가 얼마만큼 깊게 멀리 그녀를 보낼수 있는지
함 봐바.
넌 그냥.. 어리석은 응석을 부리는거야. 내가 사랑하는 존재가. 내가 좋아하는 어떤게
나를 좋아하지 않고, 나를 향하지 않아서, 죽는다라니..
어린애가. 갖고 싶은걸 갖지 못할때 울고 떼쓰는거야 전혀 다른게 아닌거야.
사랑이 처음이니.. 늘 함께 했던 존재가 한순가 사라진다니.. 억울하고, 믿어지지 않고, 가슴미어지겠지만, 그게 사랑이야... 그게 사람간의 관계고..
넌 이제 그걸 처음 배운거야. 니가 그렇게 그여자한테 집착하고, 매달릴때. 그여자가
힘들었을 마음을 한번쯤은 생각해봤니?? 못했지? 그럴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지? 내가 더 힘드니까.. 맞지?
그게 너의 한심한 사랑이라는거야. 니가 이렇게 자살을 결심할 정도로 사랑했다면...
그 사랑의 크기 만큼 그녀가 행복하길 빌어줄수도 있어야 하는거야.
그게 안되면, 넌 진짜 그여자를 사랑한게 아냐..그냥 소유하고 싶었던거지. 물건처럼.
한번 해봐바... 죽을 결심이면, 언제든 죽을수 있어. 옛말에 지옥도, 천국도 모두 내안에 있다고 했어. 니가 그녀를 마음으로 부터 놓고, 사랑한다고. 너가 행복하면, 니가 웃으면 나는 됐다고.. 행복하라고 빌어줘바바.. 그렇게 니 맘에 평화가 찾아오는지 아닌지 느껴봐바..
세상 사람들 다들 그거 보다 더 힘든 경우도 많아. 살섞고, 아이 낳고도, 배신하거나, 헤어지는게 얼마나 많니... 그거에 비하면, 넌 또다시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건데.. 왜 죽음을 택해.. 복수? 그녀한테 그 죄책감은 잠깐이겠지만, 너의 가족에게 남을 너에대한 그리움과, 원망은 평생이야.
지금 죽을거 같아도, 시간이 하루.. 이틀 ..삼일 지나면, 숨쉬기가 훨씬 쉬워진다는거...
누나가 장담할께! 누구보다, 너 자신을 사랑해야해. 그여자가 있어서 너가 완전해지고,
그여자가 없어서, 너가 불완전해지는게 아니란 말야.
넌 멋진놈이야. 이대로, 한번의 헤어짐이란 공부를 했다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버리고 가기엔.. 넌 너무 아까워. 니 앞에.. 더 너를 웃게할 그 무엇가가 있을텐데.. 여기서 포기할래? 그러지 마라. 이제부터..이순간 부터 넌 성장하는 거다. 남자의 자존심으로, 그래..고통아.. 얼마든지 덤벼봐..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맘으로, 남자답게. 피터지는 맘으로 부딪혀서 이겨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