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냥 대충 생각나는데로 쓰겠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사는 21살 애기엄마입니다. 난 꿀릴 게 없음으로.. 홈피를 마음껏 개방하겠음... 서우씨에게 할마디 할텐데.. 좋은 말은 아니니까 서우씨 팬들은 욕할라면 욕하세요.. 난...시크한 애기 엄마니까...훗.............- 0-;; 그리고 약간의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까...보기 싫으신 분은 .. .그냥 가셔도 되요... 난 그냥..내 생각을 적은 것 뿐이니까... 전 서우씨를 아주 좋아하지도 아주 싫어하지도 않는 그저 그런 드라마 팬입니다. 영화는 잘 안 보는 편이라 서우씨가 나온 건 하녀,파주, 신데렐라언니,욕망의 불꽃 뿐입니다. 흠...정말... 배우에게는 치명적인 말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서우씨께는 가장 필요한 말일지도 모르니 말하겠습니다. 서우씨 정말....처음이나 지금이나 연기가 늘지 않더군요. 늘 똑같은 연기, 똑같은 표정. 이번에 욕망의 불꽃에서 악녀 역을 맡으셨다고 했을 때 신데렐라 언니를 떠올렸었습니다. 하지만 결국..또 똑같더군요. 아니 더 안 좋아졌다고 할까요. 잠깐이였지만 보는 내내 손발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습니다. 전 서우씨에게 연기를 그만 두라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분명 연기가 좋아서 하고 계시는걸테니까요. 근데 연기가 좋아하서 하시는 거든 아니든 ... 제발 노력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서우씨의 일상을 모르니까 서우씨가 무슨 노력을 하고 계시는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드라마를 즐겨 보는 사람으로써 서우씨가 나올 때는 정말 노력을 하긴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서우씨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팬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팬들이 계속 서우씨가 연기 때문에 욕 먹는 모습을 보고 싶을까요? 저 또한 서우씨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계속 그렇게 욕을 잡숴드시는 건 좀 안쓰럽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연기를 못합니다. 진짜 못합니다. 얼굴? 얼굴도 안 예쁩니다. 진짜 안 예쁩니다. 하지만 전 제 수준을 알고 제 분수를 압니다. 서우씨는.. 얼굴은 예쁘십니다. 그래요. 난 발끝도 못 따라갈만큼 예쁘십니다. 하지만 연기는 아닙니다. 배우는 얼굴 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성공해야합니다. 아니 사실은 요즘 얼굴 안 예쁜 배우들 참 많습니다. 그 분들은 뭘 믿고 배우하는 걸까요? 자신의 연기를 믿고 배우 하는겁니다. 하지만 서우씨는 본인의 얼굴만 믿고 배우를 한다는 느낌밖에 안듭니다. 아.. 더 하면 왠지 서우씨가 더 불쌍해질 것 같으니까 = 0= 연기 얘기는 여기서 끊을까? ( 사실은 밥 할 시간이 다 됐음 - 0-;;;;;;;;; ) 그리고 마지막으로 .... 서우씨..이제 나이보다 어린 연기는 그만 하세요. 맨 고등학생 역, 아니면 20살 초반 역... 계속 그렇게 어린 역만 하시다가 언제 나이에 맞는 연기 하실건가요? 배우는 경험이 참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매번 어린역만 맡으시다가 나중에 정말 나이가 들어서 나이 든 역할 맡으시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서우씨 동안인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다음번엔 정말 성숙하고 나이에 맞는 연기 부탁드립니다. ..........- 0- 전업주부인 나는 요걸 끝으로 밥하러 가겠음..... 우리 아들내미가 자꾸 까까 달라고 키보드 내리치네 - 0-;;;; 곧 컴퓨터를 교체해야할 듯... ㅂ ㅑㅂ ㅑ 나 나중에 시간되면 다른 배우한테 쓰는 편지 또 들고 와도 됨?
