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방가방가 ^ ㅁ ^ ㅋㅋㅋ (기분 업됬음 ㅋㅋ;;;) 다들 주말, 월요일 잘 보내셨나여? + _ + 일요일에 비행기가 좀 연착한데다 집에 와서 밥먹고 나니깐 너무 늦어서 컴터를 못했네요 = _ = 환영 리플 달아주신 분들 넘넘 감사해요... 어제 낮에 모처럼 동생이 휴가라고 집에 있어서 둘이 교촌을 시켜먹었답니다; 제가 치킨 킬러라서 1주일에 닭을 1-2번씩 먹었는데 제가 시집가고나니 우리 집에 닭 시킬일이 없더래요 - _ -;;; 저 없는동안 한번도 안먹었다, 간장치킨 시켜달라 - ㅁ - 라고 하길래 냉큼 시켜서 여자 둘이 뚝딱 다 먹어치웠어영;;; (옛날엔 2-3개는 남겼던 거 같은데 다 얼루간겨 - _ ㅠ) ㅋㅋㅋ 그거 먹구 집 앞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매직으로 폈어용 + _ + 아 시원해 > ㅁ <;;; 제가 너무 잘 먹어서 그런지 영양이 넘치나봐요 - _ ㅠ 다른 엄마들은 손톱 머리 잘 안자라는 분들도 있다는데 손톱도 훨씬 빨리 자라고 머리도 빨리 자라고 심지어 새머리가 많이 올라와서 엄청 지저분하게 부시시 하더라구요;;; (매직 = 게으름의 표상;;;) 이제 머리 신경 안써도 된다 생각하니 넘 죠음 ㅋㅋㅋ;;; 네이트 예비맘님들 넘 감사한게 개인적으론, 말도 안통하는데서 실시간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 계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ㅜㅜ 제가 애기가 생겨서 결혼을 갑작스레 하게 된 케이스라서 일본어도 못하는데 일본으로 그냥 가게 된거거든요 - ㅅ -; (싱가폴에 교환학생 갔던 적이 있어서 영어,중국어는 됨;) 그래서 말도 안통하고, 도쿄는 참 서울보다 시골이고 - ㅁ -;;; (도쿄는 시가 아니라 도 - 이기 때문에 신주쿠나 중앙구같은 중심지를 벗어나면 촌이예여 ㅋㅋ) 임신 초-중기에 너무 힘들구 하니까 집 밖에두 못나가고 신랑은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구 걱정하니깐 거의 집에 짱박혀 있고 그래서 무지 답답하고 그랬던 거 같네요... 그래서 요즘 그 동네에 외국인 엄마 커뮤니티가 생기려고 하는 거 같긴 하던데 + _ +;;; 엄마들은 친구 없으면 외롭대여... 근데 좀 우울하고 힘들던 시기에 인터넷을 하게 되서(일본은 인터넷 개통 신청하면 3개월 있다가 해죠요 ㅡ.ㅡ;;;) 여기서 예비맘님들 뵙게되서 너무 좋았던 거 같애요... 흑흑흑 ㅠㅠ 다들 아가랑 건강하게 지내시구요 다 함께 순산해요 > . <;;; ㅋㅋ 진짜 걱정이네; 우리 따꼬 아직도 역아면 어쩌지 - ㅅ -;; 딸꾹질을 골반에서 하는데 옆배를 차는;;; 낼 병원 가보면 자리 잡았는지 어떨지 결과가 나올텐데 무지 긴장되네요 ㅎㅎㅎ 우선은 운전해본지 오래 되서 만만한김에 학교 가서 선배랑 점심 먹기로 했는데 건투를 빌어주세요 ㅋㅋ병원도 가야대고 이제 출산 용품 - ㅁ ㅠ도 준비 시작해야 해서 죽순이는 못될 거 같기도 하지만 맨날 들어올꼐요 ㅋㅋ 이따 밤에 뵈여 > . <
교촌 먹었어요 ㅋㅋㅋ;;; (머리도 했어요 > . <)
하이루~ 방가방가 ^ ㅁ ^ ㅋㅋㅋ (기분 업됬음 ㅋㅋ;;;) 다들 주말, 월요일
잘 보내셨나여? + _ + 일요일에 비행기가 좀 연착한데다 집에 와서 밥먹고
나니깐 너무 늦어서 컴터를 못했네요 = _ = 환영 리플 달아주신 분들 넘넘
감사해요...
