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흠 전 대한건아 21살임 ... 공익근무하며 저녁에 호프집에서 알바까지 덤으로함 투잡을 힘들게힘들게 하는중임 후훗.. 건방지게 알지도못하는 음슴체한번 쓰면서 글올려보겠음~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슴...ㅎㅎ 전 매우 큰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는중임 주말에 알바생이20명 ??매우큼 알바생중 두명이 화장을 매우진하게하고 제가 딱싫어하는 스타일이있음.... 근대 성격이 매우좋아서 친해지게됫슴.... 그두명은 절친사이이고 둘이서말곤 딴사람이랑 잘안놀음 ... 그러다 어느날 나님은 장난끼가 발동함..... (원래장난의달인임...) 두명화장진하게하는 여자님을 여자님1과 여자님2로 하겠음 (내가 여자님1을좋아함) 여자님2한테 여자님1을 같이 낚자 내가좋아하는척을하겠다 ~~ 이떄 정말 좋아하는맘 한개도없고 나님은 잘되가는 여자가있었음!!!!!!!ㅋㅋ 일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임!!!!!!!!!!!!!!!!!!! 내가 장난으로 맨날 팔짱끼고 같이 영화도보자하고 막행동과 막말을 하기시작함 ....ㅋㅋ 여자님1은 시크하고 별명이 팜므파탈녀임 여자님1은 자꾸 웃으면서 왜이레 ㅋㅋ저리꺼져 막이럼 ...전그래두 낙시대를 던졋으면 송사리라도잡자는 심정으로 낚기시작함 ㅋㅋ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알바끝난후 나님은 여자님1에게 문자를 보냄 끝나고 같이놀자구 ㅋ 여자님1은 쉬는날이였고 술을마시고있었음 문자를 보낸후 여자님께서 승낙하셔서 여자님이랑 만나게됨 둘이서 뭐할까 하다가......술을마시게됨 새벽1시부터 아침 7시까지마심 ...ㅋ 근대 술을마실때일을 말하겠음!!! 이건좀대박임 ,.,.,., 한잔 두잔 꺽이면서 여자님1이 나낚는거 다안다는거임.......여자님2가 말한게 분명함;;;;;;;; 매우 당황스러웠음 아니라고했지만 장난치면죽여버린다는말에 그냥사실대로 말하게됨 사실낚는거였다구!! ㅋㅋ 근대여자님께서 우리근대 진심으로 만나볼래 ? 막이러는거임 마주보고 술을마시고있었는데 내옆으로와서 팔짱끼면서 막그러는거임.......그래서 아 역으로낚지말라고 제가 막그래씀 ...그런디...자기는진짜라구했음! 나님은 술을먹어서 그런지 그날따라 걔가 왠지모르게 마음에드는거임 ....아이러면 안되지만 하면서도 만나볼래라는말에 자꾸 설레는거임!!!! (헐이건 먼상황) 그래서 나님은 낚이기 싫은마음에 그럼 애들한테 다문자보내고 나한테도 문자증거를남겨라 우리사귄다고 ㅋㅋㅋㅋ 근대 진짜다보내는거임.... 헐 이건뭥미ㅋㅋㅋㅋ 그래도 나님은 낚이는거같은 기분이 가시질않아서 확실하게하기 위해 그럼 내손등에한번 뽀뽀해봐라 했는데 2번씩이나 바로 하는거임!!!!!!!! 헐..................... 헐..................................... 아술먹어서 여자님도미첫고 나도미첫나보다 했음 .......... 그러다 여자님이 취해서인지 내품에 안겨서 잠든거임 ... 그래서 내 상체를 빌려주었음 그리고 춥다길래 안아주었음!!! 난 매너남 ........하지만 그상황에 진심으로 좋아서 안아준거임 ...ㅋㅋㅋ 아 ~~~~~ 그렇게 아침7시가되서 술이좀씩깨면서 택시정류장에 여자님1을 택시태웢보내려고 택시 기다리고있었음 기다리는동안 손잡고 안고있었음 !!! 난 그때 느겼음 아이건 장난이아니겠지 이상황이 거짓말이면 진짜 말도안된다...싶었음 그렇게 헤어진후 문자를 했음~~ 내가 막 좋아하는척을했음 근대 걔가 아이제 낚는거 그만하라고 ㅋㅋ 이렇게 문자가오길래 계속장난을 치고싶은거임 !!하지만 더놀리면 싫어할수도 있으니 안놀렸음 서로 피곤하기때문에 잠을자고 일어난후 전 알바하는 친구들을만나서 여자님1을 를낚고있다 여자님1은 나한테 다넘어왔다 는 막말을 뱉음 ㅋㅋ 그래서 확실히 낚기위해이제 친구들과만낫을때 전화를했음 여자님1에게 애들은 옆에서 막키득키득웃고있고 나는 진짜감정잡아 막고백을했음 아까 있었던말 진짜 진심으로 한얘기냐고 하니까 여자님1이 아또 낚시하고있어 낚지말라고 ㅋㅋㅋ말이러는거임 ㅎㅎㅎㅎ 아니 진심으로 하는소리라고 그럼 집앞에서 만나자고 내가가겠다고 했음 여자님1이 오늘은 늦었다고 내일 만나자고했음 그래서 나님은 나지금아니면 안된다고 나 정말 낚는거아니고 진심으로 사귀자고한거냐고 물어봤심 ....... 