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팀이지 너희들.

2010.10.18
조회593

어린아이 영어학원에서 어떤 초딩이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내 옷을 흘깃 한번 쳐다보더니 하는 말이

<뱀이 사람을 문다> 그러면서 지나가던데.

지난번엔 <좀비 좀비> 그러면서 지나가던데.

갸가 많이 먹어봤자 9살이나 먹었을까.....그렇게 보이던데

보아하니, 그 어린것이 뭔들알겠나? 뭘 알고 그런말을 하겠나?

누가 어른이 그런 말을 하는것을 들었거나, 그 어린것한테 시켰거나 둘 중 하나겠쥐.

 

졸지에 사람을 무는 뱀이 되었네 그랴.

그런데 사람이 누구인고? 이화?????? ㅎㅎㅎㅎㅎ 그게 사람이라구? 요물이쥐.

내가 보기엔 독 오른 뱀은 따로 있는거 같아서 퍼왔다.

뭘 도둑을 맞았다고 설쳐대는것이 누굴 똑 집어 지칭하는것도 아님서

아주 독이 오를대로 올라서 아무데서나 황산을 뿌려댈 기세구만.

창원대학교 우교수팀인지, 조선대학교 정세진팀인지, Cnjay의 그년들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독이 오를대로 올라서 아무대나 황산 뿌려댈 기세라 퍼왔슴.

누가 또 어디서 내 사진 올려놓고 뭔 짓들을 했나, 오후엔 몇명이 집에 찾아와

무조건 문을 열라달라데. 내가 자기 얼굴을 안다나 뭐라나....이상한 사람들 많어. 참.

내가 보기엔 밑에 글 쓴 주인공이 수상한게 가득한데. 자기가 피해자라고 우기니

나야 뭐 할 말 없지만서도, 문제를 만들겠다고 설친다면 법정까지 가야겠쥐.

형사처벌 받아야 할 사람이 누군지 스스로 잘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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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박질과 숨돌리기 작성자 : aranciatta (kmsm***) 번__호 : 245249I 2010.06.01 추천 2I 신고 1I 조회 47 체력이 약한 사람이 뜀박질을 할때는 거의 숨이 끊어지듯 힘들다.
한창뛰고 있는 사람에게 내 옆에 미운 사람이든 싸웠던 사람이든
그 사람에게 눈이 가진 않는다. 설혹 날 밀치드라도 내가 주저앉지
않으려고 할뿐이지 그들에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

가라, 그냥 가라. 참말 귀찮다. 니가 무슨 색상의 빤스를 왜 입었는지
어디서 부터 달렸는지, 1등하면 무엇을 할것인지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없다.

설명하지 말고 그냥 지나쳐 가라. 설혹 내가 지탱할 정도로 힘이 필요하다면
내가 구할 것이고 그것은 이 트랙에서 부딪힌 사람은 아닐것이다.

그냥 모른체하고 뛰어가주면 좋겠다. 그냥 니가 많이 귀찮고 짐스럽고
독바른 니 침이 튀기는 것도 아주 싫다. 뱀혀같은 너의 그 잔혹한 단어사용과
튀기기만 해도 독이 번질것 같은 너의 그 말들... 입다물고 그냥 가라.

어차피,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어깨 부딪혀 언쟁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도
잊었다. 독튀기는 뱀한마리 보았던 기억밖에 없다. 애초에 현란한 너의 혀놀림과
형형색색 비눗방울같은 독액을 가진 너는, 이판사판 한판 놀아본 독뱀들의 향연에
나올만한 그런 같은 부류의 뱀들과 어울리는 것이고 무독의 어린뱀만 보아도 기겁하여
도망치는 나와는 어울리지도 적수도 되지 못한다.

그러니 제발, 가라, 아주 멀리 빨리 뛰어가라. 니가 무엇이 되든, 무엇이든
나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지금 난 숨이 끊어질듯해서 숨돌리기하는 것만이 내 고민꺼리인데...

