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탄없구.. 공지만 썼어요.. 암쏘쒀리.. http://pann.nate.com/b202881759 아이코 링크를 잘못걸고갔네요ㅋㅋ급히 부모님가게튀어가느라ㅋㅋ 레알9탄은 요기~ http://pann.nate.com/b202882811 일요일 제 깜짝선물 잘 받으셨나용? 나중에 FAQ 또 하긴하겠지만..글 내용에 들어있는건 이제 답하지않겠어욧ㅋ'문제에 답이있다' u know? ㅋㅋ 나중에 사진 투척도 또 할게요~제 글 꾸준히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분들께 드리는 선물이니까 당연히 깜짝이벤트로! ㅋㅋ 숙제답은 너님쳐묵쳐묵 나님배불배불개굴개굴ㅋㅋㅋㅈㅅ.. (너먹는거보기만해도배부르다^.^) 엄마돋는대사였죠?ㅋㅋㅋ 저도 저게 영어로도 오글토글보글보글이 전해질줄몰랐심ㅋㅋ 다 먹고 진짜 냠냠쳐묵쳐묵 잘한다고 칭찬도받았었음ㅋㅋㅋㅋ자랑할게아닌가... Anyway... 벌써 8탄?와우 길게 써달라는분들이 많으셔서ㅋㅋ 진짜 노력한거예요... 레알임.. 믿어주고.. 매일쓴다는걸 감안해서.. 만족 좀 해줘요 착한님하언니오빠친구동생들... ㅠㅠ굽신굽신 ㅋㅋㅋ 진짜 길게 쓰고 욕심내서 더 쓰고해서 더 늦어진거구요ㅠㅠ 더이상은 무리..헥헥ㅋㅋㅋㅋㅋ 거의 다음 탄에 쓰려고한것까지 끌어드렸으니 1+1인셈?ㅋㅋㅋ ----------------------------------------- 특별히 신경쓴 스압 here we go- 나님 어김없이 점심 사들고 시남+댄+샨이 있는 미술실에 룰루랄라 가서 애들 작업하는거 감시하랴 점심먹으랴 샨이랑 깝떨으랴 댄이 내뱉는 욕 피하랴ㅋㅋㅋ 아주 정신없는데 시남: 내꺼야 (No.. She's mine) 깜놀대사드립 동시에 나: 푸웁캬캉킁컁 (콜라마시다 뱉어내며 사레들림ㅋㅋ) 하앍하앍 내꺼야... 내꺼야... 그래 난 영원히 니.... 응? S야 그게 아니좌나ㅠㅠ ㅋㅋㅋㅋㅋㅋ 헐!!!!! 해야하는 상황이좌나ㅠㅠㅋㅋㅋ 나를 포함한 샨과 댄도 개깜놀ㅋㅋㅋㅋㅋ 얘가 이렇게 대담한애였나.. 아니 뭐... 작품표현할때야 저 황금손으로 과감한 붓놀림을 해대긴했지뫄는... 엄멈머... 난몰라잉ㅋㅋㅋㅋ 샨은 아주 소심하고 작게ㅋㅋㅋ "내... 내껀데..." ㅋㅋㅋㅋㅋㅋㅋ 으휴 요 귀여운놈ㅋㅋㅋ 이번에 만나면 물어봐야겠어요ㅋㅋ 너 설마 나 좋아했던거 아니지? 라고ㅋㅋㅋ 아니면 어쩔..ㅠㅠㅋㅋㅋㅋ개쪽? 예상해주신 몇몇님들이 책임져줄거예용?ㅋㅋㅋ 생각지도못한 시남이 표현에 나님 덜더러럳러덜ㅋㅋㅋㅋ 내 음식을 포함 테이블위에다가 바퀴생키잡을때 쓰는 에프킬ra마냥 사정없이 치이이익- 뿌려진 나님 콜라를 맨손으로 닦는지 옷으로 닦는지 모른채 덜덜덜 거리며 닦았음ㅋㅋㅋ 옆에서 신나게 뺏어드시던 댄님은 ewwwwwwww작렬ㅋㅋ (ew= 뭔가디럽고 징그러운것을 봤을때 쓰는 의성어) 예1) 나님 화장하고 나타났을때 댄曰 ew 예2) 꼽뜽이가 나타났을때 여러분曰 ew 예3) 더러운댓글 달려있을때 나님曰 ew 근데,, 아 그론뒈에,, 시남: 뭐가 ew냐 라시며.. 내 감자튀김을 몇개집더니 지 입으로 숑 헑......... 배고팠구나 우리시남이ㅋㅋㅋ 말을 하지ㅋㅋㅋ 아 저게아니고 엄훠... 간접ki..s....s....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앍하앍... oops병균돋네-_-;; 그 다음에도 자주 시남이의 "내꺼"드립에 내입에선 많은 콜라 및 액체류가 분사됨ㅋㅋㅋ 들을때마다 뿜게되는.. 적응되질않는..ㅋㅋ 어느새 내입은 에푸킬ra가되가고ㅋㅋ... 