어제 낮에 모처럼 동생이 휴가라고 집에 있어서 둘이 교촌을 시켜먹었답니다;
제가 치킨 킬러라서 1주일에 닭을 1-2번씩 먹었는데 제가 시집가고나니 우리
집에 닭 시킬일이 없더래요 - _ -;;; 저 없는동안 한번도 안먹었다, 간장치킨
시켜달라 - ㅁ - 라고 하길래 냉큼 시켜서 여자 둘이 뚝딱 다 먹어치웠어영;;;
(옛날엔 2-3개는 남겼던 거 같은데 다 얼루간겨 - _ ㅠ) ㅋㅋㅋ 그거 먹구 집 앞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매직으로 폈어용 + _ + 아 시원해 > ㅁ <;;; 제가 너무 잘
먹어서 그런지 영양이 넘치나봐요 - _ ㅠ 다른 엄마들은 손톱 머리 잘 안자라는
분들도 있다는데 손톱도 훨씬 빨리 자라고 머리도 빨리 자라고 심지어 새머리가
많이 올라와서 엄청 지저분하게 부시시 하더라구요;;; (매직 = 게으름의 표상;;;)
이제 머리 신경 안써도 된다 생각하니 넘 죠음 ㅋㅋㅋ;;;
네이트 예비맘님들 넘 감사한게 개인적으론, 말도 안통하는데서 실시간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 계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ㅜㅜ 제가 애기가 생겨서
결혼을 갑작스레 하게 된 케이스라서 일본어도 못하는데 일본으로 그냥
가게 된거거든요 - ㅅ -; (싱가폴에 교환학생 갔던 적이 있어서 영어,중국어는 됨;)
그래서 말도 안통하고, 도쿄는 참 서울보다 시골이고 - ㅁ -;;; (도쿄는 시가
아니라 도 - 이기 때문에 신주쿠나 중앙구같은 중심지를 벗어나면 촌이예여 ㅋㅋ)
임신 초-중기에 너무 힘들구 하니까 집 밖에두 못나가고 신랑은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구 걱정하니깐 거의 집에 짱박혀 있고 그래서 무지 답답하고 그랬던 거
같네요... 그래서 요즘 그 동네에 외국인 엄마 커뮤니티가 생기려고 하는 거 같긴
하던데 + _ +;;; 엄마들은 친구 없으면 외롭대여... 근데 좀 우울하고 힘들던 시기에
인터넷을 하게 되서(일본은 인터넷 개통 신청하면 3개월 있다가 해죠요 ㅡ.ㅡ;;;)
여기서 예비맘님들 뵙게되서 너무 좋았던 거 같애요... 흑흑흑 ㅠㅠ
다들 아가랑 건강하게 지내시구요 다 함께 순산해요 > . <;;; ㅋㅋ 진짜 걱정이네;
우리 따꼬 아직도 역아면 어쩌지 - ㅅ -;; 딸꾹질을 골반에서 하는데 옆배를 차는;;;
낼 병원 가보면 자리 잡았는지 어떨지 결과가 나올텐데 무지 긴장되네요 ㅎㅎㅎ
우선은 운전해본지 오래 되서 만만한김에 학교 가서 선배랑 점심 먹기로 했는데
건투를 빌어주세요 ㅋㅋ병원도 가야대고 이제 출산 용품 - ㅁ ㅠ도 준비 시작해야
해서 죽순이는 못될 거 같기도 하지만 맨날 들어올꼐요 ㅋㅋ 이따 밤에 뵈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