도둑은 누구일까요? 작성자 : aranciatta님 (kmsm***) 번__호 : 723405I 2010.06.01 추천 1I 신고 0I 조회 203 어머니가 상당히 멋장이에다 좀 사치스러워서 젊은 시정부터 좋은 옷에, 백에, 다 해보시고 산 분이예요.그 옛날에 밍크 코드, 밍크쇼울, 한복용 밍크쇼울, 아주 큰 밍크 목도리,악어백이 4개 등등 그래서 같은 디자인이나 비슷한 디자인의 옷이나 장신구를 색상대로 구입하신다던지 그랬었어요. 그런데 그런 어머니가 연세가 많아서 지금 치매에 걸렸습니다. 아주 심하진 않지만 깜빡깜빡하시기 시작했어요.

근데... 이상하게 어머니 물품 중에서 분명하게 몇개가 없어지고 그외것은 아직 미확인입니다. 집에가서 엄마 , 이것 예쁘다, 저것 예쁘다하며 입어보거나 다시 본것들... 이런것들이 없어졌어요. 알파카 새코트라든지 밍크 아주 큰 목도리 등등 이런것인데 다 거의 새것인것들만 없어졌어요.

아버지, 어머지 두분 사시고 집에는 며느리, 어린 조카들 왔다갔다하구요...
엄마가 이런 옷들, 가방있는 것 알고 있고 고쳐 입는다고 며느리 중 하나가 늘상 말해 왔구요, 엄마랑 입어보고 할때는 아버지가 옆에 계셨는데, 엄마랑 지적하면서 입어본 이런 것들이 없어졌어요. 과연 이런 짓을 누가 한것일까요?

물욕때문이 아니라 엄마가 안하시면 언니하고 며느리들 나눠가지려 했지만, 그렇게 욕심은 없지만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진짜 도둑이라면 일정 물품만 가져가지는 않겠죠? 그렇다면 며느리와 아버지 뿐인데... 정말 화가 나고 진실을 알고 싶어요. 누가 했더라도 아픈 엄마의 물건을 이렇게 했다는 것이 용서가 안됩니다. 정말 머리가 아파요. 누가?

1.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들은 도둑?
2. 아버지가 애인을 주기 위해 들어낸것?
3. 며느리가?
많은 물건 중에서.. 작성자 : aranciatta님 (kmsm***) 번__호 : 245921I 2010.06.03 추천 0I 신고 1I 조회 30 도둑이라면 다 가지고 가겠지?

특정 물건, 전화로 호명하거나 쳐다보고 있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그 특정 물건만
없어졌다. 시계는 3사람이 같이 봤으니 분명 사라진 것 확인되었고 밍크와 알파카 코트,
시슬리 자켓과 티셔츠도 사라진것 내가 확인했고...몇주전 있었던 아르마니 스카프, 그것도 3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그 큰 산호반지도. 내 반지도.... 너 아니면
이런 짓을 할리가 있니? 그외 확인할 것이 더 있겠지?
너 돈도 주기적으로 뺴내지?

몰래 보기의 부작용으로 걱정하던 일을 드디어 했네?
물론 도둑질하는게 범죄라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인간이라면
몰래보고 듣는 일도 없었겠지.

니 엄마가 너 임신햇을때 도둑질 했나보다. 니가 그런것 보니.
니가 아니라면 니가 일 시킨 사람이 했다하더라도 니가 한것이나 마찬가지 아니니?

 

물건을 훔치는 것은 작성자 : aranciatta님 (kmsm***) 번__호 : 245834I 2010.06.03 추천 3I 신고 2I 조회 61 습관이기도 하다.

1. 지정한 물건을 들어내서 얻는 것은 무엇일까?
니가 좋아하는 물건을 가져간다? 그래서 뭐하려고?
쓸려고 가져간다기 보다... 물론 팔아서 돈을 챙기기
위해서 이기도 하겠지만 두가지 목적이 아닐까?

오늘에야 알게되는 천한 근성, 훔친자들은 쉽게 고백하지도 않겠지.

1. 전혀 관계없는 두사람을 마치 적으로 만들기 위해 누군가 해코지를 한다면
두사람이 물고 뜯든 영화를 감상하면 될것이다.

2. 그중 한 사람은 온순하고 그 중한 사람은 거의 정신병자, 들개 수준이라면
온순한 사람은 많이 당하리라.

3. 누군가 해코지 하는 사람이 정신병자, 들개이기도 하다면 이 세상은 정말 참혹한
것이다.

