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어제 새벽에 적은건데 오타있다고 어떤분이 말하셔서 수정하려고 하다가 다 날려보내 다시쓰는 병쉰..입니다... 아까비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판은 많은분들이 봐주시길 바라며...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http://pann.nate.com/b202860473 1탄 http://pann.nate.com/b202863074 2탄 http://pann.nate.com/b202865478 3탄 http://pann.nate.com/b202866899 4탄 http://pann.nate.com/b202869989 5탄 http://pann.nate.com/b202872590 6탄(1) http://pann.nate.com/b202873688 6탄(2) http://pann.nate.com/b202878096 6탄(3) http://pann.nate.com/b202879500 7탄(1) http://pann.nate.com/b202883502 7탄(2) http://pann.nate.com/b202884619 7탄(3) http://pann.nate.com/b202889448 8탄 http://pann.nate.com/b202895157 9탄 http://pann.nate.com/b202900960 10탄 http://pann.nate.com/b202902860 -11탄 '꼭 봐주세요' http://pann.nate.com/b202907163 11탄 http://pann.nate.com/b202918351 12탄 http://pann.nate.com/b202924689 13탄 http://pann.nate.com/b202930152 14탄 http://pann.nate.com/b202936225 15탄 http://pann.nate.com/b202946514 16탄 http://pann.nate.com/b202957215 17탄(1) http://pann.nate.com/b202963149 17탄(2) 6. 찍히면 죽는다(1) 초딩시절 얘긴 살짝 건너뛰고 중딩때 이야기를 하겠음 아 우선 초딩때 이야기를 해야하나? 정신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땐 오빠와 같이 학교를 다녔음 하지만 오빠와 난 애매한3살차이 드디어!!!!!!!!!!!!!!!!!!!!!!!!!!!!! 중학교는 같이 안다니게됨 얄루~ 그러나 오빠가 다녔던학교를 내가 가게됨.. 오빠와 같은학교를 안다니는것을 왜이리 기뻐하느냐? 오빠는 집에서도 보고 학교에서도 보는놈에다가 집에서도 날 괴롭히고 학교에서도 날 괴롭혔음 그러나 정작 중요한이유는 다른거임 우리오빤... 집에서도 장난아닌놈 이였지만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였음 그놈이 설치면 얼마나 설치겠냐 하시겠지만 오빠는 정말 선생님들이 불쌍할정도로 설쳐댔음 어느정도였는지 초딩시절 이야기 하나만 더 하겠음 교생선생님? 새로온선생님이 계셨는데 젊고 이쁘시고 착하시고 인기캡짱 선생님이셨음 그런 순수한선생님과 이미 찌들데로 찌든 우리오빠는 짜고치는 고스톱에 빠져 허우적대는 초짜와 그런 초짜의 재산을 다 빼앗는 타짜와 다를게 없었음 우리오빠의 주특기는 <천사의얼굴로 악마의창 찌르기> 인데 처음엔 모범생인냥 샤랄라모드로 행동하다가 선생님이 자기를 완전히 믿는다 싶을때 배신을 때리는 그딴놈이였음 넓은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겠노라 다짐했던분이 오빠때문에 교무실에서 선생일못하겠다고 펑펑 우셨음 .... 아무튼 이정도임 이정도로 또라이임 다시 중딩시절로 돌아가서~ 오빠가 고딩으로 레벨업 됐을때 난 중딩으로 레벨업 했음 중학교 딱 올라가면 가족조사? (...머라고 하지 그걸?) 아무튼 종이쪼가리 하나주고 가족사항 다 적는거 있잖슴? 그걸 적어서 선생님한테 주곤 다음날이 지났음 근데 아침조회 하고나서 선생님이 날 부르는거임 잘못을했든 안했든 난 교무실에 가는걸 좀 싫어했음 경찰차 지나가면 순간 움찔하게 되는거랑 비슷한듯 교무실로 들어가자 선생님이 심각하게 물었음 "니 오빠 혹시 이학교 다녔었나?" "네" "하.........................................................................." 정말 길고도 긴 한숨을 쉬고나서 날 다시 보더니 "그래... 좀 닮은거 같기도 하네..." "왜 그러시는데요?" "아니다.........가라...." 난 왜그러나 싶었지만 별생각없이 다시 교실로 갔음 아 쓰다보니 또 길어졌네요 ㅠㅠ 여기서 더 적다간 정말 스크롤폭팔일것같아서 다음에 써야겠어요 궁금하실분이 안계실듯....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꿋꿋하게 써볼랍니다 그럼빠이? 3707
망할오빠6탄 '찍히면 죽는다(1)'
안녕하세요
원래 어제 새벽에 적은건데
오타있다고 어떤분이 말하셔서
수정하려고 하다가 다 날려보내
다시쓰는 병쉰..입니다...
