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벌이로 피씨방 알바를 한지 얼마 되지않은? 21살 청년입니다 시작한지 거의 한달여 정도가 되가는군요 ㅋㅋㅋ 이제 곧 월급날이 머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저희피씨방 진상손님 한분을 소개 하려 합니다 ^^ 너무 아름다운 심보를 갖구 계셔서 ^^ 저는 야간알바이기 때문에 주로 당골분들이나 아주머니 아저씨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자주오시는분들과는 얼굴정도는 익혀둿기 때문에 눈인사 정도 하구요 ㅋㅋㅋ 딱히 어려운일도 없고 아 이게 바로 꿀빠로구나~~라고 생각하고있을때쯤!!!!!! 위에서 언급한 아름다운심보를 갖고계신 분이 등장을 합니다 일단 저희 매장은 모든게 다 셀프입니다 커피부터 시작해 재털이 까지두요 말이 셀프지 당골 분들에게는 그냥 커피 한잔씩 뽑아다 드리구 합니다 가끔 서비스로 음료수도 가져다 드리구요 여느때와 다를거 없이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순간 문이 열리더니 엄청난 청청패션에 포스를 풍기시며 들어오시는 이분!!! 들어오시자마자 절 한번 쭉~ 보시더니 무시하고 자리로 가서 앉더니 (청청패션진상손님아저씨를 읽기 편하게 청청이라 표현하겟슴) 청청:알바야~~~~~~~~~ 나 : 네??(무슨일이지;;;) 청청:재털이하나 갖구와라 나 :(셀프이긴하지만 손님이 원하시는데)아 네^^ 여기서부터 먼가 남다르다는것을 느꼇슴 ㅋㅋ 나 : 손님 재털이는 셀프입니다 다음에 오실때는 문앞에 재털이가 있으니까 거기서 가져다 사용해주세요^^ 청청:ㅡ,ㅡ 머?? 나 : 네?(소심한남자임;;;) 청청:머라고????? 나 : (진심 무서웠슴)아.......재털이는 셀프이기 때문에 다음번에............ 청청:아 알았어 꺼져 나 : (꺼져!!!!!!!!!!!!참았음 무서워서 참은 건 아님 단지 손님이기떄문에)네...... 그리곤 한 10분정도에 마음에 안식을 취하고있던중,,,,,,,,,,, 청청 : 야~~~~~~~~~~ (진심 절 부르는지 몰랐음 ㅠㅠ) 청청 : 야~~~~~~~(완전크게!!) (혹시나 하는마음에 가봄) 나 : 아 혹시 저 부르신건가요?? 청청 : 어 너 새꺄 커피 한잔 타와 나 : 네^^ (물론커피도 셀프임 그래도 손님이기때문에 타다드림) 나 : 손님 죄송하지만 다음번에 오실땐 바로옆 자판기에서 뽑아서 드시면됩니다^^ 청청: 미첫냐??? 나 : 네??;;;(헐 ㅠㅠ 울고싶엇음 ㅠㅠ) 청청: 미쳣냐고 나 : 아니요;;;;커피는 셀프인데..... 청청: 아 됬어 꺼져 어서 병신같은게 ㅡ,ㅡ 나 : 네.......... (화는 났지만 일단은 참았슴 ㅋㅋ무섭다기보단 손님이기떄문에^^) 그리고 한 30분여정도 안정을 취하고있을때 그손님 계산하로 오심 청청 : 야 계산 나 : 네^^ (그러곤 카드와 돈을 던지시는거임 ㅠㅠ 카운터에도 아니고 저한태 그것도 쎄개ㅠㅠ) 청청 : 아 빨리 계산해 ㅡ,ㅡ 나 : 아 네 죄송합니다 천원입니다^^(일단 얼마가 나왔는지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청 : 그래서 천원 준거 아니여 ㅡ,ㅡ 돈도 못세? 