아 뭔가 확신에 한가득차서 내꺼라고 말하는 시남이의 잘난얼굴때문이었을지도ㅋㅋ 누구맘대로 니꺼야? 내가 물건이야? 니꺼내꺼 그런게 어딨어? 참내.. 그래 난 니꺼야 읭?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뭔가 세뇌당하는 분위기였음ㅋㅋ 점점 대담하게 시도때도없이 내꺼야 드립쳐주시는 시남이의 이런저런 행동을 종합해봤을때 시남님께서 친히 나같은 님을 좋아하는것같다고 소문이 좀 났었나봄ㅋㅋ 중딩때부터 같은 홈룸이라 홈룸친구들만큼은 교따니 뭐니 상관없이 변함없이 잘 놀아줬는데ㅋㅋㅋ 홈룸 여자친구중에 하나가 교장쌤 조회따위 개나줘버리고ㅋㅋ; 홈(룸)친(구): 너.. 남자친구생겼어? 나: 아니-_- 홈친: 있다던데??? 나: 있었지................-_- 홈친: 아니 그 붕붕이ex말고 (엑스..라고.. 전애인이란 뜻으로 사용됨) 나: 그럼 정말 없는데ㅠㅠ 홈친: 흠.. 너 락커앞에서 맨날 기다리는 시남이라는애.. 걔 니 남친아냐? 나: puhahaha i wish!!! (나도그랬음좋것다ㅋㅋㅋ) 부정을 포함한 소박한 소망이 나도모르게 나왔.... ㅋㅋㅋ 홈친: 아무래도 걔가 널 좋아하는것같던데... 나: (캐솔깃ㅋㅋㅋ)구뤠ㅔㅔ??? 왜그렇게 생각하셩- 홈친: 소문이 나고있어.. 나: 몰라그런거-_-아무도나랑안놀아죠......비굴비굴개굴개굴ㅠㅠ 홈친: ㅋㅋ미투.. 근데 나도 알정도면 꽤 난걸꺼야ㅋㅋ 나: 음.......... (확신은없었지만.. 슬슬 입질이오는구만?ㅋㅋ) 내 홈친 소신있고 재밌는 아이, 언니같은 아이였음 홈친: 그리구.. 너 걔랑 락커같이쓰지ㅋㅋㅋ 나: 응응응 샨도! 홈친: 그건뭐야? 나: nvm.. (nevermind=아무것도아니야 혹은 신경쓰지마) 홈친: 샤랍 & 리쓴. 나 점심먹고 락커로 잠깐 왔는데 걔가 선물같은걸 니 락커에 늘랑말랑 한참고민하더라구ㅋㅋ 나: 선무우우우우울?? 홈친: 멀쩡하게 생겨갖고 얼굴빨개져서 어쩔줄몰라하더라~ 귀엽던데ㅋ 나: 뭘까...생일선물인가??;; 홈친: 니생일 겨울이잖아 나: 엄.........그르치... 홈친: 암튼! 일단 소문이고 선물이고 뭐고 다 모른척해. 쿨하게. 여잔 도도해야해. (평생의가르침ㄳ) 나: 끄덕끄덕x100 와우 요뇨석.. 생생정보통 리포터돋네??ㅋㅋㅋㅋ 선물?? 뭐였을까??? 뭘까???? 당췌 시남이에겐 물질적인 무언가는 받은적이 없고 그녀석이 누구에게 물질적인걸 건내는건 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잡힘. 시남이는... 댄 생일에도 birthday punch만 실컷 날려서 댄님의 분노하심을 나님이 몇일간 받아내야했다구ㅠㅠㅠㅠ 내가 동네북이냐..... 그리고 소문... 음.. 그래.. 친하게 지내기 시작했을때부터 다 눈치는 챘었음. 유치한생키들.. 너희의 우상 엔씽크 저스틴이 카메론언니랑 사겼을때나 열폭하지 왜 나한테ㅠㅠ 나도 너희와 같이 시남이를 흠모-_-*하는 진짜 흔해빠진 흔녀일뿐인데ㅋㅋㅋ 쳇 암튼 뭐 샨이랑 댄은 물론 시남이가 걱정할까봐 교따얘기는 안했었음ㅋ 쪽팔리기도했음.. 글고 12학년되서 반 다 바뀌면 나아질거라 생각했응께- 근데 12학년되니까.. 거의 미술실에만 있게되고 점심시간에 조차 미술실.. 교따가 아니고 내가 그뇬들을 왕따시키는 거라고 씁쓸한 자기합리화를...ㅋㅋㅋ 또 전에 영어문학 I을 했으면 영어문학 II를 듣는데 같이 영어문학 I들은 사람들이랑 고대로 같은반되기 일쑤.. 수학도 마찬가지ㅋㅋ 내 바지찢어먹은뇬들이나 내발음 킥킥거린뇬들이나 다는 아니지만 거의 고대로 같은반이니께... 난 늘 조없는 외토뤼야 외토리야 디리리리빠리뿌ㅠㅠ 뭐 난 비굴하게 잘 살아온 인생이니까 괜찮아!!!!