아까비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판은 많은분들이 봐주시길 바라며...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http://pann.nate.com/b202860473 1탄
http://pann.nate.com/b202863074 2탄
http://pann.nate.com/b202865478 3탄
http://pann.nate.com/b202866899 4탄
http://pann.nate.com/b202869989 5탄
http://pann.nate.com/b202872590 6탄(1)
http://pann.nate.com/b202873688 6탄(2)
http://pann.nate.com/b202878096 6탄(3)
http://pann.nate.com/b202879500 7탄(1)
http://pann.nate.com/b202883502 7탄(2)
http://pann.nate.com/b202884619 7탄(3)
http://pann.nate.com/b202889448 8탄
http://pann.nate.com/b202895157 9탄
http://pann.nate.com/b202900960 10탄
http://pann.nate.com/b202902860 -11탄 '꼭 봐주세요'
http://pann.nate.com/b202907163 11탄
http://pann.nate.com/b202918351 12탄
http://pann.nate.com/b202924689 13탄
http://pann.nate.com/b202930152 14탄
http://pann.nate.com/b202936225 15탄
http://pann.nate.com/b202946514 16탄
http://pann.nate.com/b202957215 17탄(1)
http://pann.nate.com/b202963149 17탄(2)
6. 찍히면 죽는다(1)
초딩시절 얘긴 살짝 건너뛰고
중딩때 이야기를 하겠음
아 우선 초딩때 이야기를 해야하나?
정신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땐 오빠와 같이 학교를 다녔음
하지만 오빠와 난 애매한3살차이
드디어!!!!!!!!!!!!!!!!!!!!!!!!!!!!!
중학교는 같이 안다니게됨 얄루~
그러나 오빠가 다녔던학교를 내가 가게됨..
오빠와 같은학교를 안다니는것을 왜이리 기뻐하느냐?
오빠는 집에서도 보고 학교에서도 보는놈에다가
집에서도 날 괴롭히고 학교에서도 날 괴롭혔음
그러나 정작 중요한이유는 다른거임
우리오빤... 집에서도 장난아닌놈 이였지만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였음
그놈이 설치면 얼마나 설치겠냐 하시겠지만
오빠는 정말 선생님들이 불쌍할정도로 설쳐댔음
어느정도였는지 초딩시절 이야기 하나만 더 하겠음
교생선생님? 새로온선생님이 계셨는데
젊고 이쁘시고 착하시고 인기캡짱 선생님이셨음
그런 순수한선생님과 이미 찌들데로 찌든 우리오빠는
짜고치는 고스톱에 빠져 허우적대는 초짜와
그런 초짜의 재산을 다 빼앗는 타짜와 다를게 없었음
우리오빠의 주특기는 <천사의얼굴로 악마의창 찌르기> 인데
처음엔 모범생인냥 샤랄라모드로 행동하다가
선생님이 자기를 완전히 믿는다 싶을때 배신을 때리는 그딴놈이였음
넓은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겠노라 다짐했던분이
오빠때문에 교무실에서 선생일못하겠다고
펑펑 우셨음 ....
아무튼 이정도임
이정도로 또라이임
다시 중딩시절로 돌아가서~
오빠가 고딩으로 레벨업 됐을때
난 중딩으로 레벨업 했음
중학교 딱 올라가면 가족조사? (...머라고 하지 그걸?)
아무튼 종이쪼가리 하나주고 가족사항 다 적는거 있잖슴?
그걸 적어서 선생님한테 주곤 다음날이 지났음
근데 아침조회 하고나서 선생님이 날 부르는거임
잘못을했든 안했든 난 교무실에 가는걸 좀 싫어했음
경찰차 지나가면 순간 움찔하게 되는거랑 비슷한듯
교무실로 들어가자 선생님이 심각하게 물었음
"니 오빠 혹시 이학교 다녔었나?"
"네"
"하.........................................................................."
정말 길고도 긴 한숨을 쉬고나서
날 다시 보더니
"그래... 좀 닮은거 같기도 하네..."
"왜 그러시는데요?"
"아니다.........가라...."
난 왜그러나 싶었지만 별생각없이 다시 교실로 갔음
아 쓰다보니 또 길어졌네요 ㅠㅠ
여기서 더 적다간 정말 스크롤폭팔일것같아서
다음에 써야겠어요
궁금하실분이 안계실듯....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꿋꿋하게 써볼랍니다
그럼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