나 : 아 죄송합니다^^안녕히 가세요~~~ 청청 : 어 먼가 ㅠㅠ 울컥햇지만 ㅠㅠ 강한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울지 않았음 ㅋㅋ 다음날 또오심 ㅠㅠ 청청 : 얌마 재털이하고 커피 나 : (가저다드리며)저 손님 셀프입니다^^ 청청: 알어 병신아 ㅡ,ㅡ 나: 아 네^^ 그리곤 당골분들이 몇분 계셔서 서비스로 음료스를 좀 드렷슴 ㅋㅋ 청청 : 야 음료수 나 : 네?? 청청 : 음료수 달라고 병신아 ㅡ,ㅡ 나 : 아 상품판매같은경우에는 직접 고르셔야됩니다^^ 청청 : 그럼 저사람들은 다 사먹는거냐? 나 : 아 아뇨 ^^ 자주오시는 당골분들이라 서비스로 드린겁니다^^ 청청: ㅡ,ㅡ 그럼 나도 갖고와 병신아 나 : (전 제가 진짜 병신인가 생각도 해봄 ㅠㅠ)아 네 ,,,,, 정말 화는 났지만 참아야했슴 ㅋㅋㅋ그러다 일이 터짐ㅋㅋㅋ 계산하로 오심 ㅋ역시나 또 카드와 돈을 풀스윙으로 저에게 던지심 전 그걸 두번은 어림없다 라는식으로 신속하게 받아냄 ㅋㅋ당당하게 ㅋㅋㅋ 나 : 2천3백원입니다^^ 청청 : 안다 병신아 빨리계산해 ㅡ,ㅡ 나 : 네......... 청청 : 너 장애인이지?니네엄마도 장애인이냐? 나 : (헐 ㅡ,ㅡ 느닷없이 부모욕!!!!아무리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됨)아뇨^^(말과함께 거스름돈을 청청이한태 던졋슴) 청청 : 미첫냐??ㅡ,ㅡ 던젓냐 방금?? 나 : 미치지 않았습니다^^ 돈은 던저드렷습니다^^ 청청 : 이새끼가 맞을라고 환장을햇네 (말을 하며 막 멱살을 잡을라햇슴 ㅠㅠ) 나 : 손님 제몸에 손은 안대주셧으면 합니다^^(무서움 반 화남 반 하지만 전 침착햇음) 청청 : 이새끼가 얼마나 쓰레기같은 년한태 자라가지고이모양여 ㅡ,ㅡ 나 : (진심 정말 빡침)저 손님 제가 참으려 했는데 진짜 말 기분나쁘게 한다 너 씨벌새꺄? 청청 : 머라고?? 나 : 들었자나 새꺄 너 장애인이냐?? 청청 : 이런 강아지가(하며 제 멱살을 잡고 막 땡기심) 나 : 이거 놔 미친새꺄(하며 머싯게 손을 뿌리치려 했지만 맘처럼 되지않아 좀 힘겹게;;) 청청 : 너 방금 그말한거 후회하게될거다 (하며 어디다 막 전화를 하심) 나 :(진심 무서웠지만 절대 티를 내지 않음)왜 ㅋㅋ엄마한태 전화하냐??? 청청 :(전화통화)예 형님 접니다 ..예 여기 사거리 넘어서 피씨방 하나 있거든요 예 형님 거깁니다 형님 예 예 뚝! (형님이라길래 조폭.......인가 싶엇음 ㅠㅠ) 나 : (태연한척하며) ^^룰루~~ 청청 : 기다려 새꺄 넌 오늘 디젓으니까 나 : (역시태연한척;;)그럴까??그럴라구 했어 짜샤!! 성급하긴^^ 청청 : 아오~~~씨ㅁㅁㅁㅁㅁㅁㅁㅁㅁ(심한욕이기에;;) 나 :(진심 화나보였지만 쫄면 지는거라생각하고) 와~~욕잘하니까 머싯다 ^^ 이떄!!전화통화한 형님 등장!!!!! 청청 : 오셧습니까 형님!!! 형님 : 어 누구여 야여?(절 보며 ) 청청 : 예 형님 형님 : 야 니 잠깐 나와봐 나 : 아 전 가게를 놔두고 갈수가 없습니다^^ 형님 : 머라는거냐 이 새끼 나오라면 나와새꺄 나 : 제가 가게를 두고나가면 월급에 문재가 생겨서요^^ 청청 : 아 말이 많어 일단 나와 병ㅁㅁㅁㅁㅁㅁㅁ(또심한욕 ㅠㅠ) 나 : 아 못나간다고!!!