는 개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터덜터덜 미술실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때마다 샨은 마이베이비달링 어디아푸냐고 걱정해주고 댄은 고개쳐들고 걸으라고 쪼꼬만게 숙이기까지하면 안보여서 니한테 걸려넘어지면 치료비내줄거냐고 개드립 아오-_- 시남이는.. 내가 물감세팅 못하게하고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라며 처음 색맹드립때 그래준것처럼 정성스럽...진않고 대충 툭툭덜어 내가 잘쓰는색만 골라서 이젠 던지진않고^.^;;ㅋㅋㅋ 스을쩍 내밀고 가곤했음ㅋㅋ 그리고 샨이랑 댄한테 Mine is not working properly today.. so, don't bother her.. ok? 애들이 Alright.. but is there anything we can do? 그럼 시남이는 I don't know.. but I gotta recharge her somehow.. 라고.. 했어요 ㅋㅋ 어떤분이 제가 내는숙제가 너무 쉽다셔서 아예 대화 한토막을ㅋㅋㅋ 대신 답을 미리 하얀색으로 써드릴테니 해보시고 드래그하시던지.. 숙제귀찮으면 바로 드래그 ㄱㄱ ^.^ 시남: 오늘 내꺼가 제대로 작동을 못하네.. 그니까 귀찮게하지마 알았냐 애들: 알았어.. 근데 우리가 해줄건없엉? 시남: 나도잘모르겠다. 어떻게든 충전시켜봐야지. 그래요 나 복받은뇬인가봐여- 요즘 새롭게 느끼는건데 제가 교따당하는걸 아무리 쉬쉬했어도 애들은 알고있었겠죠 몰랐을수도있고 그냥 입시스트레스땜에 힘들어하나 생각했을수도? 암튼 그렇게 지내던 그날 늘 그랬듯 더이상 붕붕이로 데리러오지않는 첫사랑오빠를 잠시 생각하며ㅋㅋ 걸어서 집에 가려고 정문을 나서는 길이었음 ㅋ 시남: Hey!!! 오잉? 어딘지도 모르는 시남이의 홈룸은 미스테리여서ㅋㅋㅋ 하교길에 시남일 본적은 전혀 없었음ㅋ 샨네집놀러가려고 버스타러 뒷문갈때빼곤.. 근데 정문에 시남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왕복택시비 6만원 기럭지를 뽐내면서 서계심ㅋㅋ 하아.. 집에 걸어갈생각에 눈앞이 깜깜했는데 니가 내눈을 밝히는구나ㅋㅋㅋ 공양미 삼백석받고 눈뜬 심봉사돋네!!!!-_-;;; 어쩜 저리 샤방샤방한지ㅋㅋ 우리학교.. 노란스쿨버스 많았음! 하지만.. 학생도 많았음!ㅋㅋ 그래서 집이 2마일 이상 떨어져있어야 스쿨버스가 데려다줌 우리집 1.7 miles away from school.. 찻길로 계산해서 대략 3km 떨어져있음ㅋㅋㅋㅋㅋ 간당간당... 0.3miles 모자라 버스없음. 시남이도 댄도 샨도 재료많던 적던 다 버스타고 다녀서 걱정없어하는게 을매나 부러웠는디.. 나님은 재료들고 집에가야하는날이면 눙무리.. 흐규국 눙무리ㅠㅠ앞을가렸음ㅠㅠ 8학년 처음 다닐때부터 졸업할때까지 스쿨버스 한번도 못탔음ㅠㅠ (친구들집 놀러가려고 탄거 빼고) 첫사랑오빠와 헤어진이후론...........ㅠㅠ에휴ㅋㅋ 내 우울함 우당탕쿵탕에 큰 보탬이 되어줬던 "난 다시 걸어야한다" 크리... 암튼 지름길이란 지름길은 다 도전하고 열심히 걸으면 45분안에 home sweet home.. 앞이 깜깜할만하지않음? 나보다 더 힘들게 등하교하는분 당연히 있으시겠지만 그땐.. 개나소나 스쿨버스타고 등하교하는데 나만 혼자 걸었어서ㅠㅠ후잉후잉ㅠㅠ 근데 그 까마득한 길을 나서기전에 샤방한 시남이 얼굴을 보고있다니!!!!! 