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을 만들어보았어요

草코2010.10.17
조회706

   안녕하세요.

 

이제 20대의 중반을 살포시 바라보고 있는 가여운 대딩입니다.안녕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초콜릿을 한번 만들어봤거든요(무려 내일부터 중간고산데..)

그래서, 그냥... 열심히 만든건데 한번 그냥...

 

!!! 자랑해보고 싶어서요 냉랭

   사내녀석이 만들었다는 것을 이해해주셔요 !!!

 

 

물론, 드넓은 판세계에서 저보다 고수님들이 제 머리칼수보다 많은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처음만들어본거라 매우매우 기분이 좋거든요음흉

 

모두 양해부탁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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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7

 

때는 바야흐로 대딩들의 중간휴식처[!!!!!?] 중간고사가 성큼다가왔네요.

모두가 열씸히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와중에,

 

저는 딴짓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_-;;;;;;;;;

그것은 바로!!

 

 

 

'초콜릿만들기윙크'

 

 

 

 

사실 전부터만들어보고 싶은 것이었는데,

하필이면, 낼모래가 중간고산데 -_- 필이 팍온게 아니겠습니까(깔깔

 

(후배들 시험잘보라는 응원의 초코라는 변명하에 -_-;;;나눠줄거거든요^^;)

 

그래서 마음 탁먹고 한번 도전해보리라 하면서

 

 

급기야 오늘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초콜릿만들기는-_-참, 어렵구나;

 

 

라는 마인드를 뼛속깊이 새기게 되었다는 교훈!?

과 함께 얻은것은

 

 

아-_-;;단내때문에 속이 울렁울렁~_~;;

대는것을 얻었지요.

 

 

 

 

그나저나 화이트초코는 왜케 잘 안녹는거야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다른건 잘 썼는데, 화이트초코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어요;;

(잘 녹이는 요령을 좀 알려주실뿐!?)

 

그리고, 망고초코가 있다는 것도 이번기회에 다시금 깨달았구요!_!

만들기 쉽다던 동전형초코를 이용해도 결코 쉽지 않은 작업;ㅁ;!

 

 

* 직접만드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ㅠㅠ*

 

아래는 사진 조금 올려보았어요~

 

 

 

 

 글자를 출력중이신 저의 왼손님...

글자틀에 따로 초코를 넣는 작업같은건, 정말 손이 부르르르 떨리데요 ㅠㅠ

 

 

 

 채우는 작업+_+ 뭐, 위와 다른건 없네요...

 

 

 

 완성작입니다+_+

물론, 다른 작업하던 사진들도 많지만,

너무 많은건 좀 아닌듯하여;ㅁ;!~

그리하여, 조금만 올려BoA요

 

 

 

 

아직도, 초코를 교환하며 저에게 염장질하는 커플들이 나오는 타임은 아니지만,

색다르게 시간차-_-제조로 한번 하여보았는데요.

 

이런 수제초코를 만드시는 분들 모두모두 존경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읽어주신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글체가 좀 아니여도 이해해주세요^^

즐거운 판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