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빡빡이 남친을둔 17여고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용 악플 달꺼면그냥 뒤로가서 다른 판 으로 가주세요^^~ 나님은 우리빡빡이 남친이랑 2년 쪼끔 넘었지만 아직 파릇파릇한 커플임 우선 우리 빡빡이에대해 간단히 소개해주겠음 뭐..님들이 욕하실껀알겠지만... 우리 빡빡이는 공부 엄~청 잘하고 잘생겼음(머리 길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여보) 그래도 지금 꿇리는건 아님 그냥 단지 인상쓰면..... 마치 번데기 같다고 할까.. 그냥 무섭게 생겼뜸 소개는 여기서 마치고 이제 빡빡이와의 생활을 들려드리겠음 우리는 장거리 커플임 집은 3분?2분 거리지만 학교는 엄~~~~~청 멀리다님 나님은 공부를 그닥 잘하는 편이 아니라 학교앞 10분 거리 학교에다님 우리빡빡이는 진..x고 다님 (차마 밝힐수가 없음..ㅈㅅ) 우리는 음식낭비가 쫌..대박임 피자 스쿨 아심?ㅋㅋㅋㅋㅋㅋ 거기는 5처넌 피자를 자주 먹으러 감 우린 항상 남겨야 직성이 풀림 꼭 1~2조각은 남기고옴 빡빡이주제에 입이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빡빡이는 나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빡빡이랑 뽀...ㅋ...ㅣ...할때 그 입술에 닫는 쪼끔한 수염들의 까슬함이 너무좋음 그렇다고 애가 산적 처럼 수염을 기르는게 아니라 가끔 가다 못밀고 남아있던 희귀템 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맨날 '깍지마~깍지마~'해도 내말은 귀똥으로도 안들음 근데 어느날 전화해서 '수염깍을까?말까?' 요로코롬 귀엽게 물어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넌 사랑해줄수밖에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분은 4차원?가끔 아주가끔 1년에 1번쯤 나올까말까하는 똘끼가 나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작년 겨울이였던거 가틈 우리는 중3마지막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침운동을 하기로했음 근데 나오자마자 애가 표정이 안좋음... '왜그래..왜그래..' 꿈을 꿨다고함 꿈내용은.......................................... 집앞산에 엄~청 커다란 꽃게가 나와서 사람들을 집게로집어갔다고함 자기도 집어갈라는걸 내전화 받고 딱깨서 살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놈..내가 꽃게랑을 사줄테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님은 온몸에 털이쫌 많음.. 응...그래...님들이 상상하시는 그정도 까진아님 그냥 여자로써 갖고잇지 말아야할 털들이 있음 특히 팔..다리...ㅠㅠ 하지만 겨드랑이는 무모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음.. 이사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항상 빡빡이를 만날때 털을 깍고만남 털깍아본 여자분들 .....아시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지나면 남자 수염같이 거슬거슬하게 나는거...ㅠㅠ 그래서 이빢빡이놈이 내 팔을 스쳐지날때마다 경기를 일으킴.. 놀람... 슈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머리털 돋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나에겐 빢빡이 애기가많음 첫 스타트라 재밌는 애기는 숨겨둠... 알고싶으면 나좀 톡..시켜주셈..ㅠㅠ ****사실 몇일뒤 우리 빡빡이 생일임 빡빡이를 위해 내 톡된 글을 보여주고싶음.. 님들이 도와주셈ㅠㅠ**** 아...판끝내기란 어렵군.. 끝 4
내남자친구는 빡빡이 1탄
안녕하세요 빡빡이 남친을둔 17여고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용
악플 달꺼면그냥 뒤로가서 다른 판 으로 가주세요^^~
나님은 우리빡빡이 남친이랑 2년 쪼끔 넘었지만 아직 파릇파릇한 커플임
우선 우리 빡빡이에대해 간단히 소개해주겠음
뭐..님들이 욕하실껀알겠지만...
우리 빡빡이는 공부 엄~청 잘하고 잘생겼음(머리 길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여보)
그래도 지금 꿇리는건 아님 그냥 단지 인상쓰면.....
마치 번데기 같다고 할까.. 그냥 무섭게 생겼뜸
소개는 여기서 마치고 이제 빡빡이와의 생활을 들려드리겠음
우리는 장거리 커플임
집은 3분?2분 거리지만 학교는 엄~~~~~청 멀리다님
나님은 공부를 그닥 잘하는 편이 아니라 학교앞 10분 거리 학교에다님
우리빡빡이는 진..x고 다님 (차마 밝힐수가 없음..ㅈㅅ)
우리는 음식낭비가 쫌..대박임
피자 스쿨 아심?ㅋㅋㅋㅋㅋㅋ
거기는 5처넌 피자를 자주 먹으러 감
우린 항상 남겨야 직성이 풀림 꼭 1~2조각은 남기고옴
빡빡이주제에 입이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빡빡이는 나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빡빡이랑 뽀...ㅋ...ㅣ...할때 그 입술에 닫는 쪼끔한 수염들의 까슬함이 너무좋음
그렇다고 애가 산적 처럼 수염을 기르는게 아니라 가끔 가다 못밀고
남아있던 희귀템 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맨날 '깍지마~깍지마~'해도
내말은 귀똥으로도 안들음
근데 어느날 전화해서 '수염깍을까?말까?'
요로코롬 귀엽게 물어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넌 사랑해줄수밖에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분은 4차원?가끔 아주가끔 1년에 1번쯤 나올까말까하는
똘끼가 나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작년 겨울이였던거 가틈
우리는 중3마지막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침운동을 하기로했음
근데 나오자마자 애가 표정이 안좋음...
'왜그래..왜그래..'
꿈을 꿨다고함
꿈내용은..........................................
집앞산에 엄~청 커다란 꽃게가 나와서 사람들을 집게로집어갔다고함
자기도 집어갈라는걸 내전화 받고 딱깨서 살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놈..내가 꽃게랑을 사줄테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님은 온몸에 털이쫌 많음..
응...그래...님들이 상상하시는 그정도 까진아님
그냥 여자로써 갖고잇지 말아야할 털들이 있음
특히 팔..다리...ㅠㅠ
하지만 겨드랑이는 무모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음..
이사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항상 빡빡이를 만날때 털을 깍고만남
털깍아본 여자분들 .....아시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지나면 남자 수염같이 거슬거슬하게 나는거...ㅠㅠ
그래서 이빢빡이놈이 내 팔을 스쳐지날때마다 경기를 일으킴.. 놀람...
슈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머리털 돋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나에겐 빢빡이 애기가많음
첫 스타트라 재밌는 애기는 숨겨둠... 알고싶으면 나좀 톡..시켜주셈..ㅠㅠ
****사실 몇일뒤 우리 빡빡이 생일임
빡빡이를 위해 내 톡된 글을 보여주고싶음.. 님들이 도와주셈ㅠㅠ****
아...판끝내기란 어렵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