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여성 감독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들어 오는 감독은 임순례 감독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공효진과 함께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이라는 영화를 찍으셨다고 하시는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지 궁금 합니다. 임순례 감독님이 조금 씩 이름을 알리게 된것은 영화 <세친구>와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통해서 입니다. 임순례 감독의 이름을 조금씩 알려줬던 영화 <세친구> 그리고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비록 임순례 감독이 여성 감독이지만 여성으로서 여성의 눈으로 여성의 이야기만 담아내려는 감독은 아니었다는 인상을 보게 해 주는 영화 였습니다. 임순례 감독은 비록 여자이지만 남성의 생각과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려고 했고 그리고 남자의 시점으로 세상을 향한 메세지를 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선은 낮은 곳에 있었습니다. 돈도 없고 재주도 없지만 희망만은 놓지 않으려슨 그들을 통해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표현 하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나타난 영화가 <세친구>와 <와이키키 브라더스> 입니다. 이러한 영화들의 시작으로 임순례 감독의 이름을 확실하게 세겨 놓은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이라는 영화 입니다. 비 인기 종목이 여자 핸드볼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처음으로 여성 스포츠를 다루었다는 점과 그리고 세계 최초로 핸드볼을 소재로 영화를 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이것 만은 아닙니다. 그동안 남성 시선의 영화를 주로 찍었던 감독이 여성영화를 찍었다는 점 이 점이 특이하지는 않지만 임순례 감독님께는 특이한 영화 입니다. 뉴스와 경기 장면을 통해서는 알 수 없는 핸드볼 팀 속의 서로에 대한 팀웍과 감정등 겉으로는 힘든 운동을 하고 있지만 속의 여자의 모습 섬세한 모습들 감동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 같습니다. 이러한 임순례 감독이 2010년 신작을 내 놓았습니다. 바로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입니다. 이미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온라인 예매가 단시간에 매진이 되는 등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입니다. 스토리의 구조도 떠나간 옛 여인이 7년 만에 돌아 온다는 그리고 그런 연인과 함께 그리고 소와 함께 여행을 한다는 내용의 영화 입니다. 과연 임순례 감독은 이러한 미묘한 감정을 지니고 있을 두 주인공을 어떻게 표현을 했을지 무착이나 궁금해 지고 그리고.. 과연 소의 역할은 어떠한 것일지 참으로 궁금해 지는 영화 입니다. 임순례 감독!! 항상 영화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고루 인정을 받는 작품을 찍워 왔지만 흥행면에서는 <우.생.순> 외에는 없었습니다. 과연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서 공효진과 함꼐 만나 시너지 효과로 흥행에도 성공을 하는 작품이 될 수 있을런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1
임순례 감독을 작품으로 설명하다..
우리나라에는 여성 감독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들어 오는 감독은 임순례 감독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공효진과 함께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이라는 영화를 찍으셨다고 하시는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지 궁금 합니다.
임순례 감독님이 조금 씩 이름을 알리게 된것은 영화 <세친구>와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통해서 입니다.
임순례 감독의 이름을 조금씩 알려줬던 영화
<세친구> 그리고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비록 임순례 감독이 여성 감독이지만
여성으로서 여성의 눈으로 여성의 이야기만 담아내려는 감독은 아니었다는
인상을 보게 해 주는 영화 였습니다.
임순례 감독은 비록 여자이지만 남성의 생각과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려고 했고
그리고 남자의 시점으로 세상을 향한 메세지를 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선은 낮은 곳에 있었습니다.
돈도 없고 재주도 없지만 희망만은 놓지 않으려슨 그들을 통해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표현 하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나타난 영화가 <세친구>와 <와이키키 브라더스> 입니다.
이러한 영화들의 시작으로 임순례 감독의 이름을 확실하게
세겨 놓은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이라는 영화 입니다.
비 인기 종목이 여자 핸드볼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처음으로 여성 스포츠를 다루었다는 점과 그리고 세계 최초로 핸드볼을 소재로
영화를 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이것 만은 아닙니다.
그동안 남성 시선의 영화를 주로 찍었던 감독이
여성영화를 찍었다는 점
이 점이 특이하지는 않지만 임순례 감독님께는 특이한 영화 입니다.
뉴스와 경기 장면을 통해서는 알 수 없는 핸드볼 팀 속의
서로에 대한 팀웍과 감정등 겉으로는 힘든 운동을 하고 있지만
속의 여자의 모습 섬세한 모습들 감동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 같습니다.
이러한 임순례 감독이 2010년 신작을 내 놓았습니다.
바로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입니다.
이미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온라인 예매가
단시간에 매진이 되는 등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입니다.
스토리의 구조도 떠나간 옛 여인이 7년 만에 돌아 온다는 그리고
그런 연인과 함께 그리고 소와 함께 여행을 한다는 내용의 영화 입니다.
과연 임순례 감독은 이러한 미묘한 감정을 지니고 있을 두 주인공을
어떻게 표현을 했을지 무착이나 궁금해 지고
그리고..
과연 소의 역할은 어떠한 것일지 참으로 궁금해 지는 영화 입니다.
임순례 감독!!
항상 영화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고루 인정을 받는 작품을 찍워 왔지만
흥행면에서는 <우.생.순> 외에는 없었습니다.
과연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서 공효진과 함꼐 만나
시너지 효과로 흥행에도 성공을 하는 작품이 될 수 있을런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