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intro 하겟습니다....또 제가 이번에 글을 처음 쓰는거라 많이 미흡하더라도 양해 부탁 할께요 ....말 이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ㅜ
제 나이는 20살 청춘에 절반이 딱 되엇는데 ......일단 저는 고등학생도 대학생도 아닌 중간단계에 잇는 사람입니다 ,,,, 뭐 따지고 보면 재수생입니다만
저는 수능 안보고여 ,,,,, 저는 미대 준비중이라 ㅠㅠ 사는게 고달픕니다,,,
일단 본론으로 .........
오늘 하루도 학원 에 쩌들어 잇엇습니다 .... 오늘도 미술 학원에 쩌들어서 포트폴리오(작품)매일 찍어내고 잇엇구여,,, 저는 매일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지하철로 출퇴근 합니다 ,,,, 아침 9시에 타서 밤 10시 반쯤에 타고여 집에 돌아옴니다 .. 저희 집이 평촌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을 거쳐 지하철을 고속 버스 터미널에서 타서 이수역에서 갈아 타서 오이도 쪽으로 오고 잇엇습니다,
지하철에 오늘은 왠지 사람이 없던 터라 저는 쉽게 자리를 구할수 잇엇습니다 저는 앉아서 자그마한 스케치북을 끄내 열심히 드로잉을 햇져 이어폰 끼고 .... 그리고 나서 얼마 되지않아 인덕원 역 이라는 겁니다 한정거장만 더 가면 평촌역인데 그래서 아쉬 ,,,짐싸야 겟구나 하면 서 집을 싸고 일어 서는 순간!
저는 청순녀를 봣습니다 .(딱보니 아마 그분도 제 나이 또래 인거 확실 한거 같습니다 아마 freshman 일 겁니다 ).... (오이도 방향 2호 칸 이엇습니다!!!)긴생머리에 귀엽게 생긴 얼굴에 검은색 마이를 입고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겉표지가핑크색 일반 통계학 이라 써진 책을 들고 잇고 이어폰을 낀 청순녀 그녀를 봣습니다 (아 저는 그떄 파란색 헐렁한 남방 세로로된 줄무늬를 입고 잇엇고 황색 배기 바지입고 잇엇습니다) ,,,,전 그떄 갈등을 떄렷음니다 ,,,,아 번호를 따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지만 ,,,,,, 저는 용기 없는 남자 엿습니다 ,,,, 아 지금 생각하고 이글을 쓰게 되니 많이 씁씁하군요 ,,,,,,,ㅠㅠ 여하튼 이제 평촌역이 다달앗을때 문앞에 서잇엇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눈망울이 예뻐서 아 다시 한번 봐야 겟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그녕의 눈을 봣는데 저랑 그녀의 눈이 마주 쳣습니다 ,,,,아 챙피해서 얼른 눈을 출구 쪽으로 돌리고 내렷는데 아 진짜 번호 딸껄 후회하고잇는 ,,,,,,,,,,, 본좌,,,,,, 혹시 그녀를 보신분 댓글남겨주세요 ,,, 아 제앞에 커플 두명과 지하철 문밖에는 술취한 젊은 회사원이 앉아서 꽐라되어 헤롱헤롱 거리고 잇엇습니다 ,,, 혹시 앞에서 2번쨰칸에서 눈크고 귀엽게 생긴 청순녀 보신분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그녀의 번호를 얻고자 함니다.... 톡커님들 힘을 ,,,,!!!!!! 싸이라도 찾아주시면 작은 성의 보답 하겟습니다,,,!~
지하철 4호선 청순녀 찾아주세요
일단 제 intro 하겟습니다....또 제가 이번에 글을 처음 쓰는거라 많이 미흡하더라도 양해 부탁 할께요 ....말 이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ㅜ
제 나이는 20살 청춘에 절반이 딱 되엇는데 ......일단 저는 고등학생도 대학생도 아닌 중간단계에 잇는 사람입니다 ,,,, 뭐 따지고 보면 재수생입니다만
저는 수능 안보고여 ,,,,, 저는 미대 준비중이라 ㅠㅠ 사는게 고달픕니다,,,
일단 본론으로 .........
오늘 하루도 학원 에 쩌들어 잇엇습니다 .... 오늘도 미술 학원에 쩌들어서 포트폴리오(작품)매일 찍어내고 잇엇구여,,, 저는 매일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지하철로 출퇴근 합니다 ,,,, 아침 9시에 타서 밤 10시 반쯤에 타고여 집에 돌아옴니다 .. 저희 집이 평촌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을 거쳐 지하철을 고속 버스 터미널에서 타서 이수역에서 갈아 타서 오이도 쪽으로 오고 잇엇습니다,
지하철에 오늘은 왠지 사람이 없던 터라 저는 쉽게 자리를 구할수 잇엇습니다 저는 앉아서 자그마한 스케치북을 끄내 열심히 드로잉을 햇져 이어폰 끼고 .... 그리고 나서 얼마 되지않아 인덕원 역 이라는 겁니다 한정거장만 더 가면 평촌역인데 그래서 아쉬 ,,,짐싸야 겟구나 하면 서 집을 싸고 일어 서는 순간!
저는 청순녀를 봣습니다 .(딱보니 아마 그분도 제 나이 또래 인거 확실 한거 같습니다 아마 freshman 일 겁니다 ).... (오이도 방향 2호 칸 이엇습니다!!!)긴생머리에 귀엽게 생긴 얼굴에 검은색 마이를 입고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겉표지가핑크색 일반 통계학 이라 써진 책을 들고 잇고 이어폰을 낀 청순녀 그녀를 봣습니다 (아 저는 그떄 파란색 헐렁한 남방 세로로된 줄무늬를 입고 잇엇고 황색 배기 바지입고 잇엇습니다) ,,,,전 그떄 갈등을 떄렷음니다 ,,,,아 번호를 따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지만 ,,,,,, 저는 용기 없는 남자 엿습니다 ,,,, 아 지금 생각하고 이글을 쓰게 되니 많이 씁씁하군요 ,,,,,,,ㅠㅠ 여하튼 이제 평촌역이 다달앗을때 문앞에 서잇엇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눈망울이 예뻐서 아 다시 한번 봐야 겟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그녕의 눈을 봣는데 저랑 그녀의 눈이 마주 쳣습니다 ,,,,아 챙피해서 얼른 눈을 출구 쪽으로 돌리고 내렷는데 아 진짜 번호 딸껄 후회하고잇는 ,,,,,,,,,,, 본좌,,,,,, 혹시 그녀를 보신분 댓글남겨주세요 ,,, 아 제앞에 커플 두명과 지하철 문밖에는 술취한 젊은 회사원이 앉아서 꽐라되어 헤롱헤롱 거리고 잇엇습니다 ,,, 혹시 앞에서 2번쨰칸에서 눈크고 귀엽게 생긴 청순녀 보신분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그녀의 번호를 얻고자 함니다.... 톡커님들 힘을 ,,,,!!!!!! 싸이라도 찾아주시면 작은 성의 보답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