니가 월급 대신주면 내가 나간다 이렇게 한 20여분정도를 실갱이를 함 ㅠㅠ 그러고있는데 사장님이 구원자처럼 나타나주심!!! 사장님 : 야 머 문제 없지?? 나 : 큰문제는 없구요 작은 문제가;;;(큰문제엿지만 난 강하다는식으로) 사장님 : 무슨문제 ..... 형님 : 댁이 여기 사장이쇼? 사장님 : 네 그런데요 무슨일이시죠?? 형님 : 여기다 컴퓨터 부셔버리기전에 이새끼 내보내쇼 사장님 : 네?(화나신거 가탰음;) 청청 : 아 사장이나 알바나 말귀못알아먹는건 똑같네 사장님 : (여기서 진심 화나심 물론 저와똑같다고해서 화나신건 아님 절 보시며 ) 야 이사람들 머야 ㅡ,ㅡ 나 : 진상이요^^ 형님&청청 : 머 진상?ㅡ,ㅡ 미친새끼가 돌았는가 사장님 : 아 먼일인지 모르겟는데 일단 나가요 형님 : 나가긴 멀나가 컴퓨터 다 부셔버리기전에 이새끼 내보내라고 사장님 : 당신이 먼데 남에 직원을 내보내라 마라야 이렇게 또 30여분을 실갱이를 함 ㅠㅠ 그러던중 경찰 두분 들어오심!! 당골손님중에 한분이 신고를 해주셧나 봄 ㅋㅋ 청청이와 형님이는 경찰 두분과 말싸움을 벌이다 연행되심^^ 전 사장님에게 사건을 설명해드리고 잔소리와 격려를 듣고^^ 신고해주신 당골 손님께는 음료수를 병으로 가져다드림^^ 지금 또 청청이와 형님이 혼자있을떄 찾아올까봐 무서워 죽겟슴 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좀 어수선하긴해도 읽어주신 모든분께 사랑을 표합니다~~~ 2
피씨방 알바 ㅠㅠ
용돈벌이로 피씨방 알바를 한지 얼마 되지않은? 21살 청년입니다
시작한지 거의 한달여 정도가 되가는군요 ㅋㅋㅋ
이제 곧 월급날이 머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저희피씨방 진상손님 한분을 소개 하려 합니다 ^^
너무 아름다운 심보를 갖구 계셔서 ^^
저는 야간알바이기 때문에 주로 당골분들이나 아주머니 아저씨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자주오시는분들과는 얼굴정도는 익혀둿기 때문에 눈인사 정도 하구요 ㅋㅋㅋ
딱히 어려운일도 없고 아 이게 바로 꿀빠로구나~~라고 생각하고있을때쯤!!!!!!
위에서 언급한 아름다운심보를 갖고계신 분이 등장을 합니다
일단 저희 매장은 모든게 다 셀프입니다 커피부터 시작해 재털이 까지두요
말이 셀프지 당골 분들에게는 그냥 커피 한잔씩 뽑아다 드리구 합니다
가끔 서비스로 음료수도 가져다 드리구요
여느때와 다를거 없이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순간 문이 열리더니 엄청난 청청패션에 포스를 풍기시며 들어오시는 이분!!!
들어오시자마자 절 한번 쭉~ 보시더니 무시하고 자리로 가서 앉더니
(청청패션진상손님아저씨를 읽기 편하게 청청이라 표현하겟슴)
청청:알바야~~~~~~~~~
나 : 네??(무슨일이지;;;)
청청:재털이하나 갖구와라
나 :(셀프이긴하지만 손님이 원하시는데)아 네^^
여기서부터 먼가 남다르다는것을 느꼇슴 ㅋㅋ
나 : 손님 재털이는 셀프입니다 다음에 오실때는 문앞에 재털이가 있으니까 거기서 가져다
사용해주세요^^
청청:ㅡ,ㅡ 머??
나 : 네?(소심한남자임;;;)
청청:머라고?????
나 : (진심 무서웠슴)아.......재털이는 셀프이기 때문에 다음번에............