너~~~~무 좋았음ㅋㅋㅋㅋ 난 이미 시남이의 포로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또 다다다다 시남이 앞으로 하늬가 엄마찾듯 달려가 "Hey back! ㅋㅋㅋ" 그럼 이젠 익숙해진 시남님의 머리 부시럭부시럭 부비부비 기술ㄱㄱ '하앙~'을 속으로 외치며 느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자꾸변태돋네 나: 여기서 뭐해? what are you doing here? 시남: 너 기다렸지 i was waiting for u 나: 왜? 너 버스타야하지않어? why? don't u have to catch the bus? 시남: 할얘기가 있어서 i have something to tell u 나: 응? 낼하면안돼? 버스놓치면어쩔려구 eh? can't we talk tmr? what if u miss it?? 시남: S야, 넌 걱정이 너무많아 s.. u worry too much 그래 나 걱정쟁이다 왜 ㅋㅋㅋㅋㅋ-_- 한국의 위대한 조상님들께서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셨어 왜이러쎵ㅋㅋ 흥.. ㅋㅋ 라는 내 마음과 달리 늘 그렇듯 자동대답 "쒀리..." (맨날 비굴비굴개굴개굴하다 개구리될기세-_-;;;) 시남이는 이가 보이게 웃은적이 별로없음ㅋㅋㅋ 멋들어지게 웃어도 그냥 모나리자의 미소돋는 미소만 가끔날려주심ㅋㅋ 사막의 오아시스마냥ㅠㅠ 근데 그날 환히 웃어주심ㅋㅋ Let's go... 라며 ^.^ 나님 눈치없게 나: 어디롱? To where? 시남: 집에 데려다줄게 I will walk u home 라며 내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진 않고ㅋㅋㅋㅋㅋㅋ 물어봐주긴했죠 "들어줄까?"라는 질문에 내가 미친듯 "ㄴㄴㄴㄴㄴㄴㄴㄴ괜찮슈미다" 캐정색해서 잠시 어색했었.... 암튼 그렇게 정문을 나서서 첨으로 상쾌하게 하교를 시남이와 하게되었슈미다 그날 퓨히히.... 이제 감이 오죠? 제가 여기서 끝낼거란걸... To. 정말 길게 쓰면서도 오래 판질해보려고엄청노력중인 제맘을 몰라주는 분들께. 아잉 오늘도 만족스럽지않은 양이엇나여? 흑흑 비싼당신들.. 그럼 나두 비싸게 구는수가이써열! ㅋㅋㅋㅋ 그래도 사랑해용 [ From. 님들과 오래해먹고싶은 S + 이것도.. 짧다니... 난.. 당황 in chaos.. 그리고 사진 한동안 안올릴거예요.. 보너스탄있을땐 미리 말씀드릴게요.. 별 사진도 아니었는걸요? 예전에 백남이판에 올렸던 사진이랑 미술실사진한장이었답니다^.^; 오늘만큼은 길게썼다고 칭찬받을줄알았는데.. 다른분들은 저랑 비슷한 양으로 일주일에 한두번올리시는거 전 매일 올리는데도... ㅠㅠ? 맙소사.. 힘 쭉 빠지는 기분.. 이 기분은 뭘까요ㅠㅠ? ++ 네 알죠! 압니다! 알아용ㅋ 재미지게 읽어주시느라 짧다고 해주시는거>..< 감사하고 또 감사하죠. 하지만 반면에 7탄부터 팡 터진 의견으로는 인간적으로-_-;;너무짧다고;; 제 인생이야기빼고 디테일빼고 다른 부연설명빼고 더 길게 시남이만 쓰라시면... 10탄까지갈꺼없이 9탄에 끝날걸요?^.^;;; if you want.. i can do that.. 그리원하신다면야 아무리 백수지만.. 작년에 허리수술해서 오래앉아있음안되는데 매일 두세시간씩 쓰고 올리는건디, 슬슬 무리가 오네유웅ㅠㅠ 허나, 그러놔, 힘빠진다고했다고 바로 또 응원글 다다다 달아주시는 우리착한톡커님들ㅋㅋㅋ당신들땜에 힘내서씁니다. 20탄까진 가보려고했는데 안되겠군뇽ㅋㅋㅋㅋㅋ에잇아쉽다ㅋㅋㅋ 10탄에 마무리하게되던 좀 더 오래 해먹게되던 (태호pd알랍) 매일 늘 올리던 시간 (여러분의 새벽5-6시)에 올리도록 최선을 다해볼게요^.^ 6901
시크남과 로맨스♡ - 8탄
9탄없구.. 공지만 썼어요..
