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십대 중후반을 위한 청춘 영화라는데, 화면 예쁘고 노래 좋고 배우 좋고 담담하고 솔직해서 잘 보긴 했다만 어째 영 애들영화 같다. 뭔가 그냥 다 시시해져버렸어 어느샌가. 울 것 같은데 눈물이 안나. 뭔가 다 그렇게 되어버렸어.
나 이렇게 허세 부려도 괜찮을까?
딱 이십대 중후반을 위한 청춘 영화라는데,
화면 예쁘고 노래 좋고 배우 좋고 담담하고 솔직해서 잘 보긴 했다만
어째 영 애들영화 같다.
뭔가 그냥 다 시시해져버렸어 어느샌가.
울 것 같은데 눈물이 안나.
뭔가 다 그렇게 되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