근대 걔가 너도알잖아 ㅋㅋㅋㅋ낚는거 ㅋㅋㅋ 이말에 왠지모르게 나님은 진짜 섭섭했음 아니 속상했음 어쩌면 나님이 장난으로 고백한말이 속으론 진심이였을지도모름 암튼 거절을 당하고 끊었음 옆에애들이 있는지알고 낚는거라고 생각한마음에 여자님1이 거절했을거라 생각했음 ........그리고좀지나서 나님이 집에가서 네이트온으로 진심으로 얘기함 나님은 이미 여자님1을 좋아하고있던거임 그때 네이트온대화에선 정말 진심이오가고 있었음 대화내용은 대충 이러함~~ 나님 : 야너 정말 나낚는거였어 ?? 여자님 : ㅋㅋㅋㅋ아이제 장난그만하라고 ㅋㅋㅋ 나님 : 아진심으로 하는소리야 난진짠지알고 좋아했어 여자님 : 내가 역으로 낚는거 너도 알았자나 ㅋㅋㅋㅋㅋ 나님 : 몰랐어 아완전나 바보됫네 창피해서 어떻게해 ..... 여자님 : 머가창피해 ㅋㅋㅋㅋ 나님 : 아니야 난진짜였는데 넌 낚는거였다니 할말이없다.. 여자님 : 난니가 다알고 있는줄알았는데 미안 걍안했어야대는건데 니가 몰카한단거알고 내가먼저 하려고한건데 일이커짐 헐 전 그떄서야 상황파악이 됫음..........이모든게 거짓말이엿다는걸.......... 나님은그냥 물없이 고기가 파닥파닥하는 물고기가 된거였던거임 정말 진심같았는데 이건 착각이아니라 진심일정도로 여자님1은 술취해서 그떄만진심이였을까요ㅕ ㅠ?ㅠ? ㅋㅋ 무튼 나님은 지금 물고기가되서 파닥파닥중임 ................... 그리고 나님은 지금 여자님1을 나도모르게 좋아하는거같음 ..... 자꾸 문자하고싶고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음 어찌해야음 ???? 나님은 진짜 그여자님과 사겨보고싶음~~~~~~~~~~~~~
장난으로 좋아하는척하다 진짜좋아하게됬어요 ㅠㅠ
흠 흠
전 대한건아 21살임 ...
공익근무하며 저녁에 호프집에서 알바까지 덤으로함 투잡을 힘들게힘들게 하는중임
후훗..
건방지게 알지도못하는 음슴체한번 쓰면서 글올려보겠음~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슴...ㅎㅎ
전 매우 큰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는중임 주말에 알바생이20명 ??매우큼
알바생중 두명이 화장을 매우진하게하고 제가 딱싫어하는 스타일이있음....
근대 성격이 매우좋아서 친해지게됫슴....
그두명은 절친사이이고 둘이서말곤 딴사람이랑 잘안놀음 ...
그러다 어느날 나님은 장난끼가 발동함..... (원래장난의달인임...)
두명화장진하게하는 여자님을 여자님1과 여자님2로 하겠음 (내가 여자님1을좋아함)
여자님2한테 여자님1을 같이 낚자 내가좋아하는척을하겠다 ~~
이떄 정말 좋아하는맘 한개도없고 나님은 잘되가는 여자가있었음!!!!!!!ㅋㅋ
일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임!!!!!!!!!!!!!!!!!!!
내가 장난으로 맨날 팔짱끼고 같이 영화도보자하고 막행동과 막말을 하기시작함 ....ㅋㅋ
여자님1은 시크하고 별명이 팜므파탈녀임 여자님1은 자꾸 웃으면서 왜이레 ㅋㅋ저리꺼져
막이럼 ...전그래두 낙시대를 던졋으면 송사리라도잡자는 심정으로 낚기시작함 ㅋㅋ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알바끝난후 나님은 여자님1에게 문자를 보냄 끝나고 같이놀자구 ㅋ 여자님1은 쉬는날이였고 술을마시고있었음 문자를 보낸후 여자님께서 승낙하셔서
여자님이랑 만나게됨
둘이서 뭐할까 하다가......술을마시게됨
새벽1시부터 아침 7시까지마심 ...ㅋ
근대 술을마실때일을 말하겠음!!! 이건좀대박임 ,.,.,.,
한잔 두잔 꺽이면서 여자님1이 나낚는거 다안다는거임.......여자님2가 말한게 분명함;;;;;;;;
매우 당황스러웠음 아니라고했지만 장난치면죽여버린다는말에 그냥사실대로 말하게됨
사실낚는거였다구!! ㅋㅋ 근대여자님께서 우리근대 진심으로 만나볼래 ? 막이러는거임
마주보고 술을마시고있었는데
내옆으로와서 팔짱끼면서 막그러는거임.......그래서 아 역으로낚지말라고
제가 막그래씀 ...그런디...자기는진짜라구했음!
