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되었지만 제 동생의 친구가 2010년 9월달에 성폭행을 당했다네요... 개인적으로 성폭행범들을 정말 거세하고 죽이고 싶은 1人으로써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글이라도 써봅니다.. 힘없는 제 자신을 원망할뿐이지요.. 그 아이와 저는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그냥 제 친여동생의 친구입니다. 사건은 어떻게 일어났냐면은.. 제동생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그냥 그렇고 그런사이가 아니라 그냥 이웃아저씨입니다. 그 이웃아저씨는 A에게 고기를 사준다며 고깃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아저씨는 중간중간 은근슬쩍 미성년자인 A에게 술을 조금씩 권냈습니다. A는 어른이 술을 내미는데 너무 안받을수가 없어 술을 받다가 결국 A는 술에 취해 필름이 끊켯습니다. 아저씨는 기회다 싶었던지 A를 주변 아무도 없는 놀이터로 데려가 아저씨는 미성년자인 A에게 관계를 하고싶다고 하면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A를 성폭행하였습니다. 그리고 A는 울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신고가 접수되고 A의 친오빠와 경찰과 그 아저씨의 집을 가 범행사실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자기가 했다고 말을 하더랩니다. 그리고는 경찰서에 가서 자기는 돈이 없다면서 플라스틱으로 된 틀니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전 제산이 50만원이래요. 거기다가 경찰은 그 아저씨가 술을 먹은상태이니깐 그냥 합의보라고 해서 50만원밖에 못 받았다네요. 개인적으로 성폭행범을 사지를 잘라 죽이고 싶은 1人으로써 그냥 못넘어가겠어요. 범행장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지대 녹색공원인가 놀이터에서 당했구요 정말 억울하기 짝이없네요. 성폭행범들은 사지를 잘라죽여야되요 진짜 죽이고싶어요 2
제아는 사람이 성폭행을 당했어요.. 진짜 미친세상..
좀 오래 되었지만 제 동생의 친구가 2010년 9월달에 성폭행을 당했다네요...
개인적으로 성폭행범들을 정말 거세하고 죽이고 싶은 1人으로써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글이라도 써봅니다..
힘없는 제 자신을 원망할뿐이지요..
그 아이와 저는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그냥 제 친여동생의 친구입니다.
사건은 어떻게 일어났냐면은..
제동생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그냥 그렇고 그런사이가 아니라 그냥 이웃아저씨입니다.
그 이웃아저씨는 A에게 고기를 사준다며 고깃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아저씨는 중간중간 은근슬쩍 미성년자인 A에게 술을 조금씩 권냈습니다.
A는 어른이 술을 내미는데 너무 안받을수가 없어 술을 받다가 결국 A는 술에
취해 필름이 끊켯습니다.
아저씨는 기회다 싶었던지 A를 주변 아무도 없는 놀이터로 데려가
아저씨는 미성년자인 A에게 관계를 하고싶다고 하면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A를 성폭행하였습니다.
그리고 A는 울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신고가 접수되고 A의 친오빠와 경찰과
그 아저씨의 집을 가 범행사실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자기가 했다고 말을 하더랩니다.
그리고는 경찰서에 가서 자기는 돈이 없다면서
플라스틱으로 된 틀니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전 제산이 50만원이래요.
거기다가 경찰은 그 아저씨가 술을 먹은상태이니깐
그냥 합의보라고 해서 50만원밖에 못 받았다네요.
개인적으로 성폭행범을 사지를 잘라 죽이고 싶은 1人으로써
그냥 못넘어가겠어요.
범행장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지대 녹색공원인가 놀이터에서 당했구요
정말 억울하기 짝이없네요.
성폭행범들은 사지를 잘라죽여야되요
진짜 죽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