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학과 나와서 직장생활9년째 접어드네요^^ 처음 인테리어일 시작할때 정말 박봉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은, 사회에나와서는 다시 걷는것부터 배워야했으니까요. 사실 학교졸업후 전공과는 다르게 1년도안 다른일을 햇었지요. 그리고, 인테리어를 시작한다고했을때, 주위에서 말리는 말뿐이었습니다. 1년을 버티면..다행이라는 이 직종에.. 제주변 친구들은 1년을 일하다가, 그만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으니..전 어쩌면 후발자였습니다. 그렇게 국비 학원을 6개월 다녔습니다. 1년을 쉬었기에, 다시 준비하는과정이 필요했으니까요^^ 그리고 첫직장을 구했습니다. 저에게 첫직장은 하늘에서 내린 동아줄과도 같았습니다. 할수있는것이 부족하였기에, 아니 자신감 부족이었지요 .ㅎ 준비된것이 없었으니까요~ 쉬는 틈틈히 책을보고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제 직장상사...에게 호되게 스파르타로 당했지요.ㅎㅎ 지금생각하면 그시간을 어떻게 버텼나싶습니다. 제 상사에대해서 말하자면 길지만_ 그 당시에는 노처녀 히스테리구나..했습니다. ( 제가 나중에 건너들은바로는 이 상사 밑에서 6개월을 버틴사람이 없다고햇씁니다.ㅋㅋ 나중에 제 지인은 제보고 독한뇬....이라더군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은 저의 발전에 보탬이되어준거같습니다만..ㅎㅎ 유치원생도아니고, 캐드선의대해서 정의하라고 리포터를 내어주질않나... 것도 3번이나 다시하라는건..지금도잊혀지지않네요. 그땐 정말 서러워서 책상에 엎드려 울었습니다. 너무 분하기도하고, 대학과정마치고온- 나름 인테리어 디자인 배운저로써 자존심도상하고.. 그리고 이악물고 공부햇습니다. 틈틈히, 책보고 맥스프로그램 독학으로 배우고 포토샵, 일러스트, 엑셀, 스케치업.. 파워포인트.. 물론 지금에와서야 이정도..한다고말씀드리지만... 첫직장에서 4년가까이 일했습니다. 지방현장가서, 산골모텔에서 아무도없는 빈방에서 홀로 지내기도하고, 새벽현장나가다가 내앞으로 뱀도지나가고....ㅎㅎ (전 밧줄인지알고 희뿌연 안개속을 헤치고 가까이가서보고 깜놀..) 지방공사가서 황토덜마른 찜방안에서자다가 아침에 얼굴 호빵처럼 붓기도하고.. 지방 ... 땡볕 골조건물안에서 들판바라보며... 도망가야지..이생각도해보고...ㅎ 그렇게 4년을 버티면서, 아니 배우면서.. 저 초봉 70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 8시30 출근에.. 야근 야근야근... 인테리어 건축 설계.. 흔히들 노가다라고하지요. 야근이 많습니다. 프로젝트걸린날은 더합니다...ㅎ 4년차에..이직하게됩니다. 그러면서 . 연봉도 올려받았습니다. 결론은 말씀드리면.. 9년이지난지금... 연봉이 꽤합니다.ㅎ 힘들다고 포기하지마세요 물론 지칠때도있지만, 배운게도둑질이라는 말 있쟌아요 ㅎ (적절한비유인지.ㅎㅎ) ㅎㅎ 한우물 파세요^^ 깊게 판 우물일수록 더 올인해보세요^^ 언젠가 여러분들에게도 더 좋은날이있을꺼에요 ㅎ 저도 많이 보람되게 일하고있어요 제손끝에서나온 디자인이 - 눈앞에 지어진다는 것만으로도 재밋는 일이에요^^ (물론 별별 이상한 디자인 요구사항하는 人... 많지만..ㅎㅎㅎ) (+) 사실 저 첫직장에서 제 상사 이야기가 한도끝도없는데.. 적을려고하니.. 것도 추억이네요 ㅎ 저를 채찍질한 계기이기도하고 ㅎㅎ 끝을 훈훈히 마무리할께요 ㅎ
건축 인테리어~ 직장이야기 저도 할까해요~^^;
인테리어학과 나와서 직장생활9년째 접어드네요^^
처음 인테리어일 시작할때 정말 박봉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은, 사회에나와서는 다시 걷는것부터 배워야했으니까요.
