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에서 영업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일반 직딩입니다. 나름 서울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이 들고, 혹시라도 영업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을까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직장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 되었네요 . 3년전 저는 증권영업을하였습니다. 한참 펀드호황기였고, 펀드문의가 쇄도할때였습니다. 어느순간 코스피가 하락세로 포지션변경을 하더군요 . 투자상담이 좋긴 좋지만, 어느정도는 고객의 손해를 감수해야 된다는 사실에 불안하고 추가적으로 아무리 부자라도 항상 돈없다는 소리가 많더군요 . 항상 고개숙여야 고객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오는 직업 그게 영업이라는 생각이 다분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어느 한 고객과 상담을 했었죠.. 현*스위스 여신영업팀장으로 일하던 고객이었는데 , 나이는 31살이었고 이번달 본인 월급 1500만원이 들어온다고 . 투자상담을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다짜고짜 무슨일이길래 . 1500만원을 받냐고 . 그런 일있으면 내가 해보겠다고. .. 결국 그 일을 제가 하고 있네요 . 무작정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갔고, 그 길로 처음은 찜질방에서 생활하면서 출퇴근하고이 일을 하면서 처음 느낀점은 우리가 느끼는 많은 영업들과는 굉장한 차이가 있었던 거였죠. 왜냐면, 고객이 머리 숙이고 들어오고, 특히나 고객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직업이나 보니, 스스로가 메리트를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저는 입사하자마자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죠 . 제 나이 29살 30대초반에 결혼을 할꺼며, 웨딩카는 내 고급세단으로, 그리고, 1년후에는 20평대빌라 전세 2년후에는 30평대아파트등등.. 일을 함에 있어 굉장히 흥미롭고 즐겁더군요 .. 영업이란게 . 꼭 타임머신 같아서 . 내가 상상했던 10년후를 5년 3년 2년으로 앞당겨주더라구요 . 결국 지금 3년째 되는해 . 거의 남들이 월급이라고 상상 못한 만큼의 급여를 받고 있는데요. 영업사원 또는 취업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 저희 팀원중에는 절반이 고학력자이지만, 이 미천해보이는 영업직에 스스로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보다는 어느직장에서든 본인이 경험하여 자신의 능력치를 평가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그래서 본인의 능력이 확인될 때 능력만큼 수입을 가져갈 수 있는 영업이란 직업이 본인 스스로에게 더 가까운 미래를 말해 줄꺼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ㅋ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영업이 관심이 있거나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분들과 네이트온 친추했으면 좋겠네요 . ^^ 남기실때 판 글보고 친추했다고 말씀 꼭해주세요 . ohamaru@nate.com 입니다 ^^ 1
제 직장 생활 ~~!!!! 억대연봉 성공기라고 해야 될까요?
지금 서울에서 영업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일반 직딩입니다.
나름 서울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이 들고, 혹시라도 영업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을까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직장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 되었네요 . 3년전 저는 증권영업을하였습니다. 한참 펀드호황기였고,
펀드문의가 쇄도할때였습니다.
어느순간 코스피가 하락세로 포지션변경을 하더군요 .
투자상담이 좋긴 좋지만, 어느정도는 고객의 손해를 감수해야 된다는 사실에 불안하고
추가적으로 아무리 부자라도 항상 돈없다는 소리가 많더군요 . 항상 고개숙여야 고객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오는 직업 그게 영업이라는 생각이 다분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어느 한 고객과 상담을 했었죠.. 현*스위스 여신영업팀장으로 일하던 고객이었는데 , 나이는 31살이었고
이번달 본인 월급 1500만원이 들어온다고 . 투자상담을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다짜고짜 무슨일이길래 . 1500만원을 받냐고 . 그런 일있으면 내가 해보겠다고. ..
결국 그 일을 제가 하고 있네요 . 무작정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갔고, 그 길로 처음은 찜질방에서 생활하면서
출퇴근하고이 일을 하면서 처음 느낀점은 우리가 느끼는 많은 영업들과는 굉장한 차이가 있었던 거였죠.
왜냐면, 고객이 머리 숙이고 들어오고, 특히나 고객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직업이나 보니, 스스로가
메리트를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저는 입사하자마자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죠 .
제 나이 29살 30대초반에 결혼을 할꺼며, 웨딩카는 내 고급세단으로, 그리고, 1년후에는 20평대빌라 전세
2년후에는 30평대아파트등등..
일을 함에 있어 굉장히 흥미롭고 즐겁더군요 ..
영업이란게 . 꼭 타임머신 같아서 . 내가 상상했던 10년후를 5년 3년 2년으로 앞당겨주더라구요 .
결국 지금 3년째 되는해 . 거의 남들이 월급이라고 상상 못한 만큼의 급여를 받고 있는데요.
영업사원 또는 취업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
저희 팀원중에는 절반이 고학력자이지만, 이 미천해보이는 영업직에 스스로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보다는 어느직장에서든 본인이 경험하여 자신의 능력치를 평가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그래서 본인의 능력이 확인될 때 능력만큼 수입을 가져갈 수 있는 영업이란 직업이 본인 스스로에게
더 가까운 미래를 말해 줄꺼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ㅋ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영업이 관심이 있거나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분들과 네이트온 친추했으면 좋겠네요 . ^^
남기실때 판 글보고 친추했다고 말씀 꼭해주세요 .
ohamaru@nate.com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