언제간 썼던 a+b+c, 혹은 a+b=c, a=b+c라는 문구가 생각나는군.
자신들의 비행이나 감춰진 사실이 들킬까봐 인간이하의 행동을 하는 인간들.
그간 당한 사람이 피해를 받았어도 왠만큼 평온함을 느끼기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텐데,,
이제는 도둑질까지 해서 상황을 악화시키기로 작정한다면... 본인은 물건도 취하고
목적하는바도 이루겠지만... 정말 되받을 그 죄가 무섭지 않는지???

혹은 이런 생각도 한다. 가끔은 한국에는 미친 와이프, 애인들이 있다. 지남편같은 것들은
한트럭 더준다해도 쓰레기통에 넣을 것인데 단지 지 남편, 애인글에 글에 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별 믿을 수 없는 짓을 하는 요괴인간같은 인간들이 있다. 아! 몰론 이 사이트는 아니다. 이 사이트에는 글달지 않는다. 모 브레인이라는 사이트에 불쌍한 사람 하나 챙겨주려다 글을 한번 단적이 있다. 내가 알았겟냐? 그치가 국제법 변호사도 아니고 저 충청도에 사는 정신병자, 니 남자인줄을? 그런 남편 선택한 지 레벨이 어디있는지를 안다면 그런 짓을 하겠는가? 그럴떈 정말 *밟은 느낌, 정말 기분 더럽다. 두번 죽이는 일이지. 그런 지 남편과 견주는 것 기분 나쁘고, 그런 남편하고 사는 그런 *이 그러는것 기분나쁘고...

아무튼 누가 되었든 오랜시간 이러면 아주 재미없다. 재수없다. 누가 뭐라해도 난 니가 물건을 가져갔고 손댄다고 본다. 없는 인간이 뭔가 가져가서 돈도 만들고 니가 원하는 혼란감도 주면 니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 아니겠니?


  엉킨 실타래... 작성자 : aranciatta님 (kmsm***) 번__호 : 245847I 2010.06.03 추천 1I 신고 0I 조회 92 정리차원에서 써보자.

1.2005년 11월 17일 그 사건의 주인공이 이 모든 일을 행해 왔고 너무 오래 이러는 것은
어떠한 목적이라도 그 결과는 이 사실을 알아낸 두사람이 죽는 것을 희망하고 계획했다고
밖에 결론 내릴 수 있다. 그래서 얼마나 더 이럴것인데?

2. 만약 2007년 5월, 해킹한자가 2005년 11월 17일 사건과 동일인이라면 계속하고 아니면
넌 상대하고 싶지 않으니 제발 빠져라. 넌 그냥 내가 여러 글을 읽는 것 중의 하나이지 너를 관심있어 하지도, 미워하지도 않는다. 단지 조금 악질적인 성품이 그냥 싫을 뿐이다. 하기야 그런 악질적인 성품도 좋다며 죽는여자들, 니팬들에게 관심가지고 검사나 잘하고 아! 미안, 검사가 아니라 건사....나는 좀 빼주라. 머리는 잘 돌아가는 것 같지만 덕도 없고 그냥 지인이라도 악질적인 성품의 사람은 싫다기 보다 그냥 내 취향이 아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숨막히고 버거워서... 그러니 오해하지말고 그냥 빠져라. 더군다나 세상의 온갖 더러움은 다 경험해서 니 정도의 수준이 아니면 상상도 못할 말과 행동을 하면서 상대에게 잣대를 갖다대는 그 속세에 물든 너의 정신상태도 상당히 무섭다.그리고 상당한 피해의식과 예민함을 갖춰서 너에게 뭔가 스트레스를 주면 한 트위스트 하겠더라. 그래서 더 싫고 무섭다.

3.아직도 난 2005년 11월 17일 그 주인공때문에 불안하고 피해를 보았고 피해를 보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그리고 넌 이 사이트에 들어온다. 그게 니가 바라던 목적이라면 넌 성공했다. 그래서 언젠까지 할것인데? 이제 끝낼때도 되지 않았나? 인간이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간혹 그런 생각을 한다. 공통점이 컴퓨터인데... 하도 기막힌 일을 하니,서초동 그 벤처 1세대인가하는 카이스트 출신 그 꼬댕이 머리는 아닐까? .....^*^~ 너라면 흠짓 할것이고 아니라면 뭔말인지 모르겠지? 아무튼 참 나쁜 짓 했으니 그만 하고 도둑질은 그만 해라. 나만 관련이 된것이 아니라 내 온 가족이 힘들어 질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