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지해의 환상적인 S라인

조의선인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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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2010-10-18]

 

 

 

 

 

 

 

 

‘귀여운 풍만녀’ 모델 이지해(24)가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케이블방송 E채널의 ‘천하일색 비키니 선수단’을 통해 S라인을 뽐냈던 레이싱모델 이지해는 최근 귀여운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선보이는 화보를 촬영했다. 170cm의 키에, 48kg, 36-23-35의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앳된 이미지와 상반된 과감한 노출을 단행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관계자는 “‘Hot Girl’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의 과감한 노출은 화보 수위조절에 애를 먹을 정도였다”며 “이번 그라비아 화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노출과 포즈로 모델 이지해만의 섹시한 몸매와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지해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일경제신문 스타투데이 연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