암쏘쒀리.. http://pann.nate.com/b202881759
아이코 링크를 잘못걸고갔네요ㅋㅋ급히 부모님가게튀어가느라ㅋㅋ
레알9탄은 요기~ http://pann.nate.com/b202882811
일요일 제 깜짝선물 잘 받으셨나용?
나중에 FAQ 또 하긴하겠지만..
글 내용에 들어있는건 이제 답하지않겠어욧ㅋ
'문제에 답이있다' u know? ㅋㅋ
나중에 사진 투척도 또 할게요~
제 글 꾸준히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분들께
드리는 선물이니까 당연히 깜짝이벤트로! ㅋㅋ
숙제답은
너님쳐묵쳐묵 나님배불배불개굴개굴ㅋㅋㅋㅈㅅ..
(너먹는거보기만해도배부르다^.^)
엄마돋는대사였죠?ㅋㅋㅋ
저도 저게 영어로도 오글토글보글보글이 전해질줄몰랐심ㅋㅋ
다 먹고 진짜 냠냠쳐묵쳐묵 잘한다고 칭찬도받았었음ㅋㅋㅋㅋ자랑할게아닌가...
Anyway...
벌써 8탄?
와우
길게 써달라는분들이 많으셔서ㅋㅋ
진짜 노력한거예요... 레알임.. 믿어주고.. 매일쓴다는걸 감안해서..
만족 좀 해줘요 착한님하언니오빠친구동생들... ㅠㅠ굽신굽신 ㅋㅋㅋ
진짜 길게 쓰고 욕심내서 더 쓰고해서 더 늦어진거구요ㅠㅠ
더이상은 무리..헥헥ㅋㅋㅋㅋㅋ
거의 다음 탄에 쓰려고한것까지 끌어드렸으니 1+1인셈?ㅋㅋㅋ
----------------------------------------- 특별히 신경쓴 스압 here we go-
나님 어김없이 점심 사들고
시남+댄+샨이 있는 미술실에 룰루랄라 가서
애들 작업하는거 감시하랴
점심먹으랴
샨이랑 깝떨으랴
댄이 내뱉는 욕 피하랴ㅋㅋㅋ
아주 정신없는데
시남: 내꺼야 (No.. She's mine)
깜놀대사드립
동시에
나: 푸웁캬캉킁컁 (콜라마시다 뱉어내며 사레들림ㅋㅋ)
하앍하앍
내꺼야...
내꺼야...
그래
난 영원히 니.... 응?
S야 그게 아니좌나ㅠㅠ
ㅋㅋㅋㅋㅋㅋ
헐!!!!! 해야하는 상황이좌나ㅠㅠㅋㅋㅋ
나를 포함한 샨과 댄도 개깜놀ㅋㅋㅋㅋㅋ
얘가 이렇게 대담한애였나..
아니 뭐... 작품표현할때야 저 황금손으로
과감한 붓놀림을 해대긴했지뫄는...
엄멈머... 난몰라잉
ㅋㅋㅋㅋ
샨은 아주 소심하고 작게ㅋㅋㅋ
"내... 내껀데..."
ㅋㅋㅋㅋㅋㅋㅋ
으휴 요 귀여운놈ㅋㅋㅋ
이번에 만나면 물어봐야겠어요ㅋㅋ
너 설마 나 좋아했던거 아니지? 라고ㅋㅋㅋ
아니면 어쩔..ㅠㅠㅋㅋㅋㅋ개쪽?
예상해주신 몇몇님들이 책임져줄거예용?ㅋㅋㅋ
생각지도못한 시남이 표현에 나님 덜더러럳러덜ㅋㅋㅋㅋ
내 음식을 포함 테이블위에다가
바퀴생키잡을때 쓰는 에프킬ra마냥
사정없이 치이이익- 뿌려진 나님 콜라를
맨손으로 닦는지 옷으로 닦는지 모른채
덜덜덜 거리며 닦았음ㅋㅋㅋ
옆에서 신나게 뺏어드시던 댄님은
ewwwwwwww작렬ㅋㅋ (ew= 뭔가디럽고 징그러운것을 봤을때 쓰는 의성어)
예1) 나님 화장하고 나타났을때 댄曰 ew
예2) 꼽뜽이가 나타났을때 여러분曰 ew
예3) 더러운댓글 달려있을때 나님曰 ew
근데,,
아 그론뒈에,,
시남: 뭐가 ew냐
라시며..
내 감자튀김을 몇개집더니
지 입으로 숑
헑.........
