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험기간일 수록 잡생이 많아 지는군.. 그냥 생각해본다 않그런 사람도 있지만... 태어나자 마자 명문대 일류대에 가야한다는 사회 압박속에 부모의 강요나 사회의 강요로 하고싶지 않은 공부를 11시간 12시간 초등학교 떄 부터 강요받았고 철저히 경쟁 사회에서 남을 이겨야 내가 산다라는 경쟁을 학교에서 배우며 자신의 생각 자유를 생각 못하게 한다 . 그 때 문에 좋아하지도 않은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야되고 그런 체제 속에서 잘 적응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스카이 대학에 간다. 스카이 대학에 못간 나같은 사람은 우선 대한민국 부의 계층에 상층으로 가는 길을 벗어났다. 대한민국에서 스카이 대학이 아닌 보통대학졸업해서 성공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 물론 이중에는 타고난 재능 끼 자신의 꿈을 키워서 성공하는 사람들 도 있다.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떨까? 사회계층에서 밀려 주위를 맴돌며 오늘도 돈을 위해서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과 공부에 전념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아마 내가 생각하기에 이런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 과연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공부를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경쟁사회인 이 사회에서는 함께 웃으면서 성장하길 바라지만 그럴 수가 없다.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울어야된다. 이건 어쩔 수 없다. 사회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에 .. 대한민국은 상위 2%로가 모든 경제권을 지고 있다. 이러한 지배 계층은 과연 올바르게 우리를 지배하고 있을까? 뉴스를 보니 사랑의 열매에서 각종 비리가 나왔다고 한다. 이 뉴스는 우리나라 사회에 단면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사랑의 열매 라는 좋은 이미지 속에 숨겨진 어두운 단면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원하고 있지만 그것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일제 강점기 때 사회 지배층 대부분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선봉에 서서 친일파가 되었다. 일부 지식인들이 독립을 위해 싸웠지만 결국 지식인들 마져 친일파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복... 지배층은 이미 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친일파가 그대로 이어진 대한민국 그리고 지금의 지배층이 되었다. 이러한 지배층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그리고 사회에서 맴도는 우리는 과연 어느 길로 나아가야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 일부 지식인들이 이건 아니야 하고 지금 이 사회는 않되 우리는 변화해야되를 외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이를 무시한다. 아니 외면 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금 이 사회체제를 부정해 버리면 학창시절 때 부터 자신에게 부모님이 또는 사회가 강요한 압박속에서 살아온 나를 부정해 버리는 짓이 되어버리니까 사람들은 선뜻 변화를 두려워하며 점점 경직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급격한 서구화 급격한 사회 발전으로 인한 문제들과 대한민국 특유의 허례의식까지 겹치면서 껍질만 그럴 듯한 속은 텅빈 사람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 외로움이다. 이 현상은 앞으로도 증가 할 것이며 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해 지면서 더욱더 증가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될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애석하게도 난 아직 답을 찾지 못했고 앞으로도 죽을 때 까지 답을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난 내 나름으로 최선을 다해서 살것이다... 이것이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낼이 전공시험인데 이런 생각하고 있으니 ....... 에휴,..
'사랑의 열매' 비리 뉴스를 보며..
역시 시험기간일 수록 잡생이 많아 지는군..
그냥 생각해본다
않그런 사람도 있지만...
태어나자 마자 명문대 일류대에 가야한다는
사회 압박속에 부모의 강요나 사회의 강요로
하고싶지 않은 공부를 11시간 12시간
초등학교 떄 부터 강요받았고
철저히 경쟁 사회에서 남을 이겨야 내가 산다라는
경쟁을 학교에서 배우며 자신의 생각 자유를
생각 못하게 한다 .
그 때 문에 좋아하지도 않은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야되고
그런 체제 속에서 잘 적응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스카이 대학에 간다.
스카이 대학에 못간 나같은 사람은 우선
대한민국 부의 계층에 상층으로 가는 길을 벗어났다.
대한민국에서 스카이 대학이 아닌 보통대학졸업해서
성공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
물론 이중에는 타고난 재능 끼 자신의 꿈을 키워서
성공하는 사람들 도 있다.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떨까?
사회계층에서 밀려 주위를 맴돌며 오늘도
돈을 위해서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과 공부에
전념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아마 내가 생각하기에
이런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
과연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공부를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경쟁사회인 이 사회에서는
함께 웃으면서 성장하길 바라지만
그럴 수가 없다.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울어야된다.
이건 어쩔 수 없다. 사회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에 ..
대한민국은 상위 2%로가 모든 경제권을 지고 있다.
이러한 지배 계층은 과연 올바르게 우리를 지배하고 있을까?
뉴스를 보니 사랑의 열매에서 각종 비리가 나왔다고 한다.
이 뉴스는 우리나라 사회에 단면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사랑의 열매 라는 좋은 이미지 속에 숨겨진 어두운 단면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원하고 있지만 그것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일제 강점기 때 사회 지배층 대부분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선봉에 서서 친일파가 되었다.
일부 지식인들이 독립을 위해 싸웠지만
결국 지식인들 마져 친일파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복...
지배층은 이미 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친일파가 그대로 이어진 대한민국
그리고 지금의 지배층이 되었다.
이러한 지배층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그리고 사회에서 맴도는 우리는
과연 어느 길로 나아가야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
일부 지식인들이 이건 아니야 하고
지금 이 사회는 않되 우리는 변화해야되를 외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이를 무시한다. 아니 외면 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금 이 사회체제를 부정해 버리면
학창시절 때 부터 자신에게 부모님이 또는 사회가 강요한
압박속에서 살아온 나를 부정해 버리는 짓이 되어버리니까
사람들은 선뜻 변화를 두려워하며 점점 경직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급격한 서구화 급격한 사회 발전으로 인한 문제들과
대한민국 특유의 허례의식까지 겹치면서
껍질만 그럴 듯한 속은 텅빈 사람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 외로움이다.
이 현상은 앞으로도 증가 할 것이며
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해 지면서 더욱더 증가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될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애석하게도 난 아직 답을 찾지 못했고
앞으로도 죽을 때 까지 답을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난 내 나름으로 최선을 다해서 살것이다...
이것이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낼이 전공시험인데
이런 생각하고 있으니 .......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