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아...주..평범한 그냥..그런 학생이에요.. 그냥 남들처럼 사소한..우리오빠의 이야기를 한번 말해볼까 해요.. 1.제가 한..두살..?쯤일임 엄마와 함께 놀고 있을리가 없었음 그래서 나는 혼자 후라이팬을 가지고 놀고 있었음 오빠님은 후라이팬이 재밌어 보였는지 뺏을라함 하지만 유일한 친구인 후라이팬을 뺏길 수 없었던 나는 한살 많은 오빠님에게 저항을 했음 결과는 참담했음 오빠님은 후라이팬을 뺏어 어린 나에게 휘둘렀음 그 결과는 아직도 눈썹에 남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자리엔 다시는 눈썹이 안자람 꼬매서 흉터자국이 되버렸음 ㅎㅎㅎㅎㅎㅎ 눈물 뿐인 상처임.. 2.이건 초등학교 1학년때의 일임 아주 평범한 남매처럼 우린 등교를 하고 있었음. 그날은 햇빛이 유난히도 반짝거렸음..내 불길한 앞날을 비추는지 난..정말 몰랐음 난 오빠님의 뒤를 따라가다가 실수로 오빠님의 그림자를 밟았나봄.. 오빠님은 미천한 제가 오빠님의 그림자를 밟은게 몹시나 못마땅 하셨던가봄.. 하늘같은 오빠님의 그림자를 밟으냐고 그래서 전 그날 길거리에서 몹시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내화 가방으로 조카 맞은뒤에 질질 끌고 집으로 끌고갔음 그래서 턱이 아스팔트에 다 긁혀서 피가 줄줄 흘르면서 울면서 집으로 갔었음 하지만 할머니는 옛날에는 스승님 그림자도 안 밟았다는 둥 뭐했다는 둥 위로보다는 구박을 먹고 다시 학교를 갔었던걸로 기억함 3.이건 초등학교 6학년때의 일임 우리 가족은 여름을 맞이 하여 속초로 휴가를 갔었음 아빠 차의 뒷자리 오른쪽에 전 탔었던걸로 기억함..위치는 그저 중요하지않음 오빠님과 같이 타고 싶어 했던 위치가 겹쳤던것 그것이 중요한 키포인트임 오빠"비켜" 어린마음에 질 수 없었나봄 나"싫은데" 오빠"좋은 말 할 때 비켜" 하지만 바보같았던 나는 비키지 않았음 결과는 참담했음. 남자 오빠한테 여자 동생이 얼굴을 손바닥 ㄴㄴ~주먹으로 맞음 한두대~?그건 우리집에서 존재 할 수 없는 말인 듯 함. 난 그 어린나이에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연의 섭리를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타를 당하는 쭈구리 아이들처럼 난 자연스럽게 손으로 머리를 보호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자연스럽게 습득한 저의 삶의 지혜임 물론 더 더 많지만 우리오빠는 나보다 네이트를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오빠가 보고 다시한번 더 몹시 맞을까봐 난 차마 더 쓸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그때는 얼마나 서러웠던지 여자애가 얼굴에 멍이 들어서 다녔다고 생각을 해보셈.. 뭐 전 그런아이임... 1
이런 오빠 어때요?
저는..아...주..평범한 그냥..그런 학생이에요..
그냥 남들처럼 사소한..우리오빠의 이야기를 한번 말해볼까 해요..
1.제가 한..두살..?쯤일임 엄마와 함께 놀고 있을리가 없었음
그래서 나는 혼자 후라이팬을 가지고 놀고 있었음
오빠님은 후라이팬이 재밌어 보였는지 뺏을라함 하지만 유일한 친구인 후라이팬을
뺏길 수 없었던 나는 한살 많은 오빠님에게 저항을 했음
결과는 참담했음 오빠님은 후라이팬을 뺏어 어린 나에게 휘둘렀음
그 결과는 아직도 눈썹에 남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자리엔
다시는 눈썹이 안자람 꼬매서 흉터자국이 되버렸음 ㅎㅎㅎㅎㅎㅎ
눈물 뿐인 상처임..
2.이건 초등학교 1학년때의 일임
아주 평범한 남매처럼 우린 등교를 하고 있었음.
그날은 햇빛이 유난히도 반짝거렸음..내 불길한 앞날을 비추는지 난..정말 몰랐음
난 오빠님의 뒤를 따라가다가 실수로 오빠님의 그림자를 밟았나봄..
오빠님은 미천한 제가 오빠님의 그림자를 밟은게 몹시나 못마땅 하셨던가봄..
하늘같은 오빠님의 그림자를 밟으냐고 그래서 전 그날 길거리에서 몹시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내화 가방으로 조카 맞은뒤에
질질 끌고 집으로 끌고갔음 그래서 턱이 아스팔트에 다 긁혀서 피가 줄줄 흘르면서
울면서 집으로 갔었음 하지만 할머니는 옛날에는 스승님 그림자도 안 밟았다는 둥
뭐했다는 둥 위로보다는 구박을 먹고 다시 학교를 갔었던걸로 기억함
3.이건 초등학교 6학년때의 일임
우리 가족은 여름을 맞이 하여 속초로 휴가를 갔었음
아빠 차의 뒷자리 오른쪽에 전 탔었던걸로 기억함..위치는 그저 중요하지않음
오빠님과 같이 타고 싶어 했던 위치가 겹쳤던것 그것이 중요한 키포인트임
오빠"비켜" 어린마음에 질 수 없었나봄 나"싫은데" 오빠"좋은 말 할 때 비켜"
하지만 바보같았던 나는 비키지 않았음 결과는 참담했음.
남자 오빠한테 여자 동생이 얼굴을 손바닥 ㄴㄴ~주먹으로 맞음
한두대~?그건 우리집에서 존재 할 수 없는 말인 듯 함.
난 그 어린나이에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연의 섭리를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타를 당하는 쭈구리 아이들처럼 난 자연스럽게 손으로 머리를 보호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자연스럽게 습득한 저의 삶의 지혜임
물론 더 더 많지만 우리오빠는 나보다 네이트를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오빠가 보고 다시한번 더 몹시 맞을까봐 난 차마 더 쓸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그때는 얼마나 서러웠던지
여자애가 얼굴에 멍이 들어서 다녔다고 생각을 해보셈..
뭐 전 그런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