배고팠구나 우리시남이ㅋㅋㅋ
말을 하지ㅋㅋㅋ
아 저게아니고
엄훠... 간접ki..s....s....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앍하앍...
oops병균돋네-_-;;
그 다음에도 자주 시남이의 "내꺼"드립에
내입에선 많은 콜라 및 액체류가 분사됨ㅋㅋㅋ
들을때마다 뿜게되는.. 적응되질않는..ㅋㅋ
어느새 내입은 에푸킬ra가되가고ㅋㅋ...
아 뭔가
확신에 한가득차서 내꺼라고
말하는 시남이의 잘난얼굴때문이었을지도ㅋㅋ
누구맘대로 니꺼야?
내가 물건이야?
니꺼내꺼 그런게 어딨어?
참내..
그래 난 니꺼야
읭?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뭔가 세뇌당하는 분위기였음ㅋㅋ
점점 대담하게 시도때도없이
내꺼야 드립쳐주시는 시남이의
이런저런 행동을 종합해봤을때
시남님께서 친히 나같은 님을 좋아하는것같다고
소문이 좀 났었나봄ㅋㅋ
중딩때부터 같은 홈룸이라
홈룸친구들만큼은 교따니 뭐니 상관없이
변함없이 잘 놀아줬는데ㅋㅋㅋ
홈룸 여자친구중에 하나가
교장쌤 조회따위 개나줘버리고ㅋㅋ;
홈(룸)친(구): 너.. 남자친구생겼어?
나: 아니-_-
홈친: 있다던데???
나: 있었지................-_-
홈친: 아니 그 붕붕이ex말고 (엑스..라고.. 전애인이란 뜻으로 사용됨)
나: 그럼 정말 없는데ㅠㅠ
홈친: 흠.. 너 락커앞에서 맨날 기다리는
시남이라는애.. 걔 니 남친아냐?
나: puhahaha i wish!!! (나도그랬음좋것다ㅋㅋㅋ)
부정을 포함한 소박한 소망이
나도모르게 나왔....
ㅋㅋㅋ
홈친: 아무래도 걔가 널 좋아하는것같던데...
나: (캐솔깃ㅋㅋㅋ)구뤠ㅔㅔ??? 왜그렇게 생각하셩-
홈친: 소문이 나고있어..
나: 몰라그런거-_-아무도나랑안놀아죠......비굴비굴개굴개굴ㅠㅠ
홈친: ㅋㅋ미투.. 근데 나도 알정도면 꽤 난걸꺼야ㅋㅋ
나: 음.......... (확신은없었지만.. 슬슬 입질이오는구만?ㅋㅋ)
내 홈친 소신있고 재밌는 아이,
언니같은 아이였음
홈친: 그리구.. 너 걔랑 락커같이쓰지ㅋㅋㅋ
나: 응응응 샨도!
홈친: 그건뭐야?
나: nvm.. (nevermind=아무것도아니야 혹은 신경쓰지마)
홈친: 샤랍 & 리쓴. 나 점심먹고 락커로 잠깐 왔는데
걔가 선물같은걸 니 락커에 늘랑말랑
한참고민하더라구ㅋㅋ
나: 선무우우우우울??
홈친: 멀쩡하게 생겨갖고 얼굴빨개져서
어쩔줄몰라하더라~ 귀엽던데ㅋ
나: 뭘까...생일선물인가??;;
홈친: 니생일 겨울이잖아
나: 엄.........그르치...
홈친: 암튼! 일단 소문이고 선물이고 뭐고 다 모른척해.
쿨하게. 여잔 도도해야해. (평생의가르침ㄳ)
나: 끄덕끄덕x100
와우 요뇨석..
생생정보통 리포터돋네??ㅋㅋㅋㅋ
선물??
뭐였을까???
뭘까????
당췌 시남이에겐
물질적인 무언가는 받은적이 없고
그녀석이 누구에게 물질적인걸
건내는건 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잡힘.
시남이는... 댄 생일에도
birthday punch만 실컷 날려서
댄님의 분노하심을 나님이 몇일간 받아내야했다구ㅠㅠㅠㅠ
내가 동네북이냐.....
그리고 소문...
음.. 그래.. 친하게 지내기 시작했을때부터
다 눈치는 챘었음.
유치한생키들..
너희의 우상 엔씽크 저스틴이
카메론언니랑 사겼을때나 열폭하지
왜 나한테ㅠㅠ
나도 너희와 같이 시남이를 흠모-_-*하는
진짜 흔해빠진 흔녀일뿐인데ㅋㅋㅋ
쳇
암튼 뭐 샨이랑 댄은 물론 시남이가
걱정할까봐 교따얘기는 안했었음ㅋ
쪽팔리기도했음..
글고 12학년되서 반 다 바뀌면
나아질거라 생각했응께-
근데 12학년되니까..