욕망의 불꽃 서우씨께...
음..............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냥 대충 생각나는데로 쓰겠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사는 21살 애기엄마입니다.
난 꿀릴 게 없음으로.. 홈피를 마음껏 개방하겠음... 서우씨에게 할마디 할텐데.. 좋은 말은 아니니까
서우씨 팬들은 욕할라면 욕하세요.. 난...시크한 애기 엄마니까...훗.............- 0-;;
그리고 약간의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까...보기 싫으신 분은 .. .그냥 가셔도 되요...
난 그냥..내 생각을 적은 것 뿐이니까...
전 서우씨를 아주 좋아하지도 아주 싫어하지도 않는 그저 그런 드라마 팬입니다.
영화는 잘 안 보는 편이라 서우씨가 나온 건 하녀,파주, 신데렐라언니,욕망의 불꽃 뿐입니다.
흠...정말... 배우에게는 치명적인 말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서우씨께는 가장 필요한 말일지도 모르니 말하겠습니다.
서우씨 정말....처음이나 지금이나 연기가 늘지 않더군요. 늘 똑같은 연기, 똑같은 표정.
이번에 욕망의 불꽃에서 악녀 역을 맡으셨다고 했을 때 신데렐라 언니를 떠올렸었습니다.
하지만 결국..또 똑같더군요. 아니 더 안 좋아졌다고 할까요.
잠깐이였지만 보는 내내 손발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습니다.
전 서우씨에게 연기를 그만 두라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분명 연기가 좋아서 하고 계시는걸테니까요.
근데 연기가 좋아하서 하시는 거든 아니든 ... 제발 노력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서우씨의 일상을 모르니까 서우씨가 무슨 노력을 하고 계시는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드라마를 즐겨 보는 사람으로써 서우씨가 나올 때는 정말 노력을 하긴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서우씨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팬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팬들이 계속 서우씨가 연기 때문에 욕 먹는 모습을
보고 싶을까요? 저 또한 서우씨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계속 그렇게 욕을 잡숴드시는 건 좀 안쓰럽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연기를 못합니다. 진짜 못합니다. 얼굴? 얼굴도 안 예쁩니다. 진짜 안 예쁩니다.
하지만 전 제 수준을 알고 제 분수를 압니다. 서우씨는.. 얼굴은 예쁘십니다.
그래요. 난 발끝도 못 따라갈만큼 예쁘십니다. 하지만 연기는 아닙니다. 배우는 얼굴 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성공해야합니다. 아니 사실은 요즘 얼굴 안 예쁜 배우들 참 많습니다. 그 분들은 뭘 믿고 배우하는 걸까요?
자신의 연기를 믿고 배우 하는겁니다. 하지만 서우씨는 본인의 얼굴만 믿고 배우를 한다는 느낌밖에 안듭니다.
아.. 더 하면 왠지 서우씨가 더 불쌍해질 것 같으니까 = 0= 연기 얘기는 여기서 끊을까?
( 사실은 밥 할 시간이 다 됐음 - 0-;;;;;;;;; )
그리고 마지막으로 .... 서우씨..이제 나이보다 어린 연기는 그만 하세요.
맨 고등학생 역, 아니면 20살 초반 역... 계속 그렇게 어린 역만 하시다가 언제 나이에 맞는 연기 하실건가요?
배우는 경험이 참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매번 어린역만 맡으시다가 나중에 정말 나이가 들어서
나이 든 역할 맡으시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서우씨 동안인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다음번엔 정말 성숙하고 나이에 맞는 연기 부탁드립니다.
..........- 0- 전업주부인 나는 요걸 끝으로 밥하러 가겠음.....
우리 아들내미가 자꾸 까까 달라고 키보드 내리치네 - 0-;;;; 곧 컴퓨터를 교체해야할 듯... ㅂ ㅑㅂ ㅑ
나 나중에 시간되면 다른 배우한테 쓰는 편지 또 들고 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