청청:아 알았어 꺼져
나 : (꺼져!!!!!!!!!!!!참았음 무서워서 참은 건 아님 단지 손님이기떄문에)네......
그리곤 한 10분정도에 마음에 안식을 취하고있던중,,,,,,,,,,,
청청 : 야~~~~~~~~~~
(진심 절 부르는지 몰랐음 ㅠㅠ)
청청 : 야~~~~~~~(완전크게!!)
(혹시나 하는마음에 가봄)
나 : 아 혹시 저 부르신건가요??
청청 : 어 너 새꺄 커피 한잔 타와
나 : 네^^
(물론커피도 셀프임 그래도 손님이기때문에 타다드림)
나 : 손님 죄송하지만 다음번에 오실땐 바로옆 자판기에서 뽑아서 드시면됩니다^^
청청: 미첫냐???
나 : 네??;;;(헐 ㅠㅠ 울고싶엇음 ㅠㅠ)
청청: 미쳣냐고
나 : 아니요;;;;커피는 셀프인데.....
청청: 아 됬어 꺼져 어서 병신같은게 ㅡ,ㅡ
나 : 네..........
(화는 났지만 일단은 참았슴 ㅋㅋ무섭다기보단 손님이기떄문에^^)
그리고 한 30분여정도 안정을 취하고있을때 그손님 계산하로 오심
청청 : 야 계산
나 : 네^^
(그러곤 카드와 돈을 던지시는거임 ㅠㅠ 카운터에도 아니고 저한태 그것도 쎄개ㅠㅠ)
청청 : 아 빨리 계산해 ㅡ,ㅡ
나 : 아 네 죄송합니다 천원입니다^^(일단 얼마가 나왔는지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청 : 그래서 천원 준거 아니여 ㅡ,ㅡ 돈도 못세?
나 : 아 죄송합니다^^안녕히 가세요~~~
청청 : 어
먼가 ㅠㅠ 울컥햇지만 ㅠㅠ 강한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울지 않았음 ㅋㅋ
다음날
또오심 ㅠㅠ
청청 : 얌마 재털이하고 커피
나 : (가저다드리며)저 손님 셀프입니다^^
청청: 알어 병신아 ㅡ,ㅡ
나: 아 네^^
그리곤 당골분들이 몇분 계셔서 서비스로 음료스를 좀 드렷슴 ㅋㅋ
청청 : 야 음료수
나 : 네??
청청 : 음료수 달라고 병신아 ㅡ,ㅡ
나 : 아 상품판매같은경우에는 직접 고르셔야됩니다^^
청청 : 그럼 저사람들은 다 사먹는거냐?
나 : 아 아뇨 ^^ 자주오시는 당골분들이라 서비스로 드린겁니다^^
청청: ㅡ,ㅡ 그럼 나도 갖고와 병신아
나 : (전 제가 진짜 병신인가 생각도 해봄 ㅠㅠ)아 네 ,,,,,
정말 화는 났지만 참아야했슴 ㅋㅋㅋ그러다 일이 터짐ㅋㅋㅋ
계산하로 오심 ㅋ역시나 또 카드와 돈을 풀스윙으로 저에게 던지심
전 그걸 두번은 어림없다 라는식으로 신속하게 받아냄 ㅋㅋ당당하게 ㅋㅋㅋ
나 : 2천3백원입니다^^
청청 : 안다 병신아 빨리계산해 ㅡ,ㅡ
나 : 네.........
청청 : 너 장애인이지?니네엄마도 장애인이냐?
나 : (헐 ㅡ,ㅡ 느닷없이 부모욕!!!!아무리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됨)아뇨^^(말과함께 거스름돈을 청청이한태 던졋슴)
청청 : 미첫냐??ㅡ,ㅡ 던젓냐 방금??
나 : 미치지 않았습니다^^ 돈은 던저드렷습니다^^
청청 : 이새끼가 맞을라고 환장을햇네 (말을 하며 막 멱살을 잡을라햇슴 ㅠㅠ)
나 : 손님 제몸에 손은 안대주셧으면 합니다^^(무서움 반 화남 반 하지만 전 침착햇음)
청청 : 이새끼가 얼마나 쓰레기같은 년한태 자라가지고이모양여 ㅡ,ㅡ
나 : (진심 정말 빡침)저 손님 제가 참으려 했는데 진짜 말 기분나쁘게 한다 너 씨벌새꺄?
