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받았습니다 붙잡았지만 매정하게 돌아서더군요 찾아가서 이유를 들었습니다 정이 떨어졌다고합니다 저로선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 이유로말이죠 친구들도 다른이유가 있을거라고 모두들 그럽니다 뭐..어쨌든 그날 빌었습니다 무릎꿇고요 눈물도 보였습니다 차갑더군요 뒤도안돌아보고 가버립니다 허무하고 슬프고 너무 미웠습니다 뭐.. 헤어지기전부터 가정 학업 취업 등등 때문에 많이 우울해 하더군요 아마도 그런것때문에 저까지 챙길 여력이 없나봅니다 제가 힘이 못된거겠죠 그렇게 일주일째가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술을 마셨죠 이틀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해서 전화를했습니다 수신거부해뒀더군요 일촌도 끊구요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마음을 굳혔나봅니다 내 생각 나진 않을까 혹시나 나처럼 이렇게 힘들진 않을까 너무 궁금합니다 그치만 계속 붙잡기엔 제가 잘해준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그앨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도 싶구요 오늘도 잠이 오질 않네요
잊어야겠죠?
저번주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받았습니다
붙잡았지만 매정하게 돌아서더군요
찾아가서 이유를 들었습니다
정이 떨어졌다고합니다
저로선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 이유로말이죠
친구들도 다른이유가 있을거라고 모두들 그럽니다
뭐..어쨌든
그날 빌었습니다 무릎꿇고요 눈물도 보였습니다
차갑더군요 뒤도안돌아보고 가버립니다
허무하고 슬프고 너무 미웠습니다
뭐.. 헤어지기전부터 가정 학업 취업 등등 때문에
많이 우울해 하더군요
아마도 그런것때문에 저까지 챙길 여력이 없나봅니다
제가 힘이 못된거겠죠
그렇게 일주일째가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술을 마셨죠
이틀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해서
전화를했습니다 수신거부해뒀더군요 일촌도 끊구요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마음을 굳혔나봅니다
내 생각 나진 않을까 혹시나 나처럼 이렇게 힘들진 않을까
너무 궁금합니다
그치만 계속 붙잡기엔 제가 잘해준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그앨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도 싶구요
오늘도 잠이 오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