거의 미술실에만 있게되고
점심시간에 조차 미술실..
교따가 아니고 내가 그뇬들을 왕따시키는
거라고 씁쓸한 자기합리화를...ㅋㅋㅋ
또 전에 영어문학 I을 했으면 영어문학 II를 듣는데
같이 영어문학 I들은 사람들이랑 고대로 같은반되기 일쑤..
수학도 마찬가지ㅋㅋ
내 바지찢어먹은뇬들이나 내발음 킥킥거린뇬들이나
다는 아니지만 거의 고대로 같은반이니께...
난 늘 조없는 외토뤼야 외토리야 디리리리빠리뿌ㅠㅠ
뭐 난 비굴하게 잘 살아온 인생이니까
괜찮아!!!!는 개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터덜터덜 미술실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때마다 샨은 마이베이비달링 어디아푸냐고 걱정해주고
댄은 고개쳐들고 걸으라고 쪼꼬만게 숙이기까지하면
안보여서 니한테 걸려넘어지면 치료비내줄거냐고
개드립 아오-_-
시남이는..
내가 물감세팅 못하게하고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라며
처음 색맹드립때 그래준것처럼
정성스럽...진않고 대충 툭툭덜어
내가 잘쓰는색만 골라서
이젠 던지진않고^.^;;ㅋㅋㅋ
스을쩍 내밀고 가곤했음ㅋㅋ
그리고 샨이랑 댄한테
Mine is not working properly today..
so, don't bother her.. ok?
애들이
Alright.. but is there anything we can do?
그럼 시남이는
I don't know.. but I gotta recharge her somehow..
라고..
했어요 ㅋㅋ
어떤분이 제가 내는숙제가 너무 쉽다셔서
아예 대화 한토막을ㅋㅋㅋ
대신 답을 미리 하얀색으로 써드릴테니
해보시고 드래그하시던지.. 숙제귀찮으면 바로 드래그 ㄱㄱ ^.^
시남: 오늘 내꺼가 제대로 작동을 못하네..
그니까 귀찮게하지마 알았냐
애들: 알았어.. 근데 우리가 해줄건없엉?
시남: 나도잘모르겠다. 어떻게든 충전시켜봐야지.
그래요 나 복받은뇬인가봐여-
요즘 새롭게 느끼는건데
제가 교따당하는걸 아무리 쉬쉬했어도
애들은 알고있었겠죠
몰랐을수도있고
그냥 입시스트레스땜에 힘들어하나 생각했을수도?
암튼 그렇게 지내던
그날
늘 그랬듯 더이상 붕붕이로 데리러오지않는
첫사랑오빠를 잠시 생각하며ㅋㅋ
걸어서 집에 가려고 정문을 나서는 길이었음 ㅋ
시남: Hey!!!
오잉?
어딘지도 모르는 시남이의 홈룸은 미스테리여서ㅋㅋㅋ
하교길에 시남일 본적은 전혀 없었음ㅋ
샨네집놀러가려고 버스타러 뒷문갈때빼곤..
근데 정문에 시남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왕복택시비 6만원
기럭지를 뽐내면서 서계심ㅋㅋ
하아..
집에 걸어갈생각에 눈앞이 깜깜했는데
니가 내눈을 밝히는구나ㅋㅋㅋ
공양미 삼백석받고 눈뜬 심봉사돋네!!!!-_-;;;
어쩜 저리 샤방샤방한지ㅋㅋ
우리학교.. 노란스쿨버스 많았음!
하지만.. 학생도 많았음!ㅋㅋ
그래서 집이 2마일 이상 떨어져있어야
스쿨버스가 데려다줌
우리집
1.7 miles away from school..
찻길로 계산해서 대략 3km 떨어져있음ㅋㅋㅋㅋㅋ
간당간당... 0.3miles 모자라 버스없음.
시남이도 댄도 샨도
재료많던 적던 다 버스타고 다녀서
걱정없어하는게 을매나 부러웠는디..
나님은 재료들고 집에가야하는날이면
눙무리.. 흐규국 눙무리ㅠㅠ앞을가렸음ㅠㅠ
8학년 처음 다닐때부터
졸업할때까지 스쿨버스 한번도 못탔음ㅠㅠ
(친구들집 놀러가려고 탄거 빼고)
첫사랑오빠와 헤어진이후론...........ㅠㅠ에휴ㅋㅋ
내 우울함 우당탕쿵탕에 큰 보탬이 되어줬던
"난 다시 걸어야한다" 크리...
암튼 지름길이란 지름길은 다 도전하고
열심히 걸으면 45분안에 home sweet home..
앞이 깜깜할만하지않음?