청청 : 머라고??
나 : 들었자나 새꺄 너 장애인이냐??
청청 : 이런 강아지가(하며 제 멱살을 잡고 막 땡기심)
나 : 이거 놔 미친새꺄(하며 머싯게 손을 뿌리치려 했지만 맘처럼 되지않아 좀 힘겹게;;)
청청 : 너 방금 그말한거 후회하게될거다 (하며 어디다 막 전화를 하심)
나 :(진심 무서웠지만 절대 티를 내지 않음)왜 ㅋㅋ엄마한태 전화하냐???
청청 :(전화통화)예 형님 접니다 ..예 여기 사거리 넘어서 피씨방 하나 있거든요 예 형님 거깁니다 형님 예 예 뚝!
(형님이라길래 조폭.......인가 싶엇음 ㅠㅠ)
나 : (태연한척하며) ^^룰루~~
청청 : 기다려 새꺄 넌 오늘 디젓으니까
나 : (역시태연한척;;)그럴까??그럴라구 했어 짜샤!! 성급하긴^^
청청 : 아오~~~씨ㅁㅁㅁㅁㅁㅁㅁㅁㅁ(심한욕이기에;;)
나 :(진심 화나보였지만 쫄면 지는거라생각하고) 와~~욕잘하니까 머싯다 ^^
이떄!!전화통화한 형님 등장!!!!!
청청 : 오셧습니까 형님!!!
형님 : 어 누구여 야여?(절 보며 )
청청 : 예 형님
형님 : 야 니 잠깐 나와봐
나 : 아 전 가게를 놔두고 갈수가 없습니다^^
형님 : 머라는거냐 이 새끼 나오라면 나와새꺄
나 : 제가 가게를 두고나가면 월급에 문재가 생겨서요^^
청청 : 아 말이 많어 일단 나와 병ㅁㅁㅁㅁㅁㅁㅁ(또심한욕 ㅠㅠ)
나 : 아 못나간다고!!!니가 월급 대신주면 내가 나간다
이렇게 한 20여분정도를 실갱이를 함 ㅠㅠ
그러고있는데 사장님이 구원자처럼 나타나주심!!!
사장님 : 야 머 문제 없지??
나 : 큰문제는 없구요 작은 문제가;;;(큰문제엿지만 난 강하다는식으로)
사장님 : 무슨문제 .....
형님 : 댁이 여기 사장이쇼?
사장님 : 네 그런데요 무슨일이시죠??
형님 : 여기다 컴퓨터 부셔버리기전에 이새끼 내보내쇼
사장님 : 네?(화나신거 가탰음;)
청청 : 아 사장이나 알바나 말귀못알아먹는건 똑같네
사장님 : (여기서 진심 화나심 물론 저와똑같다고해서 화나신건 아님 절 보시며 )
야 이사람들 머야 ㅡ,ㅡ
나 : 진상이요^^
형님&청청 : 머 진상?ㅡ,ㅡ 미친새끼가 돌았는가
사장님 : 아 먼일인지 모르겟는데 일단 나가요
형님 : 나가긴 멀나가 컴퓨터 다 부셔버리기전에 이새끼 내보내라고
사장님 : 당신이 먼데 남에 직원을 내보내라 마라야
이렇게 또 30여분을 실갱이를 함 ㅠㅠ
그러던중 경찰 두분 들어오심!! 당골손님중에 한분이 신고를 해주셧나 봄 ㅋㅋ
청청이와 형님이는 경찰 두분과 말싸움을 벌이다 연행되심^^
전 사장님에게 사건을 설명해드리고 잔소리와 격려를 듣고^^
신고해주신 당골 손님께는 음료수를 병으로 가져다드림^^
지금 또 청청이와 형님이 혼자있을떄 찾아올까봐 무서워 죽겟슴 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좀 어수선하긴해도 읽어주신 모든분께 사랑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