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민 or 심각할수도 있고 조언쩜 -_-

^ ^2010.10.19
조회81

제 나이 29개;;

 

어제 30살난 아는형 결혼식에 참석 했습니다.

 

뒷풀이 자리에서 어떤누님께서 대쉬해 오던군요....

 

얼굴 몸매 스타일 머 나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가 1년 가까이 사귄 여친과 헤어진지 고작 20일가량 되었습니다.

 

아직 그놈의 정때문에 잊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유없습니다. 그냥 첫눈에 반했답니다 나름 탤런트 정태우/ 요센 신민아 나오는 머 구미

 

호에 동주선생?-_-?? 그넘 닮았다는 소리를 종종 듣거든요(믿거나 말거나 -_-)

 

난 얼굴을 못봐서....

 

암튼 그렇내요 어제이후로 계속 연락은 미친듯이 오고 있는데효...

 

머 어떤분들은 배부른 소리하내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아직 헤어진게 치유가

 

안된상태라 좀 그래서 톡 여러분들 조언좀 듣자고 해서요;;;  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