나님은 술을먹어서 그런지 그날따라
걔가 왠지모르게 마음에드는거임 ....아이러면 안되지만 하면서도
만나볼래라는말에 자꾸 설레는거임!!!! (헐이건 먼상황)
그래서 나님은 낚이기 싫은마음에 그럼 애들한테 다문자보내고 나한테도 문자증거를남겨라 우리사귄다고 ㅋㅋㅋㅋ 근대 진짜다보내는거임....
헐 이건뭥미ㅋㅋㅋㅋ 그래도 나님은 낚이는거같은 기분이 가시질않아서 확실하게하기
위해 그럼 내손등에한번 뽀뽀해봐라 했는데 2번씩이나 바로 하는거임!!!!!!!!
헐.....................
헐.....................................
아술먹어서 여자님도미첫고 나도미첫나보다 했음 ..........
그러다 여자님이 취해서인지 내품에 안겨서 잠든거임 ...
그래서 내 상체를 빌려주었음 그리고 춥다길래 안아주었음!!!
난 매너남 ........하지만 그상황에 진심으로 좋아서 안아준거임 ...ㅋㅋㅋ
아 ~~~~~
그렇게 아침7시가되서 술이좀씩깨면서 택시정류장에 여자님1을 택시태웢보내려고 택시
기다리고있었음 기다리는동안 손잡고 안고있었음 !!!
난 그때 느겼음 아이건 장난이아니겠지 이상황이 거짓말이면 진짜 말도안된다...싶었음
그렇게 헤어진후 문자를 했음~~ 내가 막 좋아하는척을했음 근대 걔가 아이제 낚는거 그만하라고 ㅋㅋ 이렇게 문자가오길래 계속장난을 치고싶은거임 !!하지만 더놀리면 싫어할수도 있으니 안놀렸음
서로 피곤하기때문에 잠을자고 일어난후 전 알바하는 친구들을만나서 여자님1을 를낚고있다 여자님1은 나한테 다넘어왔다 는 막말을 뱉음 ㅋㅋ
그래서 확실히 낚기위해이제 친구들과만낫을때 전화를했음 여자님1에게
애들은 옆에서 막키득키득웃고있고 나는 진짜감정잡아 막고백을했음 아까 있었던말
진짜 진심으로 한얘기냐고 하니까 여자님1이 아또 낚시하고있어 낚지말라고 ㅋㅋㅋ말이러는거임 ㅎㅎㅎㅎ
아니 진심으로 하는소리라고 그럼 집앞에서 만나자고 내가가겠다고 했음
여자님1이 오늘은 늦었다고 내일 만나자고했음 그래서 나님은 나지금아니면 안된다고
나 정말 낚는거아니고 진심으로 사귀자고한거냐고 물어봤심 .......
근대 걔가 너도알잖아 ㅋㅋㅋㅋ낚는거 ㅋㅋㅋ 이말에 왠지모르게 나님은 진짜 섭섭했음
아니 속상했음
어쩌면 나님이 장난으로 고백한말이 속으론 진심이였을지도모름
암튼 거절을 당하고 끊었음 옆에애들이 있는지알고 낚는거라고 생각한마음에
여자님1이 거절했을거라 생각했음 ........그리고좀지나서
나님이 집에가서 네이트온으로 진심으로 얘기함
나님은 이미 여자님1을 좋아하고있던거임 그때 네이트온대화에선 정말 진심이오가고 있었음 대화내용은 대충 이러함~~
나님 : 야너 정말 나낚는거였어 ??
여자님 : ㅋㅋㅋㅋ아이제 장난그만하라고 ㅋㅋㅋ
나님 : 아진심으로 하는소리야 난진짠지알고 좋아했어
여자님 : 내가 역으로 낚는거 너도 알았자나 ㅋㅋㅋㅋㅋ
나님 : 몰랐어 아완전나 바보됫네 창피해서 어떻게해 .....
여자님 : 머가창피해 ㅋㅋㅋㅋ
나님 : 아니야 난진짜였는데 넌 낚는거였다니 할말이없다..
여자님 : 난니가 다알고 있는줄알았는데 미안 걍안했어야대는건데 니가 몰카한단거알고 내가먼저 하려고한건데 일이커짐
헐 전 그떄서야 상황파악이 됫음..........이모든게 거짓말이엿다는걸..........
나님은그냥 물없이 고기가 파닥파닥하는 물고기가 된거였던거임
정말 진심같았는데 이건 착각이아니라 진심일정도로
여자님1은 술취해서 그떄만진심이였을까요ㅕ ㅠ?ㅠ? ㅋㅋ
무튼 나님은 지금 물고기가되서 파닥파닥중임 ...................
그리고 나님은 지금 여자님1을 나도모르게 좋아하는거같음 .....
자꾸 문자하고싶고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음
어찌해야음 ???? 나님은 진짜 그여자님과 사겨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