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에미레이트 공군의 훈련기 도입사업이 2007년 말에 기종 결정하는데 있어 우리나라 KAI의 T-50이 매우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옵셋 프로그램 등의 문제와 이탈리아 M-346 훈련기 시험평가 결과가 매우 좋았다는 이유등으로 2007년을 지나 2008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UAE의 옵셋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처럼 항공산업 관련 내용이 아닌 일반 산업 전반에 대한 요구를 내걸고 있어 이런 협상을 경험하지 않은 KAI 입장에서는 힘들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12월말에 UAE 국방부측이 한국 T-50과 이탈리아 M-346을 동시에 우선 협상대상으로 선정하는 다운 셀렉션 단계로 접어 들것에 대해 부정하는 관계자가 없는 이야기를 접하고 보면 2007년 년말 기종결정은 정말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UAE가 요구하는 옵셋이라는게 하나의 예를 들면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F-16-블럭60을 도입해주는 조건으로고층 호텔을 운영하게 하는 등의 일반적인 옵셋 프로그램 입니다. 우리의 경우 최근 KAI가 아랍 에미레이트에 진출한 국내 일반 기업들을 옵셋 프로그램에 끌어 모으고 있는데 그것도 11월말까지 충실한 내용을 제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진은 지난 주 서울에어쇼에 참석한 아랍 에미레이트 공군 조종사들 모습입니다.
아랍에미레이트 T-50 결국 않사는거??
아랍 에미레이트 공군의 훈련기 도입사업이
2007년 말에 기종 결정하는데 있어 우리나라 KAI의 T-50이
매우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옵셋 프로그램 등의 문제와
이탈리아 M-346 훈련기 시험평가 결과가 매우 좋았다는
이유등으로 2007년을 지나 2008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UAE의 옵셋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처럼 항공산업 관련 내용이 아닌
일반 산업 전반에 대한 요구를 내걸고 있어 이런 협상을 경험하지 않은
KAI 입장에서는 힘들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12월말에 UAE 국방부측이 한국 T-50과
이탈리아 M-346을 동시에 우선 협상대상으로 선정하는
다운 셀렉션 단계로 접어 들것에 대해 부정하는 관계자가
없는 이야기를 접하고 보면 2007년 년말 기종결정은 정말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UAE가 요구하는 옵셋이라는게 하나의 예를 들면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F-16-블럭60을 도입해주는 조건으로
고층 호텔을 운영하게 하는 등의 일반적인 옵셋 프로그램 입니다.
우리의 경우 최근 KAI가 아랍 에미레이트에 진출한
국내 일반 기업들을 옵셋 프로그램에 끌어 모으고 있는데
그것도 11월말까지 충실한 내용을 제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진은 지난 주 서울에어쇼에 참석한 아랍 에미레이트 공군 조종사들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