사실 학교졸업후 전공과는 다르게 1년도안 다른일을 햇었지요.
그리고, 인테리어를 시작한다고했을때, 주위에서 말리는 말뿐이었습니다.
1년을 버티면..다행이라는 이 직종에.. 제주변 친구들은 1년을 일하다가,
그만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으니..전 어쩌면 후발자였습니다.
그렇게 국비 학원을 6개월 다녔습니다.
1년을 쉬었기에, 다시 준비하는과정이 필요했으니까요^^
그리고 첫직장을 구했습니다.
저에게 첫직장은 하늘에서 내린 동아줄과도 같았습니다.
할수있는것이 부족하였기에, 아니 자신감 부족이었지요 .ㅎ 준비된것이 없었으니까요~
쉬는 틈틈히 책을보고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제 직장상사...에게 호되게 스파르타로 당했지요.ㅎㅎ 지금생각하면 그시간을 어떻게 버텼나싶습니다.
제 상사에대해서 말하자면 길지만_ 그 당시에는 노처녀 히스테리구나..했습니다.
( 제가 나중에 건너들은바로는 이 상사 밑에서 6개월을 버틴사람이 없다고햇씁니다.ㅋㅋ
나중에 제 지인은 제보고 독한뇬....이라더군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은 저의 발전에 보탬이되어준거같습니다만..ㅎㅎ
유치원생도아니고, 캐드선의대해서 정의하라고 리포터를 내어주질않나...
것도 3번이나 다시하라는건..지금도잊혀지지않네요.
그땐 정말 서러워서 책상에 엎드려 울었습니다. 너무 분하기도하고, 대학과정마치고온-
나름 인테리어 디자인 배운저로써 자존심도상하고..
그리고 이악물고 공부햇습니다. 틈틈히, 책보고 맥스프로그램 독학으로 배우고
포토샵, 일러스트, 엑셀, 스케치업.. 파워포인트..
물론 지금에와서야 이정도..한다고말씀드리지만...
첫직장에서 4년가까이 일했습니다.
지방현장가서, 산골모텔에서 아무도없는 빈방에서 홀로 지내기도하고,
새벽현장나가다가 내앞으로 뱀도지나가고....ㅎㅎ
(전 밧줄인지알고 희뿌연 안개속을 헤치고 가까이가서보고 깜놀..)
지방공사가서 황토덜마른 찜방안에서자다가 아침에 얼굴 호빵처럼 붓기도하고..
지방 ... 땡볕 골조건물안에서 들판바라보며... 도망가야지..이생각도해보고...ㅎ
그렇게 4년을 버티면서, 아니 배우면서..
저 초봉 70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 8시30 출근에.. 야근 야근야근...
인테리어 건축 설계.. 흔히들 노가다라고하지요. 야근이 많습니다.
프로젝트걸린날은 더합니다...ㅎ
4년차에..이직하게됩니다. 그러면서 . 연봉도 올려받았습니다.
결론은 말씀드리면.. 9년이지난지금... 연봉이 꽤합니다.ㅎ
힘들다고 포기하지마세요
물론 지칠때도있지만, 배운게도둑질이라는 말 있쟌아요 ㅎ (적절한비유인지.ㅎㅎ)
ㅎㅎ 한우물 파세요^^
깊게 판 우물일수록 더 올인해보세요^^
언젠가 여러분들에게도 더 좋은날이있을꺼에요 ㅎ
저도 많이 보람되게 일하고있어요
제손끝에서나온 디자인이 - 눈앞에 지어진다는 것만으로도 재밋는 일이에요^^
(물론 별별 이상한 디자인 요구사항하는 人... 많지만..ㅎㅎㅎ)
(+) 사실 저 첫직장에서 제 상사 이야기가 한도끝도없는데..
적을려고하니.. 것도 추억이네요 ㅎ 저를 채찍질한 계기이기도하고 ㅎㅎ
끝을 훈훈히 마무리할께요 ㅎ