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초 서울사는 女 입니다 헤어진지는 두달 하루도 빠짐없이 판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쓰네요 제가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을 쉽게 좋아하지 못해요 그런데 한번 좋아하게 되면 정말.. 처음만났던 나쁜ㅅㄲ한테 혹빠져서 상처만 받고 누구 만나는거 무서워하다가 남자친구가 첨에 저 좋다고 잘해줘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데... 정말 행복했는데... 남자친구도 저도 정말 싸우지도 않고 서로 정말 사랑했어요 정말.. 몸이고 맘이고 제 전부를 다 줬는데... 이별이 찾아왔네요 연애에 서투른 제모습에 변해가는 남친 모습보면서 혼자 울기도 수십번 변한것 같다고 화내도 아니라며 변명만 늘어놓는 남친.. 믿는척 했지만 저를 보는 눈빛부터가 다른걸요... 또 상처 받을까봐 무서워서 만나도 우울해 있고..섭섭해하고... 참다못해 헤어지잔 말까지 나왔고, 다시 잘해보기로 했는데 그러다 지쳤는지 정말 저를 떠나더군요.......... 화도 내보고 잡아보기도하고... 하루이틀은 아무생각 안나다가 미친듯이울고 저는 오히려 밤보다 아침에 더 힘들더라구요... 그 허하고 오슬오슬 아픈느낌 아세요? 그런데 싸이 가보면 걘 전보다 오히려 히히덕 잘지내고 있고 전 모든게 제 잘못인거 같아서 그 참으면 온다는 연락 .. 저는 절대 안올것 같아 먼저 해버렸습니다 우리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어차피 결혼할 걸로 만난것도 아닌데 빨리 자기잊고 잘 지내라네요 ...^^ (결혼을 목적으로 만날나이는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우리가 만난걸 그렇게 가볍게 말하니 이생퀴얌ㅋㅋ?) 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연락하냐는듯한 투.. (나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시간이었는데.............) 절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정말 머리론 알겠는데,,,,,,,,,,,,,,,,, 왜 저만 아직도 아플까요.... 왜 저만 아직도 생각나고 다른일은 손에도 안잡힐까요... 그에게서 제 흔적이 사라지는게, 잊혀진다는게 너무 맘이 아파요............ 남자들은 차놓고 뒤늦게 후회한다는데 왜 차인 제가 후회하고 있으며............,,, 차놓고 연락한다는데................. 왜 제가 연락을 했으며.....................멍청하게 기다리고 있을까요???? 헤어지고 시간이 지난 지금.. 전보다는 덜 울고 덜 힘들지만... 외롭고 힘든건 여전하네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감정이 오락가락해요 잘 지내다가도 이름만 들어도, 소식만 들어도 심장이 쿵.. 제흔적이 지워진 모습보면 후폭풍이 ... (한번에 지우던가-ㅡㅡ) 처음엔 위로해주던 친구들도 이제 괜찮아 보이니까 위로도 안해주네요 ㅋㅋㅋ 정말 저혼자 겪어나가야할.. 휴.. 다음 사랑엔 서투름 없이 잘할 자신 있지만... 제가 잘해줄 사람이 지금 전남자친구는 절대 될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두서없이 길게 썼지만..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
헤어지고 왜 저만 힘들까요 억울해요
안녕하세요 20초 서울사는 女 입니다
헤어진지는 두달
하루도 빠짐없이 판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쓰네요
제가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사람을 쉽게 좋아하지 못해요
그런데 한번 좋아하게 되면 정말..
처음만났던 나쁜ㅅㄲ한테 혹빠져서 상처만 받고
누구 만나는거 무서워하다가 남자친구가 첨에 저 좋다고 잘해줘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데... 정말 행복했는데...
남자친구도 저도 정말 싸우지도 않고 서로 정말 사랑했어요
정말.. 몸이고 맘이고 제 전부를 다 줬는데...
이별이 찾아왔네요
연애에 서투른 제모습에 변해가는 남친 모습보면서 혼자 울기도 수십번
변한것 같다고 화내도 아니라며 변명만 늘어놓는 남친..
믿는척 했지만 저를 보는 눈빛부터가 다른걸요...
또 상처 받을까봐 무서워서 만나도 우울해 있고..섭섭해하고...
참다못해 헤어지잔 말까지 나왔고, 다시 잘해보기로 했는데
그러다 지쳤는지 정말 저를 떠나더군요..........
화도 내보고 잡아보기도하고...
하루이틀은 아무생각 안나다가 미친듯이울고
저는 오히려 밤보다 아침에 더 힘들더라구요... 그 허하고 오슬오슬 아픈느낌 아세요?
그런데 싸이 가보면 걘 전보다 오히려 히히덕 잘지내고 있고
전 모든게 제 잘못인거 같아서 그 참으면 온다는 연락 .. 저는 절대 안올것 같아
먼저 해버렸습니다
우리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어차피 결혼할 걸로 만난것도 아닌데 빨리 자기잊고 잘 지내라네요 ...^^
(결혼을 목적으로 만날나이는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우리가 만난걸 그렇게 가볍게 말하니 이생퀴얌ㅋㅋ?)
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연락하냐는듯한 투..
(나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시간이었는데.............)
절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정말 머리론 알겠는데,,,,,,,,,,,,,,,,,
왜 저만
아직도 아플까요....
왜 저만 아직도 생각나고 다른일은 손에도 안잡힐까요...
그에게서 제 흔적이 사라지는게, 잊혀진다는게 너무 맘이 아파요............
남자들은 차놓고 뒤늦게 후회한다는데
왜 차인 제가 후회하고 있으며............,,,
차놓고 연락한다는데.................
왜 제가 연락을 했으며.....................멍청하게 기다리고 있을까요????
헤어지고 시간이 지난 지금..
전보다는 덜 울고 덜 힘들지만...
외롭고 힘든건 여전하네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감정이 오락가락해요
잘 지내다가도 이름만 들어도, 소식만 들어도 심장이 쿵..
제흔적이 지워진 모습보면 후폭풍이 ... (한번에 지우던가-ㅡㅡ)
처음엔 위로해주던 친구들도 이제 괜찮아 보이니까 위로도 안해주네요 ㅋㅋㅋ
정말 저혼자 겪어나가야할.. 휴..
다음 사랑엔 서투름 없이 잘할 자신 있지만...
제가 잘해줄 사람이 지금 전남자친구는 절대 될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두서없이 길게 썼지만..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