나보다 더 힘들게 등하교하는분 당연히 있으시겠지만
그땐.. 개나소나 스쿨버스타고 등하교하는데
나만 혼자 걸었어서ㅠㅠ후잉후잉ㅠㅠ
근데 그 까마득한 길을 나서기전에
샤방한 시남이 얼굴을 보고있다니!!!!!
너~~~~무 좋았음ㅋㅋㅋㅋ
난 이미 시남이의 포로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또 다다다다 시남이 앞으로
하늬가 엄마찾듯 달려가
"Hey back! ㅋㅋㅋ"
그럼 이젠 익숙해진
시남님의 머리 부시럭부시럭 부비부비 기술ㄱㄱ
'하앙~
'을 속으로 외치며 느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자꾸변태돋네
나: 여기서 뭐해? what are you doing here?
시남: 너 기다렸지 i was waiting for u
나: 왜? 너 버스타야하지않어? why? don't u have to catch the bus?
시남: 할얘기가 있어서 i have something to tell u
나: 응? 낼하면안돼? 버스놓치면어쩔려구 eh? can't we talk tmr? what if u miss it??
시남: S야, 넌 걱정이 너무많아 s.. u worry too much
그래 나 걱정쟁이다 왜
ㅋㅋㅋㅋㅋ-_-
한국의 위대한 조상님들께서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셨어
왜이러쎵ㅋㅋ
흥.. ㅋㅋ
라는 내 마음과 달리
늘 그렇듯
자동대답
"쒀리..."
(맨날 비굴비굴개굴개굴하다 개구리될기세-_-;;;)
시남이는 이가 보이게 웃은적이 별로없음ㅋㅋㅋ
멋들어지게 웃어도 그냥 모나리자의 미소돋는 미소만 가끔날려주심ㅋㅋ
사막의 오아시스마냥ㅠㅠ
근데 그날 환히 웃어주심ㅋㅋ
Let's go... 라며 ^.^
나님 눈치없게
나: 어디롱? To where?
시남: 집에 데려다줄게
I will walk u home
라며 내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진 않고ㅋㅋㅋㅋㅋㅋ
물어봐주긴했죠
"들어줄까?"라는 질문에
내가 미친듯 "ㄴㄴㄴㄴㄴㄴㄴㄴ괜찮슈미다"
캐정색해서 잠시 어색했었....
암튼 그렇게 정문을 나서서
첨으로 상쾌하게 하교를
시남이와 하게되었슈미다
그날
퓨히히....
이제 감이 오죠?
제가 여기서 끝낼거란걸...
To. 정말 길게 쓰면서도 오래 판질해보려고
엄청노력중인 제맘을 몰라주는 분들께.
아잉
오늘도 만족스럽지않은 양이엇나여?
흑흑
비싼당신들..
그럼 나두 비싸게 구는수가이써열!
ㅋㅋㅋㅋ
그래도 사랑해용 [
From. 님들과 오래해먹고싶은 S
+ 이것도.. 짧다니...
난.. 당황 in chaos..
그리고 사진 한동안 안올릴거예요..
보너스탄있을땐 미리 말씀드릴게요..
별 사진도 아니었는걸요?
예전에 백남이판에 올렸던 사진이랑 미술실사진한장이었답니다^.^;
오늘만큼은 길게썼다고 칭찬받을줄알았는데..
다른분들은 저랑 비슷한 양으로 일주일에 한두번올리시는거
전 매일 올리는데도... ㅠㅠ?
맙소사..
힘 쭉 빠지는 기분..
이 기분은 뭘까요ㅠㅠ?
++ 네 알죠! 압니다! 알아용ㅋ
재미지게 읽어주시느라 짧다고 해주시는거>..< 감사하고 또 감사하죠.
하지만 반면에 7탄부터 팡 터진 의견으로는
인간적으로-_-;;너무짧다고;; 제 인생이야기빼고 디테일빼고
다른 부연설명빼고 더 길게 시남이만 쓰라시면...
10탄까지갈꺼없이 9탄에 끝날걸요?^.^;;;
if you want.. i can do that.. 그리원하신다면야
아무리 백수지만.. 작년에 허리수술해서 오래앉아있음안되는데
매일 두세시간씩 쓰고 올리는건디, 슬슬 무리가 오네유웅ㅠㅠ
허나,
그러놔,
힘빠진다고했다고 바로 또 응원글 다다다 달아주시는
우리착한톡커님들ㅋㅋㅋ당신들땜에 힘내서씁니다.
20탄까진 가보려고했는데 안되겠군뇽ㅋㅋㅋㅋㅋ에잇아쉽다ㅋㅋㅋ
10탄에 마무리하게되던 좀 더 오래 해먹게되던 (태호pd알랍)
매일 늘 올리던 시간 (여러분의 새벽5-6시)에 올리도록
최선을 다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